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이런게 국위선양…뮌헨 울린 ‘월드 와이드 핸섬’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한층 날카로워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뒤 무대 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은 브라운 컬러의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넘긴 블랙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였다. 의자에 기대 턱을 괸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분위기 있는 매력이 느껴진다.
진, 이런게 국위선양…뮌헨 울린 ‘월드 와이드 핸섬’
특히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 선명한 옆선이 시선을 끌었다. 무대 메이크업이 더해지면서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조각 같은 비주얼이 더욱 강조됐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무대 준비를 마친 순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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