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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Y2K 분위기 물씬…퀸즈아이, 오늘(28일) 컴백

    Y2K 분위기 물씬…퀸즈아이, 오늘(28일) 컴백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Y2K 분위기를 담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그룹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가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프리즘 에피소드.02)로 가요계에 돌아온다.퀸즈아이는 팝적인 스타일을 녹여낸 'PRISM EP.02'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Y2K' 외에도 'LBD', 'THIS IS LOVE (KOR ver.)', 'THIS IS LOVE (ENG ver.)', 'Y2K (Sped Up ver.)', 'Y2K (Inst.)', 'LBD (Inst.)'까지 총 7개 트랙이 담긴다.타이틀곡 'Y2K'는 팝 앤썸 장르의 곡이다. 2000년대 레트로 감성 살린 프로덕션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트 있는 가사적 오마주가 특징이다. Y2K 팝 시대의 사운드와 무드를 재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이번 앨범에는 글로벌 히트곡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HOT100 최장기 1위 곡 샤부지(Shaboozey)의 'A Bar Song (Tipsy)'를 만든 션 쿡(Sean Cook)이 대표적이다. 또한 라이즈(RIIZE), 아이브(IVE) 등과 작업한 제이슨 하스(Jason Hahs) 등 해외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안무가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에스파(aespa),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키키(kiiikiii), 최예나 등과 작업한 안무가 루트와 레디가 타이틀곡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퀸즈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PRISM EP.02'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앤더블, 데뷔 활동 본격 시작…오늘(28일) '엠카' 출격

    앤더블, 데뷔 활동 본격 시작…오늘(28일) '엠카' 출격

    신인그룹 앤더블(AND2BLE)이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하며 데뷔 활동에 시동을 건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날 앤더블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의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Curious'는 신스팝과 퓨처 하우스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 넘치는 EDM 트랙이다. 하우스 비트와 두터운 신스 베이스의 조화가 두드러진다. 새출발에 나선 앤더블의 서사와도 맞닿아 있다. 이들은 타이틀곡을 통해 새로운 시작의 순간, 위험한 호기심이 불러올 변화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표현한다.절제된 듯 유려한 군무가 음악방송 감상 포인트로 꼽힌다. 앤더블은 강렬한 비트 위 무게감 있는 스텝으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앤더블은 음악방송 활동에 앞서 각종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보는 발매 이후 전 세계 23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TOP10에 진입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하오, 리키 등 중국인 멤버들이 포함된 만큼, 중국 내 인기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 앨범은 공개 하루 만에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베스트 셀링 앨범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국내 음반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Sequence 01: Curiosity'는 써클차트 리테일 일간 앨범 차트와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Curious' 역시 전 세계 1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진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재결합 불참'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입 열었다…"피곤하게들 산다"

    '재결합 불참'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입 열었다…"피곤하게들 산다"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메시지를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했다. 거의 1일 1카톡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왜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럴 시간에 아이오아이 1위나 축하해주지"라고 덧붙였다.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재결합했다. 아이오아이는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및 방송 활동에 나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강미나와 주결경이 재결합 활동에 불참하며 일부 누리꾼들은 불화설을 제기했다. 이에 강미나가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9~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I.O.I Concert Tour: LOOP in SEOUL'를 연다. 서울에서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여는 아이오아이는 방콕, 홍콩 등을 방문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강미나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맡았다. 오는 6월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공개를 앞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글로벌' 7번째 정상…이번에도 신기록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글로벌' 7번째 정상…이번에도 신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으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7번째 정상을 차지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지난 27일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SWIM'이 3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기록을 넘어 올해 이 차트에서 가장 많이 1위를 달성한 가수가 됐다. 이어 이번 주까지 7번째 정상을 밟으며 또 새 기록을 썼다.'SWIM'은 '글로벌 200' 10위로 두 달 넘게 '톱 10'에 안착했고, 메인 송 차트 '핫 100'에서는 55위에 올랐다. 이어 '어덜트 컨템포러리'(16위), '팝 에어플레이'(12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17위)에 들었다. '라디오 송'은 26위에 오르며 지난주 대비 3계단 상승했다.'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주째 10위에 올랐다. 세부 차트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아리랑'은 '톱 앨범 세일즈' 4위, '톱 스트리밍 앨범' 17위를 차지했다. '바이닐 앨범'은 13위에 자리 잡으며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성적을 냈다.방탄소년단은 4장의 앨범을 3주 연속 '월드앨범'에 올렸다. 특히 지난 2022년 발매한 'Proof'는 4위로 206주째 차트를 지켰다. 일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14위),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16위), 미니 5집 'LOVE YOURSELF 承 'HER''(25위)도 순위권에 올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입원 치료, 안정 최우선" [공식]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입원 치료, 안정 최우선" [공식]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됐다.효린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효린의 건강 상태와 관련된 공지를 올리며 일정 불참 소식을 알렸다.ReH는 "효린은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효린은 오는 3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더불어 "아티스트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팬 여러분과 만나기를 누구보다 고대했기에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한소희도 푹 빠졌다…엑스러브 "젠더리스? 화제성 얻을 생각 NO" [종합]

