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지난 6월 첫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D’의 예능 콘텐츠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DK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특별한 버스킹 여행기를 그려내고 있다.
박지현은 여행 시작과 동시에 핸드폰과 지갑을 압수당하자 당황한 것도 잠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럴 거면 프로그램명을 ‘배낭메고 미션’으로 바꿔라”라는 너스레를 던지면서도 여행 경비가 걸린 미션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어 임창정의 ‘슬픈 혼잣말’에서는 또 다른 감성을 전했고, DK와 함께 부른 SG워너비의 ‘내 사람’은 공연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18일과 19일 성남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 SEASON 2’를 개최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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