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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효린, 피부가 더 타겠어…노출 제대로 하고 춤은 격렬하게

    효린, 피부가 더 타겠어…노출 제대로 하고 춤은 격렬하게

    가수 효린이 미국 거리 한복판에서도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효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더울땐 길거리에서 #ChecK"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미국의 한 거리에서 신곡 'ChecK' 안무를 선보이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최근 미니 4집 'OriginaLy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hecK'으로 활동 중이다.공개된 영상 속 효린은 화이트 크롭톱과 데님 핫팬츠, 오렌지 컬러 볼캡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뜨거운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음악에 맞춰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차량이 오가는 평범한 길거리에서도 무대 위를 방불케 하는 여유로운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퀸'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춤선과 에너지 넘치는 동작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우식 표정이 왜그래…BTS 뷔도 질렸다

    최우식 표정이 왜그래…BTS 뷔도 질렸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절친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유쾌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기구 앞에 선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최우식은 케이블 머신으로 팔 운동을 하던 중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동작을 이어갔다. 입을 꾹 다문 채 과장된 표정을 짓거나 몸을 들썩이는 모습은 운동보다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뷔 역시 절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편안한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최우식은 꾸밈없는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면서도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진지하게 운동을 하다가도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뷔와 최우식은 박서준, 박형식, 픽보이 등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인 '우가패밀리'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에도 여행과 운동, 식사 등 일상을 함께 보내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영상 역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순간으로 관심을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효리 부부, n년 만에 찾은 스크린…극장 데이트에 광대승천

    이효리 부부, n년 만에 찾은 스크린…극장 데이트에 광대승천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오랜만에 극장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랜만에 극장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을 찾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순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이효리는 남편의 어깨에 다정하게 팔을 두른 채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꾸밈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두 사람만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두 사람은 배우 엄정화의 초대로 영화 '오케이 마담' 시사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상 속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긴 부부의 소탈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이효리와 엄정화는 오랜 시간 연예계를 대표하는 절친으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꾸준히 인연을 이어온 만큼, 이번 시사회 참석 역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의리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돌싱' 이아영 "결혼 준비하며 트러블 有"…♥변호사 대신 매일같이 해명문

    '돌싱' 이아영 "결혼 준비하며 트러블 有"…♥변호사 대신 매일같이 해명문

    '돌싱글즈1' 이아영이 '돌싱글즈5' 변호사 심규덕과의 재혼을 앞두고 각종 논란에 해명했다.이아영은 최근 개인 채널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본 전혀 없는 방송이었다"라고 적었다. 그는 "결혼 준비하며 트러블 있던 것도 사실"이라며 "촬영은 4월에 이뤄졌다"고 했다.그는 "각자 벌어 사용하고 있었고 규덕이 수입, 지출 경제 상황 전혀 몰랐다. 퇴사 직후 촬영해서 예신(예비신부) 관리만 규덕 카드 사용"이라면서 "언제부턴가 서로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단계가 와서 규덕스(심규덕)가 나가자고 했고, 저는 양가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반대했었는데 현재 제가 우려했던 일, 규덕이가 바라던 긍정적인 변화 모두 겪고 있어 참 이상한 마음"이라 밝혔다.그러면서 "방송에 잠깐 나온 모습만 보고 욕하는 분들도 계시고, 위로해 주시거나 도망가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도 그렇게 개념 없는 사람이 아니고, 규덕이도 실제로는 어려운 분들 많이 돕는 따수운 사람"이라고 심규덕을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그는 "일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일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해서 사건 진심 많습니다. 세상에 나쁜놈들이 을마나 많은지. 감탄할 정도로 쌓여있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이아영은 "여느 커플들퍼럼 많은 대화를 통해 잘 맞춰나가고 있으니 너무 딥한 걱정 마셔요"라고 강조했다.최근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는 심규덕의 폭력성, 막말 등 갈등이 부각된 반면, 방송 전후 유튜브와 SNS에서는 다정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화제성을 위한 설정 아니냐"는 반

  • 박은영, 'JTBC 재정난'에 유튜브도 중단…"제작비의 어려움, 슬퍼"('밥은영')

    박은영, 'JTBC 재정난'에 유튜브도 중단…"제작비의 어려움, 슬퍼"('밥은영')

