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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욱, 60세까지 가능하다는 자신감…"근육 파열 후 주 6회 운동" ('킬러2')[TEN인터뷰]

    이동욱, 60세까지 가능하다는 자신감…"근육 파열 후 주 6회 운동" ('킬러2')[TEN인터뷰]

    배우 이동욱이 만 60세까지 '킬러들의 쇼핑몰' 시리즈를 이어가고 싶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이를 위해 주 5~6회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다는 그는 시즌2에서도 대역 없이 액션을 소화하며 작품을 향한 진심을 보여줬다. 시즌1에서 어깨 근육 파열을 겪었던 경험에도 액션을 멈추지 않은 이유도 함께 털어놨다.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출연한 이동욱을 만났다. 시즌2의 에피소드가 2개밖에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소 이르게 진행된 인터뷰라 질의응답에는 다소 한계가 있었다. 다행히 시즌제였기에 시즌1의 결말과 시즌2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조카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삼촌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시즌1에서 진만이 죽은 것처럼 그려졌지만, 시즌2에 살아 돌아왔다. 알고 보니 위장한 것이었다. 다시 돌아온 진만과 조카 지안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 예정이다.액션의 스케일도 더 커졌다. 시즌 1보다 액션의 양과 강도가 더 세졌다. 실제로 시즌 2의 1화는 영화급 스케일을 보여 2년 넘게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도 했다.실제로 이동욱은 베일(조한선 분)과의 격투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했다고. 그는 "원테이크였기 때문에 대역을 쓸 수 없다. 철제다리에서 진행했는데 떨어질 때 보호대를 차도 상당히 아프더라.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즌1 때 베일하고의 장면을 찍다 어깨 근육이 파열됐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고 다치면 촬영

  • 이동욱, 대답하다 갑자기 노래를 왜…"분위기 경직, 배우들은 조심스러우니까"[인터뷰③]

    이동욱, 대답하다 갑자기 노래를 왜…"분위기 경직, 배우들은 조심스러우니까"[인터뷰③]

    배우 이동욱이 제작발표회 당시 노래를 불렀던 비하인드를 밝혔다.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이동욱(정진만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2의 에피소드가 2개밖에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소 이르게 진행된 인터뷰라 질의응답에는 다소 한계가 있었다.’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다.무려 2년 5개월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이동욱은 앞선 제작발표회 당시 마무리 멘트 때 "궃은 비 내리는 날~"이라고 노래를 부른 바 있다. 이동욱의 깜짝 가창에 분위기는 조금 더 부드러워지기도 했다.이에 이동욱은 "난 재밌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노래를 의도하고 부른 건 아니다.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고 배우들은 조심스러워하니까 다같이 한 번 웃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이동욱은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출연이 잦다. 그는 "내가 재밌고 즐거워서 출연하는 거다. 시청자분들이 재밌게 봐주시니 기쁘기도 하다. 올해는 예능 출연을 많이 못 해서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예능에서 심드렁한 나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연기할 수는 없지 않나. 정진만 캐릭터와 실제 나는 간극이 크다"라고 덧붙였다.한편, '킬러들의 쇼핑몰2'는 지난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0대 후반 '이동욱, 만 60세까지 액션 도전…"술 좀 줄이면"[인터뷰②]

    '40대 후반 '이동욱, 만 60세까지 액션 도전…"술 좀 줄이면"[인터뷰②]

    배우 이동욱이 가능하다면 만 60세까지 액션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이동욱(정진만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2의 에피소드가 2개밖에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소 이르게 진행된 인터뷰라 질의응답에는 다소 한계가 있었다.’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다.2년 5개월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이동욱은 "시즌이 계속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 60세까지 액션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시즌1과 2 사이에 2년이라는 간극이 있는데, 막상 찍어보니 할만하더라. 2년 전과 달라진 것도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술을 좀 줄이고 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면 가능할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 예전만큼의 퀄리티 있는 액션이 안 나온다고 생각되면 내가 그만둘 것 같다. 지금 40대 후반이라 너무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킬러들의 쇼핑몰2'는 지난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동욱의 초2 조카 "삼촌, 연예인 맞죠?" 참관수업에도 와달라고[인터뷰①]

