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 해서 양과 시밀러룩을 선보였다.최근 김영희는 딸과 함께 커플 바지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호피무늬 반바지를 입고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한편, 2008년 O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입사 후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끝사랑' 등의 코너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옥순이 날라리 여고생으로 변신했다.최근 22기 옥순은 남편,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22기 옥순과 남편인 경수는 교복을 입고 10대 체험에 도전했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지예은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멤버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지예은은 변우석, 이광수와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빠져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댄서 바타와 연애 중인 지예은에게 매너손을 보였다. 이광수 역시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유재석 캠프'는 지난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20)가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최근 윤후는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난 모습. 성인이 되고나서 늠름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공개 연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유튜버 박정진과 송세라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정진은 송세라와 결혼 이후 일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세라는 슈퍼카를 타고 명품 브랜드 대형백을 무릎 위에 놓았다. 이외에도 이들은 럭셔리한 라이프를 자랑했다.앞서 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 장소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을 비롯해 현아-용준형, 공민정-장재호, 적재-허송연 등 유명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한편 박정진은 1991년생, 송세라는 1993년생이다. 두 사람은 '러브캐처2'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면 출생신고를 해야 하고 혼인신고도 필요하니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딸 3명의 엄마인 돌싱 이소라가 남자친구와 4주년을 앞두고 있다.최근 이소라는 남자친구인 최동환과 4주년을 앞두고 릴스를 찍어 올렸다. 이소라는 남자친구에게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최동환은 민망해하는 모습이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신예은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신예은은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이날 신예은은 명품 브랜드 V사의 크리스피 라이트 울 크롭 재킷을 입었다. 이 재킷은 어깨 패드로 라인을 잡아주며 앞면 지퍼와 똑딱이 단추로 여밈이 편리하다. 더불어 가장 큰 특징은 러블리한 핑크 리본 디테일이다. 가격은 564만원을 호가한다.한편 신예은은 신작 '닥터 섬보이'로 돌아온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 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전석찬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억울한 누명으로 20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임석만 역을 맡았다.지난 25일 방송된 ‘허수아비’ 11회에서는 강성 연쇄살인 사건 중 ‘7차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옥살이를 했던 임석만이 다시 등장했다. 과거 수사 과정에서 형사들의 가혹행위와 협박을 견디다 못해 허위 자백을 했던 그는, 출소 후에도 ‘살인범’이라는 주홍 글씨를 단 채 고립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진범 이용우의 충격적인 자백이 나오면서 그의 이름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이날 방송에서 임석만은 자신을 찾아온 강태주(박해수 분)를 대면하며 복합적인 감정을 쏟아냈다. 태주를 향한 원망과 경계심, 그리고 뒤늦게 마주한 진실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임석만의 모습은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졌다. 특히 진범이 기범의 형 기환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의 허망함과 분노가 뒤섞인 눈빛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또한 임석만은 자신을 취재하러 온 영범(송건희 분)의 얼굴을 단번에 알아봤다. 영범의 아버지 기범 역시 자신과 같은 가혹행위 피해자였음을 털어놓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전석찬은 20년 전의 공포가 여전히 몸에 밴 듯한 위축된 어깨와 불편한 다리, 그러면서도 진실을 바로잡고 싶어 하는 간절한 떨림을 섬세하게 표현했다.최종화에서 열릴 재심 재판을 통해 임석만은 20년 전의 억울한 누명을 벗고 진정한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까.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손주연이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했다.지난 23일 오후 1시, 6시 손주연은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2026 손주연 팬미팅 ‘FIRST SCENE #’에서 팬들과 만났다. 그는 첫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춤, 노래,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손주연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Our Song’을 부르며 등장했다. 무대를 마친 그는 설레는 마음으로 첫 단독 팬미팅을 하게 된 소감을 알렸다. 팬미팅 준비 과정부터 대학생 시절, 배우 활동 등 손주연의 첫 번째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진솔한 토크를 이어갔다.손주연은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했다. 그는 우주소녀 멤버들의 깜짝 영상 퀴즈에서 지나온 추억들을 되짚으며 코너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사전에 접수한 사연을 토대로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 그의 별명인 ‘주연 선배’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내기도. 이어 손주연은 O/X퀴즈, 선물 추첨 코너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을 뿐만 아니라, 댄스 메들리로 멋진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손주연은 데뷔 10주년과 함께 다가오는 생일을 맞이한 팬미팅인 만큼 팬들과 특별한 생일 축하 시간을 가졌다. 게스트로 우주소녀의 멤버인 설아, 수빈 그리고 여름이 깜짝 등장했다. 이들은 다 같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끝으로 손주연은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팬들을 향해 “제가 더 잘하고 부끄럽지 않은 아티스트가 될게요”라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영상을 본 뒤 눈물을 보인 그는 벅차오르는 감정과 함께 죠지의 ‘바라봐
