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초복인데 왜 혼자 밥 먹어…메뉴는 무려 보쌈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초복을 맞아 혼자 즐긴 보양식을 공개했다.

경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오늘 뭐 드십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저는 오늘 보쌈 먹었는데예~ (무려 혼밥🐷)"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경리, 초복인데 왜 혼자 밥 먹어…메뉴는 무려 보쌈
공개된 사진에는 윤기가 흐르는 보쌈과 김치, 뜨끈한 찌개, 흰쌀밥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이 담겼다. 초복 하면 삼계탕이 떠오르는 날이지만, 경리는 혼자서도 든든하게 보쌈 정식을 즐기며 자신만의 보양식을 선택했다.

특히 별다른 일행 없이 혼자 식사를 즐겼다고 직접 밝힌 점도 눈길을 끌었다. "무려 혼밥"이라는 유쾌한 표현을 덧붙이며 혼자만의 식사 시간도 자연스럽게 공유해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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