    이동욱의 초2 조카 "삼촌, 연예인 맞죠?" 참관수업에도 와달라고[인터뷰①]

    배우 이동욱이 초등학교 2학년 조카를 언급했다.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이동욱(정진만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즌2의 에피소드가 2개밖에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소 이르게 진행된 인터뷰라 질의응답에는 다소 한계가 있었다.’킬러들의 쇼핑몰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 분)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이야기다.앞서 이동욱은 지난 20일 작품 제작발표회 당시 "김혜준의 아역과 시즌1에서는 많이 보였는데 시즌2에서는 성인이 된 지안이와 감정적 교류가 많이 보일 것 같다. 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고 조카를 어떻게 살게 해야 할지에 대해 보여줄 것 같다. 실제로 조카가 있는데 초등학교 2학년이다. 조카에게 그렇게까지 잘해주지 못한 것 같아 반성하게 됐다"고 말했다.이후 인터뷰에서는 "조카에게 기사를 봤는지는 못 물어봤다. 얼마전에 참관 수업할 때 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하필 그날 하루종일 세트 촬영이 있었다. 조카가 굉장히 의젓하게 '괜찮아요, 삼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 "저번에는 한 번 전화가 와서 '삼촌, 연예인이지? 연예인 맞죠? 거봐, 맞대잖아'라고 하더라. 초2면 알 거 다 아는 나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킬러들의 쇼핑몰2'는 지난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레드벨벳 예리, SM출신 공주님 맞네…보라색 아이섀도우까지 소화

    레드벨벳 예리, SM출신 공주님 맞네…보라색 아이섀도우까지 소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예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듯한 셀카를 공개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는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보랏빛 아이섀도우다.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라벤더 톤 아이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눈가를 은은하게 감싼 보라색 컬러가 예리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특히 누디 립과의 조합도 인상적이다. 보라색 아이 메이크업은 강한 색감 때문에 립 컬러 선택이 어려운 편이지만, 예리는 채도를 낮춘 누디 립을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메이크업이 더욱 돋보였다. 화려한 색조를 사용했음에도 얼굴 전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맑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쥬얼리 조민아, 연봉이 최소 5억 이상…전국 6위의 보험퀸

    쥬얼리 조민아, 연봉이 최소 5억 이상…전국 6위의 보험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개명 후 조하랑이라는 이름으로 보험설계사 활동을 이어가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조하랑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이라며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 올라 꽃다발을 든 채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과 함께 대형 전광판에 '조하랑', '순위 6위'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그는 "보험왕으로 매달 받는 박수도 정말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며 "수상하면서 받는 응원에 큰 힘을 얻어 매 순간 보다 힘차게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미국, 태국,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 제 보장을 받고 계신 고객님들이 많음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들을 향해서는 "강호야~~!! 엄마 상 타쪄"라며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조하랑은 연예계 활동 이후 보험설계사로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해 꾸준히 우수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번 상반기 결산에서는 전국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상위권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광고 복귀한 김수현, '넉오프'는 언제…디즈니+가 서두르지 않는 이유 [TEN스타필드]

