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 사진=텐아시아 DB
강미나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메시지를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했다. 거의 1일 1카톡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왜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럴 시간에 아이오아이 1위나 축하해주지"라고 덧붙였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재결합했다. 아이오아이는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및 방송 활동에 나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강미나와 주결경이 재결합 활동에 불참하며 일부 누리꾼들은 불화설을 제기했다. 이에 강미나가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9~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I.O.I Concert Tour: LOOP in SEOUL'를 연다. 서울에서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여는 아이오아이는 방콕, 홍콩 등을 방문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강미나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맡았다. 오는 6월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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