배우 김성철이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에 맞서는 베일에 싸인 세계적인 명탐정 ‘엘(L)’역을 맡은 김성철의 종연 소감을 공개했다.김성철은 “안녕하세요. ’데스노트’에서 3년 만에 엘(L)로 인사드린 김성철입니다. 꽤나 긴 시간을 ‘데스노트’와 함께했는데요. 막공을 앞두니 처음 ‘데스노트’를 준비하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 무대가 어떻게 채워질지, 어떻게 그려질지 막연하게 상상만 했던 때가 얼마 전인 거 같은데 어느덧 세 번째 데스노트와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데스노트’는 매번 공연할 때마다 제 심장과 저를 미친 듯이 뛰게 만드는 공연이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엘(L)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이 무대를 지켜주신 ‘데스노트’ 팀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고 작품을 위해 애쓴 모든 이들에게 공을 돌리가 하면 “공연을 같이 만들어 주시고 끝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신 관객분들이 없었다면 이 공연은 완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철은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의 비주얼과 함께 엘(L)의 예민하고 집요한 면모를 절제된 디테일로 극에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한층 더 풍부해진 성량과 탄탄해진 발성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한편 김성철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로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KBS2 새드라마 ‘슬리핑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16개월 차 하루가 깜찍한 농부로 변신한다.오는 27일 방송되는 ‘슈돌’ 623회는 ‘마냥 좋은 그런날’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과 하루 부자가 농촌 체험에 나선 가운데, 하루는 생애 첫 벼심기에 도전한다.멜빵바지를 입고 등장한 하루는 논에 들어가서도 완벽한 적응력을 뽐내며 ‘아기 농부’다운 면모를 보인다. 처음 밟아보는 논바닥의 낯선 감촉에 잠시 어리둥절하던 하루는 발로 몇 번 바닥을 느끼더니 금세 논바닥의 폭신한 감촉에 완벽 적응한 듯 성큼성큼 논을 횡단한다. 논바닥에 적응하자마자 하루는 자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아기벼를 움켜쥔 채 모심기에 돌입해 일 잘하는 아기 농부의 포스를 뽐낸다. 특히 아빠와 함께 아기벼를 소중하게 논에 심는 하루의 모습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그런가 하면, 하루는 논에 살고 있는 미꾸라지를 한 손으로 잡아 아빠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자신의 팔뚝만 한 미꾸라지가 옆에서 헤엄치는 모습에 망설임 없이 손을 뻗어 미꾸라지를 움켜쥔 것. 커다란 미꾸라지가 손에서 꿈틀대도 대담한 표정으로 미꾸라지를 관찰하는 하루의 모습에 아빠인 심형탁은 “하루 진짜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고.뿐만 아니라 하루는 벼로 만든 ‘아기벼 왕관’을 머리에 얹고 늠름한 자태를 뽐낸다. 머리에 아기벼 왕관이 얹어지자 하루는 몸에 힘을 주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며 아기 왕자님의 포스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오유진이 감성 트로트를 선보였다.오유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서 '엄마꽃'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화사한 핑크빛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오유진은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어진 무대에서 오유진은 특유의 맑은 음색에 한층 성숙해진 창법과 깊어진 감성을 더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노래했다. 기존의 밝고 발랄한 매력과는 상반되는 진한 감성으로 곡을 재해석했다.오유진이 가창한 '엄마꽃'은 2021년 발매된 가수 안성훈의 대표곡으로 이 세상 모든 어머니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한 수작이다. 오유진은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장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오유진, 권성희, 춘길, 문희옥, 현숙, 이효정, 린, 윤수현, 유민 등이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3번째 남편과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났다.최근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사간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과 여행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라스베가스에서 입을 맞췄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이혜원은 최근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알흠다웠던! 친절하신 쉐프님까지!! 너므 잘 먹고왔어요 그리고 행복했던시간!!”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딸 리원 양은 엄마와 판박이 미모를 뽐냈다.한편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 이소라기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최근 이소라는 발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라는 다양한 비키니를 입으며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했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