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재혼한 남편 딸과 고민 생겼다…계속 커지는 문제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재혼 가정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육아 고민을 전했다. 그는 남편 22기 경수의 딸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 걱정이 된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꺼내며 부모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22기 옥순, 재혼한 남편 딸과 고민 생겼다…계속 커지는 문제
22기 옥순, 재혼한 남편 딸과 고민 생겼다…계속 커지는 문제
특히 옥순은 단순히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아이와의 소통, 적절한 사용 습관을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재혼 가정인 만큼 아이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함께 엿보여 공감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요즘 부모들의 공통 고민이다", "휴대폰 사용 문제는 정말 어렵다", "재혼 가정에서도 진심으로 아이를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