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라운지 바에 방문했다.최근 20기 정숙은 브랜드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올블랙룩을 입고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1기 옥순이 럭셔리 라이프를 즐겼다.최근 21기 옥순은 5성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그는 식당에서 고급스러운 한끼를 먹고있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손태진의 도플갱어가 등장한다.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의 음악 DNA 집안이 공개된다. 손태진의 이모할머니가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심수봉인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이 과정에서 손태진과 외모, 목소리는 물론 엄친아 면모까지 꼭 닮은 특별한(?) 가족까지 등장한다. 이날 공개되는 손태진의 VCR에서는 손태진과 꼭 닮은 남자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손태진의 사촌동생으로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의 테너로 활약 중인 성악가 진원이다.화면에 진원의 얼굴이 잡히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물론 외모까지 손태진과 판박이처럼 닮은 것. 이외에도 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 진원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으로 엘리트 엄친아인 것도 닮았으며 두 사람 모두 JTBC ‘팬텀싱어’ 우승자라는 기록까지 똑같았다.이날 서울대 출신 형 손태진과 연세대 출신 동생 진원 사이에 의미심장(?)한 논쟁이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손태진-진원 엄친아 형제가 벌인 뜨거운 논쟁은 무엇일까.손태진은 심수봉, 진원 외에도 가족들 중 음악 관련 활동을 하는 사람이 또 있다고 밝혔다. 그중에는 왕성하게 활동 중인 걸그룹 멤버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손태진 가족 중에는 국악 인간문화재가 무려 3명이나 있다고. 이와 함께 음악 명가인 손태진 집안만의 남다른 전통이 공개돼 “이런 집은 처음”이라는 감탄도 쏟아졌다고.한편 손태진의 이야기는 4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다.김소현은 지난 3일 SNS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을 적었다.사진 속 이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4투표소에서 인증샷을 남겼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윤정수의 아내가 신혼여행을 기록했다.원진서는 최근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의 뽀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두피 냄새로 고민이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정수리 두피 냄새 때문에 남편이 챗GPT에 검색하는 모습을 게재했다.김지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두피 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대표와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1등을 노린다.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감사합니다' 특집 예선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주 이소나와 '930만 뷰 할머니' 윤경옥 여사가 감동의 하모니로 1위에 안착한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짝꿍 정체와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그중 길려원의 짝꿍 '900 있는 남자'가 다름 아닌 이호섭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호섭은 주현미의 '짝사랑', 이자연의 '찰랑찰랑', 김연자의 '십분내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민 작곡가. 2024년 길려원이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제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이날 길려원은 스승 이호섭을 소개하던 중 어김없이 눈물샘을 개방한다. '미스트롯4' 경연 기간 동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밤늦게, 때로는 새벽까지 전화를 걸어 세심한 지도와 응원을 보내준 스승의 진심이 떠올랐기 때문. 처음으로 스승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길려원은 "이번에는 선생님이 빛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 과연 스승과 제자의 음악적 유대감이 어떤 하모니로 이어질지 기다려진다.허찬미는 본선 무대에서 진(眞) 이소나를 위협할 필살 승부수를 꺼내든다. 지난 대결에서 솔로 무대 기회를 얻지 못했던 허찬미는 "경연 이후 처음 선 독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5위만 해도 행복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본선 무대에 서니 탐이 난다"라며 솔직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과연 허찬미가 이소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새로운 1위 후보로 떠오를 수 있을까.허찬미X나영의 '순천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24기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진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방송 당시보다 더욱 진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24기 옥순은 '나는 솔로'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김사랑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대학생룩을 선보였다.변우석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된 포토세션에 참석했다.이날 변우석은 은은한 체크 패턴의 아웃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브랜드 S사의 그린 레이어드 체크 아웃셔츠. 넉넉한 핏의 체크 셔츠가 넓은 어깨를 강조했다. 가격은 65만 8000원이다.한편 변우석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 이소라가 아직도 발리 사진을 올리고 있다.최근 이소라는 ‘돌싱글즈’ 멤버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이소라는 멤버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리면서 한국에서 발리를 추억한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민의 늠름한 군복 자태가 돋보인다.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지원과장 ‘이민구’ 역으로 출연하는 한민의 촬영 현장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민은 각 잡힌 모습과 촬영에 몰두한 순간들로 시선을 끈다. 