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돌싱글즈1' 이아영이 예비 남편을 감쌌다.22일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 "규덕스 표현이 서툴고 사회성이 좀 부족한 거지! 속 깊고 좋은 사람 맞아요"라고 해명의 글을 작성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5화에 출연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카드로 피부과와 마사지 등에 비용을 사용한 사실을 털어놨고, 심규덕은 경제적 부담을 호소했다. 반면 심규덕 역시 운동에 수백만 원을 쓰면서도 이아영의 소비만 문제 삼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의문을 자아냈다.변호사인 심규덕은 이아영에 "그래서 네가 이렇게 사는 것", "아이가 네 머리 닮으면 어떡하냐"등 비하 발언을 했다.또,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이아영에 "벽 보고 서 있어라"며 벽을 강하게 내려치는 폭력성을 보이기도 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일본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에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에서 함께 활동했던 김민주도 동행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단발 헤어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데님 쇼츠, 얇은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전철 안에 서 있는 모습이다. 손에는 음료를 들고 여행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꾸밈없는 매력을 보였다.특히 기존의 밝은 헤어 컬러와는 또 다른 브라운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가 더해져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두 사람은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현지 전철을 이용하며 일본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는 모습으로 여행의 묘미를 만끽했다.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의 모습 대신 편안한 여행객으로 변신한 일상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권은비와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독특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방 이모 아닙니다. 초록은 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울창한 숲속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랏빛 튜브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데 이어 붉은 두건을 머리에 둘러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코백과 레이어드 목걸이까지 더해 자유로운 여행 감성을 살렸다.특히 머리에 두건을 착용한 스타일이 마치 '주방 이모'를 연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듯 "주방 이모 아닙니다"라는 셀프 해명을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센스 있는 자막 덕분에 게시물은 더욱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수술에 1000만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긴 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퍼프소매와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진 의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특유의 우아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헤어스타일의 변화였다. 오랜 시간 단발과 숏컷 스타일을 자신만의 시그니처처럼 소화해 온 김혜수는 이번에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장발 특유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평소와는 또 다른 이미지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얼굴선을 한층 부드럽게 살리며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발도 이렇게 잘 어울렸나"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크롭톱과 쇼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슴 중앙만 스트링으로 연결된 과감한 디자인의 상의를 선택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출산 이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복부, 탄탄한 코어가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긴 생머리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까지 더해져 강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여름 시즌을 맞아 각종 공연과 행사 무대에 오르고 있는 허니제이는 활동적인 일정 속에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댄서다운 건강미를 뽐냈다. 노출이 있는 의상임에도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3년 딸을 출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놀라운 '뼈말라'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류시원의 아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그는 햇살 아래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단아한 매력을 더한 가운데,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마른 체형이었다.특히 오프숄더에 가까운 넥라인 덕분에 드러난 쇄골 라인은 입체감이 선명하게 살아나 눈길을 끌었다. 양쪽 쇄골이 또렷하게 도드라질 정도로 슬림한 몸매가 인상적이었고,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아내는 유명 수학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단아한 미모와 동안 비주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닼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화사가 마카오에서 자유시간을 즐기며 특유의 과감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카오 좋은 시간 고마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마카오의 한 오락시설을 찾은 모습이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파격적인 스타일링이었다. 피부톤과 비슷한 컬러의 튜브톱 형태 의상을 착용한 탓에 얼핏 보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일으켰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과감한 노출에도 화사만의 당당한 분위기가 더해져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화사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공연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잃지 않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조한결이 연예계 데뷔의 꿈을 실현하게 해준 소속사를 떠난다.22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조한결은 오는 9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조한결은 현재 여러 회사와 미팅을 하며 새 둥지를 틀 곳을 고민 중이다.무릎 부상으로 야구선수를 그만둔 그는 지난 2019년 오디션을 통해 써브라임 연습생으로 입사했다. 이후 7년 동안 써브라임에 몸담고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02년생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에서 세대교체를 이끌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조한결은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고, 올해 tvN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극 중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로 분해 자유분방한 오렌지족이자 시네필 캐릭터를 연기했다.