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여행갔다 물벼락 맞았다…여기가 흠뻑쇼야 뭐야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하와이 여행 중 파도 세례를 맞으며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성해은, 여행갔다 물벼락 맞았다…여기가 흠뻑쇼야 뭐야
성해은, 여행갔다 물벼락 맞았다…여기가 흠뻑쇼야 뭐야
사진 속 성해은은 하늘거리는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푸른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예상치 못한 파도가 밀려오며 순식간에 상황이 달라졌다.

갑작스럽게 들이친 파도에 원피스가 흠뻑 젖은 성해은은 두 팔을 허둥지둥 흔들며 입을 크게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지었다. 화보 같은 장면을 기대했던 순간이 현실감 넘치는 '웃픈' 여행 사진으로 바뀌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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