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욕해도 우린 행복해…‘폭력성 논란’ 심규덕, ♥이아영에 또 프로포즈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프러포즈를 받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실내를 가득 채운 핑크색 풍선과 꽃장식, 촛불로 꾸며진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이아영은 장미꽃 상자를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손에는 반지를 들어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에는 "난 쾌적한 실내 프러포즈를 원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와이 여행에서 받은 프러포즈에 다소 아쉬움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에는 예비 신랑 심규덕이 이아영의 바람을 반영해 집 안을 로맨틱하게 꾸미고 다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이 욕해도 우린 행복해…‘폭력성 논란’ 심규덕, ♥이아영에 또 프로포즈
사람들이 욕해도 우린 행복해…‘폭력성 논란’ 심규덕, ♥이아영에 또 프로포즈
집 안 곳곳을 메운 풍선과 꽃다발, 장미꽃 상자까지 정성껏 준비한 이벤트는 이아영의 '로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아영 역시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예비부부의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아영과 심규덕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 심규덕의 거친 언행과 폭력적인 행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고, 이아영 역시 경제관 등을 두고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받았다. 이후 이아영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해명해 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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