    JTBC 경영난 속 유튜브 ‘밥은영’이 막을 내린다.최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어쩌다 그렇게 된 거야..’ 눈물 없인 못 보는 밥은영 마지막(아님)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박은영은 "'밥은영' 이제 언제 다시 할지 모르냐? 약간 없어지는 거라 생각해야 되냐? 난 정말 재밌게 찍었는데"라며 아쉬움을 보였다.그는 "시즌1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됐는데 수많은 방송과 유튜브를 하면서 이렇게 제 사심을 채운 적은 없었다"라며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많다. 수많은 아이돌과 협업하며 제 데뷔 가능성이 있는지도 보고 싶고,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콘텐츠도 많았는데 시즌1을 마무리하게 돼 슬프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밥은영이 제작비의 어려움과.. 그냥 핸드폰 하나로 찍어”라며 “제작비의 어려움과 제작의 어려움 때문에 광고도 좀 들어와야 되고”라고 슬픔을 보였다.한편, 밥은영은 JTBC 디지털스튜디오에서 운영하는 채널이다. 최근 JTBC는 재정난을 겪고 있으며 지난달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 주요 계열사들에 이어 JTBC 또한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상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고준희, 男개그맨과 매일 연락해…촬영하다 즉흥 ♥뽀뽀('아근진')

    고준희, 男개그맨과 매일 연락해…촬영하다 즉흥 ♥뽀뽀('아근진')

    오늘(27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고준희, 강남, 김민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하기도.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이어 김민수는 미련 가득했던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그는 ”전 여친이 실수로 내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는데, 보고 바로 연락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여자 친구에게 표현이 서툴다. 도망갈 것 같으면 표현 대신 선물을 한다"며 명품 가방까지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고양이상에 키가 큰 연상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는데, 고준희를 쏙 빼닮은 조건에 "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세 사람의 거

  • '이모카세' 음식 맛없어…불만多 "따뜻하든가 바삭바삭 하든가" 최악의 평가('스레파')

    '이모카세' 음식 맛없어…불만多 "따뜻하든가 바삭바삭 하든가" 최악의 평가('스레파')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혹평을 들었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에서는 '곳간' 김미령 셰프와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이날 김미령은 전반전에 수육 튀김과 껍데기 튀김을 만들었다. 조서형은 산더미 제육과 김밥을 준비했다.그러나 김미령은 미리 튀겨 놓은 수육 튀김으로 인해 손님들로부터 혹평을 들었다. 손님들은 '수육을 겉만 튀긴 거 같다' '너무 뻑뻑하다' '튀김을 했으면 따뜻하게 하든가 바삭바삭하게 하든가' '많이 식었다' 등 혹평했다. 실제로 김미령 셰프는 수육 튀김 때문에 별점을 걱정하기도 했다.다행히 김미령 셰프는 전반전, 후반전 모두 조서형 셰프보다 앞섰다. 이에 조 셰프는 탈락, 폐업하게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장윤정 떠난 소속사, 사내이사 3명 횡령·배임 정황 포착…법적 대응 준비

    [단독] 장윤정 떠난 소속사, 사내이사 3명 횡령·배임 정황 포착…법적 대응 준비

    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가 사내이사 3명의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을 내부 감사에서 포착하고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 등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2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티엔엔터는 최근 내부 감사 과정에서 사내이사 3인과 관련한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을 확인했다. 세 사람은 현재 모두 티엔엔터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회사 측은 현재 이들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아직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관련 절차를 정식으로 접수하지는 않은 상태다.횡령·배임 의심 금액 역시 산정 중이다. 티엔엔터는 구체적인 규모가 확정되는 대로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이번 사안은 회사 내부 감사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 결과는 이사회에 보고됐으며, 회사는 향후 수사기관 등 관계기관의 조사에도 협조할 계획이다.다만 현재까지는 내부 감사에서 업무상 횡령·배임 의심 정황이 확인된 단계다. 실제 횡령·배임 혐의 성립 여부는 향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텐아시아는 해당 사내이사들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한편 티엔엔터 주가는 이날 급락했다. 티엔엔터는 27일 장중 496원까지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했으나 오전 11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8.39%(201원) 내린 507원에 거래됐다.티엔엔터에는 도경완, 라미란, 붐, 양세형, 이영자, 유세윤, 이지혜, 이은형, 장동민, 제이쓴, 홍현희, 허경환, 김숙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장윤정, 이찬원, 박지현, 김

