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공식석상에 참석했다./텐아시아 DB
아이브 장원영이 공식석상에 참석했다./텐아시아 DB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 ·장원영·리즈·이서)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방문한다.

아이브는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한다. 이번 경기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빅매치 중 하나로, 아이브는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을 받아 시티 필드를 찾는다. 특히,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아이브는 한국 야구의 전설인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특별한 콘텐츠 촬영도 진행할 계획이다. K팝과 야구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와 즐거움을 전할 전망이다.

아이브는 "메이저리그에 방문해 관객분들, 그리고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초대해 주신 뉴욕 메츠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원영은 "전 세계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수 있어 영광이다. 관객분들, 그리고 선수분들께 좋은 에너지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현지시간)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참여하며 21일부터 8월에 걸쳐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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