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또 성형 고민중…이번엔 이마거상 할까
개그우먼 맹승지가 또 한 번 성형 고민을 털어놨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빨라져서 20~30대도 이마거상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맹승지는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손으로 이마를 당겨보며 이마거상 수술 후 모습을 직접 시뮬레이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 카메라를 가까이 비추며 얼굴 변화를 꼼꼼히 살펴보는 등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어 그는 "인위적일까 같지도 않아서 고민되네요?! 할까요? 말까요?"라며 팬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성형 여부를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시술과 수술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
맹승지, 또 성형 고민중…이번엔 이마거상 할까
맹승지는 최근에도 인중 부위 변화를 공개하며 미용 시술과 성형에 대한 고민을 숨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이마거상까지 언급하며 외모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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