  • '장사천재' 조서형, 말투가 왜이래…"말을 왜 저렇게 하지" 이모카세子 불만('스레파')

    '장사천재' 조서형, 말투가 왜이래…"말을 왜 저렇게 하지" 이모카세子 불만('스레파')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아들이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에 뿔났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에서는 '곳간' 김미령 셰프와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이날 김미령은 전반전에 수육 튀김과 껍데기 튀김을 만들었다. 조서형은 산더미 제육과 김밥을 준비했다.한 손님이 지나가면서 조서형에게 "이모카세 이겼다"라고 말하자 조서형은 김미령 가게를 향해 "이모카세 이겼대요"라고 여러 번 외쳤다. 가게 안에 있던 김미령의 아들 이준성은 "말을 왜 저렇게 하지"라고 불만을 표시했다.그러나 결국 전반전, 후반전에서 패한 조서형은 "가게가 망해서 문 닫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다. 조금만 더 잘해볼걸.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가게가 망하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나 이제 이름 바꿔야 한다. '장사천재' 이제 못 해요"라며 스트릿 아레나를 떠났다.3라운드 미션은 100그릇 릴레이 팀전이다. 놀이공원에서 진행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뜻하지 않은 논란도 힘든데…'공감세포' 강민아, 온갖 사건 다 겪는 톱배우

    뜻하지 않은 논란도 힘든데…'공감세포' 강민아, 온갖 사건 다 겪는 톱배우

    배우 강민아가 애정을 담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강민아는 지난 26일 종영한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에서 뜻하지 않은 논란과 더불어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겪는 톱배우 ‘유지안’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강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 동안 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시며 함께 즐거워해 주신 것 같아 기쁘다”라며 소회를 말했다. 이어 “지안이는 저와 비슷한 점이 많기도 했고, ‘감정 전이’라는 판타지적인 상황 덕분에 여러 가지 감정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저 역시 연기하는 내내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그동안 ‘공감세포’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직 못 보신 분들도 저희 드라마 보시면서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저는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남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장성규, 식당서 냉면=발냄새 난다고 혹평…"취두부 같은 매력"('메추리')

    장성규, 식당서 냉면=발냄새 난다고 혹평…"취두부 같은 매력"('메추리')

    장성규와 말왕이 먹방을 선보였다.지난 26일 방송된 코미디TV '메추리 원정대'에서는 제한된 단서로 메뉴를 추리하는 장성규와 말왕의 추리 대결이 전파를 탔다.첫 번째 메뉴는 소리와 촉감만으로 음식을 유추하는 미스터리 박스 게임이었다. 말왕은 양은 냄비 소리만 듣고도 정답을 맞힌 데 이어 촉감으로 동태를 알아챘다. 그는 "양은 냄비면 동태탕"이라고 단번에 외쳤다. 장성규가 "맞히는데 1초도 안 걸리네"라며 감탄하자, 제작진은 곧바로 세트 메뉴 추리 미션을 이어갔다. 말왕은 오징어까지는 맞혔지만, 정답인 오징어보쌈까지는 두 사람 모두 유추하지 못했다. 이어 식당에서 정체를 확인한 뒤에야 "흔한 메뉴는 아니지 않냐"라며 신기해했다.냉면에 겨자와 식초를 듬뿍 넣은 말왕은 "냉면은 조기교육"이라며 "개인 취향이니 따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를 본 장성규가 "이건 벌칙 아니냐"라고 하자, 말왕은 한입 먹어보라며 권했다. 직접 맛본 장성규는 "발냄새가 난다"라면서도 이내 "취두부 같은 매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두 번째 촉감 미션에서 말왕은 홍어라고 확신했지만, 장성규가 "아니면 어떡할 거냐"며 내기를 제안했다. 이에 말왕은 오른팔을, 장성규는 아내를 걸겠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제작진의 힌트가 이어지자 장성규는 "장어다, 민물장어"라고 외치며 정답을 맞혔다.장어와 함께 구워 먹는 재료를 맞히는 미션은 무승부로 끝났다. 무한리필이라는 설명에 장성규는 "장어도 좋은 걸 쓰시는 것 같은데 이게 남냐"고 물었고, 사장님이 손님이 많이 찾아와야 한다고 하자 장성규는 "