단상 앞에 선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민은 열심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군모 아래 선명한 눈매가 돋보인다. 더불어 날카롭게 손날을 세운 채 경례를 취하는 그에게서 군인다운 절도 있는 분위기가 풍기기도.극 중 그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를 견제하다가도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얄미운 행동을 일삼았고,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을 향한 막말과 위협적인 태도로 현실 분노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의뭉스러운 행보로 빌런의 본색을 서서히 드러내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에녹이 절친 손태진에게 버럭 한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절친 에녹, 도플갱어급 닮은꼴 사촌동생 진원(리베란테)과 5시간이 넘는 고강도 요리의 늪에 빠진다. 이 모든 것이 손태진의 이모할머니이자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심수봉을 위한 특별한 조공 때문이라고 한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과 진원은 애타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기다렸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고 새빨간 의상을 쫙 빼 입은 뮤지컬 스타 겸 트로트 스타 에녹이 등장했다. 에녹은 손태진과 절친으로 유명하다. 손태진은 에녹이 도착하자마자 앞치마를 입히며 본격 노동을 예고했다.세 사람이 모인 이유는 손태진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의 콘서트에 50인분 대용량 도시락 조공을 하기 위해서라고. 심지어 무려 2가지 종류의 김밥. 김밥의 재료가 공개되자 에녹은 결국 “일 벌이지 마!”라며 발끈했다.초대형 대야부터 kg 단위로 쌓인 식재료까지. 손태진, 에녹, 진원은 상상을 초월하는 양에 “언제 다 하지?”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결국 이날 세 남자는 무려 5시간 동안 고된 노동을 이어갔다. 흡사 김밥 공장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세 남자의 대용량 요리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만 세 남자는 엄청난 가창력으로 노동요 퍼레이드를 펼치고, 아줌마 뺨치는 수다로 노동에 흥을 더했다는 후문이다.손태진, 에녹, 진원의 심수봉 조공 요리는 오는 4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닥터 섬보이’ 이수경이 엄정선으로 변신했다.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극중 이수경은 편동도의 토박이 간호사 엄정선 역을 맡았다.지난 방송에서 엄정선은 편동지소에 새로 온 후배 간호사를 맞이하기 전, 4년 차 선배로서 인수인계 파일을 미리 정리해두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 육하리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중에는 학번까지 얘기를 꺼내들어 ‘3년 차’와 ‘4년 차’라며 선을 긋고, “여기 지소 일이 참 평화로워 보여도요, 사실은 전쟁터여라”라며 편동지소의 선배로서 확실히 충고했다. 하지만 당장 해야 할 일을 묻는 육하리에게 당황하며 주민 화장실에 휴지를 채우라는 엉뚱맞은 지시를 내렸다가 이내 후회하는 허당미를 보였다.이수경은 ‘편동도 토박이’라는 엄정선 캐릭터에 맞춘 자연스러운 사투리 구사와 후배 앞에서는 선배로서 선을 긋지만, 순간순간 허당임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남매가 엄마 임라라의 ‘생명의 은인’인 구급대원과 조우한다.오늘(3일) 방송되는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강단둥이남매의 탄생 200일을 맞아 보은에 나선다.임라라는 구급대원을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는다. 임라라가 산후 출혈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을 때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준 ‘생명의 은인’이었던 것. 임라라는 “구급대원분들 덕분에 강단이와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구급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이어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아기 소방관’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건강한 모습을 공개한다. 구급대원과 똑같은 주황색 제복에 모자까지 눌러쓴 강단둥이남매는 등장만으로 구급대원의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강단둥이남매는 오동통한 손을 번쩍 들어 머리 옆에 대고 아빠의 목소리에 맞춰 “안! 전!” 경례를 선보인다. 강이는 엄마를 살려준 구급대원에게 감사함을 전하듯 품에 폭 안긴 채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구급대원의 눈을 마주쳐 뭉클함을 자아낸다.또 구급대원이 임라라를 이송하던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한다. 구급대원은 “임라라 씨가 계속 의식을 잃고 혈압까지 떨어져 심정지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며 “40분 내내 가슴 압박을 했다”고 밝힌다. 임라라는 “기억이 난다. 덕분에 의식을 찾았다”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
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오늘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서 그룹 ‘트라이앵글’의 절대 매력 센터 ‘변도미’ 역을 맡은 박지현이 눈부신 활약을 선보인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극 중 ‘변도미’는 과거 ‘트라이앵글’의 절대 매력을 지닌 센터로 무대 위 상큼 발랄함과 무대 뒤 거친 걸크러시를 오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였지만, 은퇴 후 현재는 절대 재력을 자랑하는 재벌가의 며느리다. 무엇보다 ‘트라이앵글’ 멤버들 중 과거와 현재의 변화가 극명한 인물로 비주얼뿐만 아니라 그 외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썼다.그뿐만 아니라 공개된 시점부터 화제를 모은 1집 ‘Love is(러브 이즈)’와 2집 ‘Shout it out(샷 잇 아웃)’의 영화 속 무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무대를 소화하기 위해 들인 노력의 결실이 관객들에게 에너지를 전하며 즐거움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현은 “그 시절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 태닝을 했다. 메이크업 역시 고증을 하려고 했고 메인 보컬이다 보니 성량을 크게 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라며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구상한 여러 포인트들을 밝혔다.한편, 극장가에 한층 활기를 더할 ‘와일드 씽’은 지금 극장에서 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