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아미들 몰래 관광지 찍먹…뮌헨 풍경은 못 침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독일 뮌헨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 뮌헨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 유럽 공연을 위해 뮌헨을 찾았으며, 공연 일정 사이 도시 곳곳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이홉, 아미들 몰래 관광지 찍먹…뮌헨 풍경은 못 침지
제이홉, 아미들 몰래 관광지 찍먹…뮌헨 풍경은 못 침지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흰색 링거 티셔츠에 볼캡을 뒤로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입술을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소년 같은 매력이 느껴진다. 따뜻한 석양이 얼굴을 비추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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