    광고 복귀한 김수현, '넉오프'는 언제…디즈니+가 서두르지 않는 이유 [TEN스타필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필리핀 광고를 통해 다시 대중 앞에 서면서 차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해외 광고 복귀가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수는 있어도,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의 공개는 별개의 문제다. 업계 역시 김수현의 작품 복귀 행보를 신중하게 지켜보는 분위기다.김수현의 차기 행보와 맞물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작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다.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디즈니+로서는 현재 '넉오프' 공개를 서두를 이유가 크지 않다.취재에 따르몀ㄴ '넉오프'는 시즌1 제작을 이미 마친 상태다. 시즌2 역시 대부분 촬영을 끝냈으며, 대본상 1부 분량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2 촬영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더라도 시즌1을 먼저 공개한 뒤 남은 촬영과 후반 작업을 이어가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구조다.업계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디즈니+ 입장에서는 시즌1이 이미 완성돼 있어 지금 당장 시즌2까지 모두 끝내야 하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시즌1을 먼저 공개한 뒤 시즌2를 준비해도 일정상 문제가 없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올해 안에 '넉오프'가 공개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디즈니+의 올해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이 이미 충분히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재혼황후', '현혹', '메이드 인 코리아2' 등 기대작이 대기 중인 만큼 편성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논란의 여파가 남아 있는 '넉오프'를 무리하게 꺼내 들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다.디즈니+는 시즌1 완성본을 확보한 만큼 제작 일정에 쫓기지 않고 공개 시점을 조율할 수 있다.

  • 예비 남편에게 욕설 들었는데…‘돌싱’ 이아영 “둘다 많이 반성해”

    예비 남편에게 욕설 들었는데…‘돌싱’ 이아영 “둘다 많이 반성해”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과 함께 출연한 예능 이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또 한 번 직접 입장을 밝혔다.이아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방송 이후 이어진 비판 여론과 관련해 해명했다.이아영과 심규덕은 최근 재혼을 앞둔 예비 부부로 예능 프로그램 '연애 전쟁'에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그려졌고, 심규덕의 거친 말투와 감정적인 언행과 욕설, 이아영의 소비 습관과 경제관념 등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특히 방송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화제성을 이용하는 것 아니냐", "방송에서는 싸우더니 유튜브에서는 다정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이에 이아영은 "저 무직이었던 적 없어요"라며 먼저 무직 논란부터 부인했다.그는 "결혼 준비를 5개월 안에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집안일, 공구, 홈쇼핑, 회사, 피부과까지 병행했다"며 "체력적으로 너무 벅차 피부과만 퇴사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퇴사 직후에도 방송 촬영과 가족 여행, 하와이 일정, 이사, 결혼 준비, 상견례, 한복, 청첩장 등 해야 할 일이 이어졌다"며 "이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전했다.결혼 후에는 다시 직장 생활을 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이아영은 "저는 시간을 허투루 쓰는 걸 아까워하는 사람이다. 결혼식을 마치면 다시 직장을 다니고 싶지만 규덕 씨는 반대해서 아직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유튜브 개설 시점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부터 시간이 맞으면 추억을 남기자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해보

  • 랄랄 집, 100평은 넘을듯…바비큐 하더니 워터파크까지 개설

    랄랄 집, 100평은 넘을듯…바비큐 하더니 워터파크까지 개설

    크리에이터 랄랄이 넓은 테라스를 딸 서빈이를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꾸미며 여유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랄랄의 서브 계정 '서뱅이'에는 딸 서빈이의 여름 일상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테라스 한가운데 대형 유아용 풀장과 미끄럼틀, 모래놀이 공간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 서빈이는 분홍색 래시가드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고, 가족들은 환한 미소로 이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넉넉한 테라스 규모다. 단순히 풀장 하나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과 놀이 시설, 모래놀이 공간까지 함께 마련해 아이만의 야외 놀이터를 완성했다. 집 안에서도 휴양지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랄랄은 이사 후 넓은 테라스 공간을 여러 차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에는 이곳에서 바비큐를 즐기거나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고, 이번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딸 서빈이를 위한 전용 워터파크를 꾸며 공간 활용의 정석을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뷔, 해바라기 같은 남자…눈빛은 그윽해

    BTS 뷔, 해바라기 같은 남자…눈빛은 그윽해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뷔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머무르며 남긴 감성적인 순간들이 담겼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해바라기였다. 뷔는 커다란 해바라기로 얼굴 한쪽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바라기가 포함된 커다란 꽃다발 뒤에 몸을 숨긴 채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자연스러운 금발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링,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비주얼도 돋보였다. 특히 사진 곳곳에 해바라기가 반복해서 등장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해바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뷔만의 감성이 그대로 담겼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츠키, 아이돌인데 과감함 엄청나…오직 얇은 끈에 의존

