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말에 피부과 가고 계속 못 가고 미루다가 거의 반년 만에 다시 만남. 원장님은 여전히 기분 좋은 사람"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간만에 얼굴에 레이저 좀 쐈봤습니다"라며 오랜만에 피부 관리를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홍진영은 "자발적으로 내가 인스타 포스팅하고 싶게 만드는 초긍정 대마왕", "실력은 너무 좋으시지만 피부과 원장님들 중 유쾌함 1등이실 듯"이라며 담당 원장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또 "왜 멀쩡한 사진이 없냐"고 농담을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도 전했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솔로 데뷔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2020년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약 2년 1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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