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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네가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비투비 프니엘, 솔로 컴백 예열

    "네가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비투비 프니엘, 솔로 컴백 예열

    솔로 컴백을 앞둔 그룹 비투비(BTOB)의 프니엘이 신곡 'IDKI'의 로고 모핑 영상을 공개했다.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8일 프니엘의 디지털 싱글 'IDKI'의 로고 모핑 영상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Still driving circles around goodbye.(여전히 이별 주위를 맴돌며 드라이브하고 있다)"라는 멘트를 덧붙여 신곡의 아련한 분위기를 예고했다.모핑 영상에는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가 담겼다. 이번 티저는 앞서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인 신호등과 서사적으로 연결된다.빨간불 신호등 앞에서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붉은 노을이 지는 도심과 짙은 어둠이 깔린 밤거리를 떠도는 화자의 쓸쓸한 감정이 시각적으로 구현됐다.영상 상단의 "네가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뭔가 이상해(I really thought you were the one for me but these days something feels off)" 등의 영문 문구는 관계의 균열을 깨달은 화자의 복잡한 내면을 보여준다.프니엘의 신곡 'IDKI'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KCM 아들 아니랄까 봐…父 똑 닮은 성량+미모의 母 빼다 박은 비주얼 ('슈돌')

    KCM 아들 아니랄까 봐…父 똑 닮은 성량+미모의 母 빼다 박은 비주얼 ('슈돌')

    KCM의 아들 하온이 생후 133일 만에 폭풍 성장해 아버지를 똑 닮은 성량을 뽐낸다.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준비됐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KCM의 딸 46개월 서연과 생후 133일 아들 하온이 출연한다.하온은 큰 성량으로 옹알이를 하고, 아빠 KCM은 자신을 꼭 닮은 성량에 화들짝 놀란다. 걸그룹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알려진 미모의 엄마와 더 닮아가는 아들의 비주얼에 KCM은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한편, 항상 "아빠 사랑해"를 외치던 서연이 갑자기 "아빠 싫어"라며 투정을 부린다. 아빠가 동생 하온이를 챙기는 모습에 토라진 것. 서연은 "이제 아빠 안 사랑해"라고 하기에 이르고, KCM은 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KBS 2TV '슈돌'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앞두고 결국…"목 통증으로 스케줄 불참"

    [공식] 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앞두고 결국…"목 통증으로 스케줄 불참"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목 통증으로 예정된 일정에 불참한다.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김채원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참여와 관련해 안내했다.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소속사는 의료진 소견과 김채원의 컨디션을 고려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기 공지된 일정 (대학축제,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에 김채원은 불참하게 됐다.쏘스뮤직은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했다.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지난달 24일 선공개곡 'CELEBRATION'을 발매했다. 퍼포먼스 공개 이후 일부 팬들은 격렬한 헤드뱅잉 안무에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김채원은 대학 축제 무대에서 목에 통증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여 걱정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앞두고 트로피 안았다…"전 세계 포하 만나러 갈게요" [TTA-루키 1위]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앞두고 트로피 안았다…"전 세계 포하 만나러 갈게요" [TTA-루키 1위]

    그룹 아홉(AHOF)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4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루키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아홉은 "제14회 TTA에서 베스트 루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믿고 기대해 주시는 포하(FOHA, 팬덤명)들 덕분에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많은 투표와 든든한 응원을 보내준 포하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아홉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는 오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6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 7월 4일 쿠알라룸푸르, 25일과 26일 마닐라, 8월 2일 타이베이, 8일 방콕, 15일 홍콩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연다.아홉은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올해는 투어로 전 세계에 있는 포하를 만날 수 있게 됐다. 투어에서도 팬 여러분이 기대하는 음악과 무대 많이 보여드릴 테니 아홉의 2026년 활동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아홉은 오는 6월 신곡을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들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키워드 아래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감성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그에 걸맞은 섬세한 퍼포먼스를 펼친 아홉. 이들이 신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TTA 예

