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갑작스럽게 들이친 파도에 원피스가 흠뻑 젖은 성해은은 두 팔을 허둥지둥 흔들며 입을 크게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지었다. 화보 같은 장면을 기대했던 순간이 현실감 넘치는 '웃픈' 여행 사진으로 바뀌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BTS가 '아시안팝' 거부한 이유…그래미의 '다양성 확대'의 모순[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770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