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벌크업해서 싱체가 너무 커…유럽 투어 지치지도 않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독일 뮌헨에서도 운동을 이어가며 한층 커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최근 뷔는 유럽 투어 일정 중 독일 뮌헨의 한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026 월드투어 유럽 일정으로 뮌헨 공연을 진행 중이다.
뷔, 벌크업해서 싱체가 너무 커…유럽 투어 지치지도 않나
뷔, 벌크업해서 싱체가 너무 커…유럽 투어 지치지도 않나
공개된 모습 속 뷔는 회색 티셔츠와 볼캡, 헤드폰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덤벨 운동에 몰두했다. 인클라인 벤치에 누워 덤벨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팔과 상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한층 두꺼워진 팔과 탄탄한 상체였다. 짧은 소매 사이로 드러난 팔 근육은 이전보다 더욱 선명해졌고, 운동에 집중한 진지한 표정에서는 자기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뷔는 최근 몸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무대 밖에서도 틈틈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한층 커진 체격을 완성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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