  • 이아영, 폭력성 보인 ♥예비남편 대신 또 해명해…"자꾸만 반성하는 규덕스"

    이아영, 폭력성 보인 ♥예비남편 대신 또 해명해…"자꾸만 반성하는 규덕스"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과 계속해서 해명에 나섰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심규덕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자꾸만 반성하는 규덕스... 애칭 코알라로 바꿨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공개된 대화에서 심규덕은 "사랑해", "코알라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이아영은 "코알라 착해"라고 답했고, 심규덕도 "맞아! 코알라 착해"라고 맞장구쳤다. 이어 이아영은 "자기도 좋은 사람이니까 옆에 있는 거야!"라고 응원하며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최근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는 심규덕의 폭력성, 막말 등 갈등이 부각된 반면, 방송 전후 유튜브와 SNS에서는 다정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화제성을 위한 설정 아니냐"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논란이 이어진 뒤 이아영은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여러 차례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술은 여자랑 먹어야지"…최홍만, 헌팅포차 엄청 다니더니 결혼에 진심('거인인데요')

    "술은 여자랑 먹어야지"…최홍만, 헌팅포차 엄청 다니더니 결혼에 진심('거인인데요')

    최홍만이 빵집 여사장님과 얼떨결에 소개팅을 했다.지난 26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헌팅포차에서 시작된 최홍만의 자신감이 빵집에서의 즉석 소개팅으로 이어졌다.최홍만은 양상국과 옛날 포장마차 감성의 헌팅포차를 찾았다. 양상국이 "여기가 형님이 좋아하는 헌팅포차"라고 놀리자, 최홍만은 사장님에게 "우리 둘이 와도 헌팅 가능하냐"라고 물었다. "유명인이니까 가능하다"라는 답에 양상국이 "그럼 유명인이 아니면요?"라고 되묻자, 사장님은 말문이 막혔다.이어 술국을 먹던 중 최홍만이 "술은 여자랑 먹어야지 남자끼리 먹나"라고 하자 양상국은 "나도 형님이랑 술도 안 먹고 밥도 같이 안 먹는다"라며 발끈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과거 헌팅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또, 광화문의 한 닭칼국수 맛집에서는 주문받던 외국인 종업원이 최홍만을 알아봤다. 양상국이 "최홍만 아세요?"라고 묻자, 종업원은 "영상이랑 사진을 많이 봤다"라고 답했다. "실제로 보니 어떠냐"라는 질문에는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칭찬에 최홍만은 금세 기세등등해졌고, 양상국은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마지막으로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도봉구의 24시간 무인 빵집이었다. 양상국은 "오늘은 제가 다 쏘겠습니다"라고 호기롭게 말했다가, 계산대에 서자 "천 원짜리 파는 가게 와서 2만 원이 나올 일이냐"며 당황했다. 최홍만은 "가성비가 좋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이때 등장한 미모의 사장님에게 양상국은 "공식 질문"이라며 남자친구 여부를 물었다.

  • 소지섭, 작년에도 금 주더니…'김부장' 스태프들에게도 금 선물

    소지섭, 작년에도 금 주더니…'김부장' 스태프들에게도 금 선물

    배우 소지섭이 SBS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지난 26일 스태프들의 SNS에는 소지섭이 금을 전용 케이스에 담아 동료 배우와 스태프에게 전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최근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며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금을 선물했다.소지섭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촬영이 끝난 후에도 스태프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주인공을 맡은 후로는 계속 뭔가를 선물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배우, 매니저, 스태프 등 웬만한 사람에게 모두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다. 이 사람들이 있어야 저도 있는 것”이라며 “금은 협찬도 안 되니까 진심으로 준비했다. 세상이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쓰라는 의미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소지섭은 소속사 51k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4년 전 결혼' 남궁민♥진아름, 부모됐다…26일 득남

    [공식] '4년 전 결혼' 남궁민♥진아름, 부모됐다…26일 득남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부부는 지난 26일 득남했다. 소속사는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 소속사 측은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