    한소희도 푹 빠졌다…엑스러브 "젠더리스? 화제성 얻을 생각 NO" [종합]

    K팝 최초 젠더리스 아이돌 그룹 엑스러브가 가장 어울리는 옷을 입고 돌아왔다.엑스러브(XLOV·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미니 2집 'I,God'(아이,갓)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엑스러브는 미니 2집을 통해 재즈, 하우스, 하이퍼팝, 힙합, EDM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우무티가 앨범 프로듀싱에 나섰다. 우무티는 "제작자로서의 시점으로 설명하겠다"며 "최근 케이팝은 곡들이 짧아지는 추세고 브릿지 구간도 사라지고 있다. 우리 엑스러브도 이전 곡들은 중독성을 강조해 만들었지만, 매 앨범 모든 곡에서 중독성만 강조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타이틀곡 'SERVE'(서브)는 그루비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사운드 구성을 시도한 노래다. 우무티는 "타이틀곡을 통해 우리가 처음으로 보깅 장르에 도전했고, 한층 우아하고 화려해진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 엑스러브는 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긴 했지만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아직 반도 안 왔다고 느껴진다. 이번 앨범으로 50%를 꺼내지 않았나 싶고, 그간 목말랐던 헤어 메이크업 등을 시도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예고했다.배우 한소희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우무티는 "한소희 선배님과의 인연은 음악과 아트가 이어줬다. 한소희 선배님이 과거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며 우리 곡을 첨부했다. 이 소식을 듣고 댓글도 달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소희

  • 트와이스, 美 'AMA' 트로피 품에 안았다…K팝 걸그룹 최초

    트와이스, 美 'AMA' 트로피 품에 안았다…K팝 걸그룹 최초

    그룹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트와이스는 지난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됐다.'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트와이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통산 두 번째 노미네이트만에 첫 수상에 성공했다.1974년 첫 개최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특히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만큼, 트와이스의 글로벌 팬덤 크기를 실감하게 한다. 트와이스는 작년 7월 인천에서 월드투어 <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의 막을 올리고 전 세계 43개 도시, 총 78회의 자체 최다 규모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트와이스는 현재 유럽 투어 중이다. 리스본, 바르셀로나, 파리, 토리노, 베를린, 쾰른 공연을 마친 이들은 오는 30일과 31일 암스테르담 무대에 선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AMA' 수상하자마자 또 경사…올해 첫 5억 재생

    방탄소년단, 'AMA' 수상하자마자 또 경사…올해 첫 5억 재생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올해 전 세계에서 발표된 곡 중 처음으로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지난 3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5월 26일 기준)를 넘어섰다.'SWIM'은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헤엄쳐 나아가겠다는 의지와 삶에 대한 사랑을 담은 곡이다. RM이 작사 전반에 참여해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노랫말로 풀었다.방탄소년단은 'SWIM'으로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모든 분들께 사랑과 응원을 보낸다. 계속 헤엄쳐 나가자"라고 소감을 밝혔다.'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1위로 진입 후 현재까지 8주 동안 차트인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28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3월 27일~4월 2일 자)에서는 2위에 자리하면서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타이틀곡 외 수록곡까지 두루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음반에 수록된 14개 트랙 모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담은 인터루드(Interlude) 트랙 'No. 29'까지 1억 재생 수를 넘겼다. 'Body to Body'와 'Hooligan'은 5월 13일과 26일 기준 각각 2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김지

  • 김재환, 5월의 가수 선정…솔로 데뷔 7주년, 700주년 될 때까지 [TEN차트]

    김재환, 5월의 가수 선정…솔로 데뷔 7주년, 700주년 될 때까지 [TEN차트]

    가수 김재환이 '5월의 가수'로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5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김재환은 5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많은 표를 얻어 5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김재환은 1996년 5월 27일생. 김재환은 2017년 8월 7일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했다. 그는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데뷔조에 들었다.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9년 5월 20일 첫 솔로 앨범인 미니 1집 'Another'(어나더)를 선보였다. 김재환은 지금까지 여섯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는 작사, 작곡에 이어 프로듀싱에도 나서며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김재환은 이달 솔로 데뷔 7주년을 맞았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재환은 "항상 제 편이 돼주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 주셔서 고맙다. 앞으로 700주년까지 함께하자.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라고 전했다.김재환은 지난해 12월 31일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전역 후 첫 활동으로는 디지털 싱글 발매를 택했다. 그는 지난달 발매한 '지금 데리러 갈게'의 작곡 및 기타 연주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청춘 감성이 두드러지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최근에는 워너원 멤버들과 오랜만에 뭉쳤다. 워너원은 엠넷 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리얼리티

  • '올해의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AMA' 3관왕 경사…"우리 아미 상 받았네"

