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심규덕, 결혼 반지 버렸다…재혼 앞두고 예신만 유부 행세
'돌싱글즈' 출연자 이아영이 예비 남편인 변호사 심규덕의 귀여운 실수를 공개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심규덕과 손을 맞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손이 나란히 담긴 가운데, 이아영의 손에는 결혼반지가 끼워져 있지만 심규덕의 손에는 반지가 없어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 심규덕, 결혼 반지 버렸다…재혼 앞두고 예신만 유부 행세
사진에는 "엄살쟁이라 수면마취하고 결혼반지 쿨하게 버리고 오는 남자", "나 혼자 유부"라는 재치 있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심규덕이 수면마취를 받은 뒤 결혼반지를 병원에 두고 왔다는 사연을 유쾌하게 전한 것이다.

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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