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정글의 법칙’ 첫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한 그는 "부부싸움 중 이상화의 '앉아!' 한마디에 강아지와 함께 앉았다"며 반려견과 같은 서열임을 인정하기도.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에는 절대 안 간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엄마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고준희는 과거 썸남과의 영화관 데이트에 엄마를 데려갔던 독특한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수와의 묘한 핑크빛 기류도 감지됐다. 둘의 커플 콘셉트 촬영에서 고준희가 즉흥 뽀뽀를 감행한 데 이어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MC들이 "김민수가 고백하면 사귈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런 얘기 안 하던데?"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민수는 "예전엔 누나 눈빛에 사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빠졌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세 사람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는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제2의 '선업튀' 정조준…tvN, 2년 만에 다시 던진 아이돌 로코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5849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