    츠키, 아이돌인데 과감함 엄청나…오직 얇은 끈에 의존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현역 아이돌답지 않은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에메랄드 컬러의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현역 K-팝 아이돌들은 활동 중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을 일상에서 공개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츠키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비치룩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미를 강조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에서는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느껴진다.한편 일본 출신인 츠키는 그룹 빌리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영란, 당당하게 중요부위 노출…V라인 수영복에도 매끈한 피부

    장영란, 당당하게 중요부위 노출…V라인 수영복에도 매끈한 피부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남편이 직접 찍어준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된 남편"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는 애정 어린 글을 덧붙이며 남편 한창과의 돈독한 부부애를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블랙 모노키니 수영복에 화이트 캡모자를 매치한 채 야외 풀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길쭉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 디자인으로 매끈한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며, 깔끔한 스타일링이 휴양지 분위기와 어우러졌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년전 이혼’ 아옳이, 새남친 생겼다…5성급 호텔서 데이트

    ‘4년전 이혼’ 아옳이, 새남친 생겼다…5성급 호텔서 데이트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이혼 후 새로운 연인과의 데이트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알렸다.아옳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기(?) 스타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곳 포시즌스 아키라백", "분위기가 예뻐서 한창 찰칵 찍어보았습니다"라며 연인과 함께한 호텔 데이트를 기록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아옳이는 열애를 의식한 듯 "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모르겠다.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될지, 공개하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또 다른 식당도 방문하며 데이트를 즐긴 그는 "분위기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도 신박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인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면서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0대 돌싱 앞 2000년생의 애교…'조선의 사랑꾼' 사랑보다 장면 만들기에 급급 [TEN스타필드]

    40대 돌싱 앞 2000년생의 애교…'조선의 사랑꾼' 사랑보다 장면 만들기에 급급 [TEN스타필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40대 중반의 돌싱 남성과 20~30대 미혼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한 미팅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방송은 호감이 싹트는 과정보다, 여성들이 연상의 남성들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비추며 이를 예능적 볼거리로 소비했다.지난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출연자들이 6:6 단체 미팅을 했다. 남성 출연진은 대부분 40대 중반의 싱글이거나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이었다. 여성 출연자들은 대부분 30대 초반이었는데, 그 중에는 올해 26살인 2000년생도 있었다.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출연자들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노래를 부르며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남녀가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는 모습들도 방송에 담겼다.연애 예능에서 출연자들이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은 낯설지 않다. 오히려 자연스럽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녀 출연자가 서로 호감을 느끼고 실제 교제로 이어지는 것 역시 문제 삼을 일은 아니다.문제는 이들의 관계가 아니라 이를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나이 차나 이혼 경험과는 별개로, 출연자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은 충분히 설득력 있게 그려질 수 있다. 그러나 제작진은 40대 중반의 돌싱 남성들과 20~30대 미혼 여성들을 한자리에 배치한 뒤, 여성들이 애교를 부리거나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비췄다. 출연자들의 감정보다 '젊은 여성과 중년 남성'이라는 대비를 예능적 장치로 소비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려웠다.더욱이 여성 출연자 대부분은 아나운서, 배우, 모델 등 방송·연예계와 맞닿아있는 인물이었다. 물론 방송업계 종사자라는 이유

  • 장영란♥한창, 124억원대 집 있으니 웃음이 절로…여유롭게 일하고 초호화 여행

    장영란♥한창, 124억원대 집 있으니 웃음이 절로…여유롭게 일하고 초호화 여행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 두 자녀와 함께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숙소에서 남편 한창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특히 장영란은 체크 패턴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편 한창은 민소매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결혼 17년 차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케미가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