    '올해의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AMA' 3관왕 경사…"우리 아미 상 받았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한 기쁨을 팬들과 나눴다.방탄소년단이 2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이하 'AM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21년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한 번 'AMA' 정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멤버들은 수상 직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들은 "우리 아미(팬덤명) 상 받았다"라며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5년 만에 'AMA'에 왔다. 상을 세 개나 받았는데 하나가 방송에 안 나왔다. '베스트 케이팝 남자 그룹상', '송 오브 더 서머', '올해의 아티스트'다"라고 설명했다.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SWIM'(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 상을 차지했다. RM은 "'스윔'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보여줄 거다"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제이홉은 "올해 우리의 여름은 뜨거울 것이다. 우리가 공연하러 가는 곳들이 다 여름 지역이다"라고 덧붙였다.리더 RM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백 퍼센트 투표로 받은 상이다. 아미들 덕분이다. 아미들이 발표 나기 전까지 노심초사했다고 하더라. 상에 '아미'가 적혀있어야 한다. 아미와 BTS"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 '케데헌' 골든, AMA '올해의 노래' 수상 "혼문 닫았다"

    '케데헌' 골든, AMA '올해의 노래' 수상 "혼문 닫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송 오브 더 이어) 상을 받았다.'골든'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골든'은 함께 후보에 올랐던 알렉스 워렌의 '오디너리'(Ordinary), 모건 월렌의 '아임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 엘라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의 가창을 맡은 부른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EJAE)와 레이 아미가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오드리 누나는 시상식에 불참했다.'골든' 작곡에 참여한 이재는 "이 노래와 영화는 팬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혼문을 닫았다. 팬들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서른한 번째 생일을 맞은 레이 아미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골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주간 1위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골든'은 앞서 그래미 어워즈를 비롯해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에서 수상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라이머, '계약 종료' AB6IX에 작별 인사 "수고 많았어, 행복했다"

    라이머, '계약 종료' AB6IX에 작별 인사 "수고 많았어, 행복했다"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가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앞날을 응원했다.라이버는 2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사랑하는 에이비식스, 에비뉴(팬덤명), 브랜뉴 모두 수고 많았다. 덕분에 나도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었고 그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감사하다. 그리고 겁 없이 뜨거웠던 제 젊음한테도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고생했다"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머와 에이비식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라이머는 데뷔 7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 중인 에이비식스 멤버들과 사진을 찍었다. 단체는 물론, 개개인과도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에이비식스는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을 진행했다. 공연을 마친 이들은 "찬란했던 청춘의 순간에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멋지게 에이비식스로 돌아와서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날을 기대해달라"고 인사를 건넸다.앞서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2019년 5월 22일 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에이비식스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스타벅스 가고 싶어" JK 김동욱, '탱크데이' 논란 속 공개 지지

    "스타벅스 가고 싶어" JK 김동욱, '탱크데이' 논란 속 공개 지지

    캐나다 출신 가수 JK 김동욱이 스타벅스를 공개 응원했다.JK 김동욱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잘 가지도 않는데 귀찮게 왜 가고 싶게 만드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그가 올린 이미지에는 스타벅스 로고와 함께 '가고 싶으면 갑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스타벅스는 지난 18일 '탱크데이' 이벤트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대용량 텀블러를 홍보하며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한 것. 해당 문구는 계엄군의 탱크 투입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았고, 5·18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으로 번졌다.신세계그룹은 논란 당일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했고, 이튿날에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정치권 공방과 불매 운동으로 번지는 등 비판 여론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26일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장하오→한유진 재데뷔…앤더블 오늘(26일) 출격

    제로베이스원 장하오→한유진 재데뷔…앤더블 오늘(26일) 출격

    그룹 앤더블(AND2BLE)이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딘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한다.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는 신스팝과 퓨처 하우스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 넘치는 EDM 트랙으로, 하우스 비트와 두터운 신스 베이스의 조화가 중독성을 자아낸다. 작사에는 멤버 장하오와 리키가 작사에 참여했다. 두 멤버는 노랫말에 새로운 시작의 순간 위험한 호기심이 불러올 변화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다. 안무에는 EXO 'Ko Ko Bop', 태민 'Guilty', 샤이니 'Don't Call Me' 등 K-팝 아티스트의 안무를 탄생시킨 댄서 캐스퍼가 힘을 보탰다.이 외에도 'Sequence 01: Curiosity'에는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겼다. 서브 타이틀곡 'Aura'(아우라), 'Sugar Rush'(슈가 러쉬), 'Bed'(베드), 팬송 'Happy &'(해피앤드)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쳐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앤더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엠카' MC 박건욱과 찰떡 호흡…컴백 첫 음방 무대 공개

    제로베이스원, '엠카' MC 박건욱과 찰떡 호흡…컴백 첫 음방 무대 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컴백 첫 음악 방송을 마쳤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타이틀곡 '톱 5(TOP 5)'와 수록곡 '브이 포 비전(V for Vision)' 무대를 선보였다.제로베이스원은 새로운 여정을 향한 이들의 비전을 담은 '브이 포 비전'으로 무대를 열었다.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멤버들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뤘다. 이어 '톱 5'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톱 5'를 통해서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성한빈과 석매튜의 페어 안무로 이뤄진 인트로로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엠카운트다운' MC 박건욱과의 호흡도 눈길을 끌었다. 제로베이스원은 멤버이자 MC인 박건욱과 컴백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건욱은 프로그램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제로베이스원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