이어 그는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 주연으로 최근 합류를 확정 지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여고생왕후'는 조선의 왕후이자 최고의 검객이었던 김청하가 현대의 여고생 박다진으로 환생해 조선의 무술로 일진들을 응징하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작품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의 딸 이미나가 이적료 700억원의 사나이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이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미나는 테니스 유니폼 차림으로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강인은 화이트 컬러의 아디다스 카라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채 훈훈한 투샷을 완성했다.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와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 종목은 다르지만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출산 소식과 함께 특별한 의미를 담은 고백으로 감동을 안겼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딸과 남편이 함께한 출산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병실에서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는 부부의 모습이 행복한 순간을 고스란히 전했다.특히 김지영은 "저에게 7월 20일은 정말 특별한 날이다. 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날이기도 하고, 포비를 처음 만난 날이기도 하다"며 "설마설마 했는데 엄마 아빠의 기념일에 찾아와 줄 줄이야. 포비야, 어쩜 이렇게 태어날 때부터 센스 만점이니"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앞으로 포비 앞에 행복하고 찬란한 순간들이 정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엄마 아빠가 늘 네 편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할게. 이 세상에 온 걸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해"라고 딸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출산 후 회복도 순조로운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덕분에 무탈하고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었다"며 "자연분만을 해서인지 출산 당일부터 밥도 잘 먹고 걷기도 하면서 초고속으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남편이 고맙고 앞으로 몇 배로 더 행복하자"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32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앞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기상 후 영양제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홈웨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편안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침대 위에 앉아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과감한 스타일링이다. 얇은 끈이 달린 슬리브리스 상의에 짧은 하의를 매치한 듯한 모습인데, 촬영 각도와 조명 때문에 순간적으로 바지를 입지 않은 것처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여름철 홈웨어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강조되면서도 과감한 노출감이 시선을 끈다.'I ♥' 문구가 새겨진 캐주얼한 상의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침대 위에 놓인 헬로키티 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도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발을 쓰고 활동하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영화 '호프' 감상평을 남겼다.황재근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영화 '호프' 포스터를 게재하며 "지려 지려 지리는 맛. 후려 후려 후리는 맛. 갬성 폭포수 제대로 터진 맛. 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 호프"라고 적었다.'호프'는 호포항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존재로 인해 마을이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이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이자 첫 SF 장르 도전이라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배우진도 기대감을 키웠다.그러나 관람객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제대로 갈렸다. 실관람객 만족도를 보여주는 CGV 에그지수는 지난 20일 기준 82%를 기록했다. 같은 시기 개봉작인 '군체'(감독 연상호)와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각각 93%를 나타낸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다.극 전반에 이어지는 욕설 대사도 관객들을 불편하게 하는 요소로 거론된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영화 속 욕설 횟수를 언급하는 관람 후기가 확산되기도 했다. 나홍진 감독은 앞서 편집 단계에서 욕설 200여 개를 덜어냈다고 밝힌 바 있다.또, 156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 비해 결말이 급하게 느껴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우형제’ 은우-정우가 상큼 달달한 ‘체리 왕자’로 변모한다.오는 22일 방송되는 ‘슈돌’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과 김준호가 함께하는 가운데, 은우와 정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체리 농장 나들이를 떠난다. 특히 딸기 농장을 누비며 ‘딸기 왕자’에 등극했던 은우와 정우가 이번에는 영롱한 빛깔의 체리를 수확한다.은우와 정우는 체리가 수놓아진 흰 모자와 흰색 카라티를 세트로 착용, 트윈룩 패션을 뽐낸다. 체리처럼 상큼하고 달달한 우형제의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한편, ‘일잘러’ 은우가 야무진 손길로 한번에 체리 3개를 수확해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본 김종민이 “은우는 잘생겼는데 일도 야무지게 잘하는 성실한 일꾼 스타일”이라고 감탄한다. 이에 아빠 김준호는 “그게 다 저를 닮아서”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그런가 하면, ‘베쩡우’ 정우는 애교로 체리 수확에 나서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직접 체리를 따는 것이 아닌 아빠 김준호에게 “아빠가 한 개 따서 정우한테 주세요”라고 애교를 부리는 것. 이에 김준호는 “체리가 엄청 달아”라며 정우의 군침을 자극한다. 아빠의 말을 들은 정우는 “내가 다 따줄게”라며 본격 체리 수확에 뛰어든다.먹깨비 정우의 폭풍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정우가 달팽이를 발견하고 눈을 번쩍 뜬다. 정우는 쪼그려 앉아 달팽이를 관찰하더니 “달팽이야, 내가 딴 체리야. 맛있게 먹어”라며 직접 딴 체리를 달팽이에게 선물한다. 달팽이에게도 다정다감한 다정우의 매력에 랄랄이 “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구속됐다.21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지난 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 측에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회삿돈 4000만 원가량을 빼돌린 것으로도 조사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양세종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양세종은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혐관 로맨스부터 일잘러 검사, 코믹한 반전까지 넘나드며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했다.양세종은 극 중 정의감 넘치는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으로 분해 날 선 눈빛과 단단한 말투만으로도 강직한 성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빈틈없는 수사력은 물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서도 범죄의 단서를 포착했다.반면, 사건 현장마다 천여리(박은빈 분)와는 사사건건 부딪히며 혐관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시신이 유기된 현장에서 서로를 범인으로 오해해 육탄전을 벌이고, 같은 스위트룸 침대에서 함께 눈을 뜨는 등 예측불가한 상황을 이어갔다.한편, tvN ‘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