  • 임창정, 트로트에도 욕심 있었나…'더트롯쇼' 깜짝 등장→성민과 듀엣까지

    임창정, 트로트에도 욕심 있었나…'더트롯쇼' 깜짝 등장→성민과 듀엣까지

    가수 임창정이 '더트롯쇼'에 깜짝 등장했다.임창정은 지난 18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했다.임창정은 블랙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데뷔 30여 년 차의 내공이 담긴 호소력 짙은 보컬로 대표곡 '소주 한 잔'을 열창했다.이어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과 함께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스페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마치 한 팀처럼 호흡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임창정이 평소 트로트 장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더트롯쇼' 깜짝 출연을 결심했다"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아티스트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임창정만의 음악적 행보와 스펙트럼 확장에 많은 기대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번엔 청량 있지…"여름에 듣기 좋은 곡, 시원한 무대 보여줄 것"

    이번엔 청량 있지…"여름에 듣기 좋은 곡, 시원한 무대 보여줄 것"

    그룹 ITZY(있지)가 새 앨범 'Motto'(모토)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성료했다.ITZY는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신보 발매를 앞두고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있지는 새 앨범에 대해 "스스로에게도 많은 질문을 하며 준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앨범 준비 과정 중 성장을 느꼈던 순간, 인터뷰로 구성된 트레일러 촬영 비하인드을 전했다. 앨범 언박싱, 녹음 에피소드 공개도 이어졌다. 타이틀곡 안무 일부를 미리 선보이며 음악방송 무대를 향한 기대를 키웠다.다섯 멤버는 "여름에 듣기 좋은 곡으로 찾아왔다. 올여름 저희 노래로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고 많은 힘을 드리고 싶다. 시원한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ITZY가 걸어가는 모든 걸음에 함께해줘 감사하다. 믿지(팬덤명)와 함께하는 모든 선택과 과정이 기대된다. 곧 만나자"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새 타이틀곡 'Motto'는 청량하고 트렌디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깊은 리버브 이펙트와 은은하고 길게 지속되는 패드 신스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든다. 확신과 용기를 불어넣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초여름 계절감과 어울리는 시원한 곡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했고, 19일 오전 8시 기준 신곡 멜론 핫 100(30일) 6위에 등극했다. 있지는 이날 공개된 'Motto' 안무 연습 영상을 시작으로 25일, 28일 각 자정 다양한 버전의 안무 영상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트와이스 모모, 소속사 후배 러브콜 받았다…있지 "같이 챌린지 하고파" ('영스')

    트와이스 모모, 소속사 후배 러브콜 받았다…있지 "같이 챌린지 하고파" ('영스')

    그룹 있지가 소속사 선배 그룹과의 챌린지를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는 그룹 있지(ITZY)가 출연했다. 이날 있지는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 비하인드와 챌린지 관련 이야기를 풀어놨다.멤버들은 '영스트리트'에서 신곡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That's A No No' 안무가가 이번 'Motto' 안무에도 참여했다고. 있지는 "'대추노노'와는 살짝 결이 달라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은 아티스트로는 소속사 선배 그룹 트와이스 모모를 언급했다. 있지는 "가사에 '모모로 모모모모'라는 부분이 있어 트와이스 모모 선배님과 함께 'Motto'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 청취자는 'That's A No No' 챌린지 조회수 1위를 차지한 데이식스 원필과 다시 한번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사연을 보냈다. 유나는 "원필 선배님이 또 한 번 함께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음성 편지를 남겼다.있지의 새 미니 앨범 'Motto'는 지난 18일 발매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에이티즈, 또 글로벌 무대 헤드라이너…'BST 하이드 파크' 출격

    에이티즈, 또 글로벌 무대 헤드라이너…'BST 하이드 파크' 출격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에이티즈는 오는 6월 28일 열리는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다.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는 2013년부터 열린 영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매년 여름 약 2~3주간 런던 중심부 하이드 파크에서 개최된다. 그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아델(Adele)',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등이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 올해도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에이티즈 또한 합류했다.에이티즈는 지난 2024년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 또한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마와진(MAWAZINE)'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돼 헤드라이너 무대에 섰다. 세계 3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서머 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서도 관객들과 호흡했다. 에이티즈는 글로벌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전개했다. 이를 통해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아시아·호주 9개 도시를 방문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피프티피프티 맞아? 컴백 앞두고 달라진 모습

    피프티피프티 맞아? 컴백 앞두고 달라진 모습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달라진 모습으로 올해 첫 컴백에 나선다.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19일 올해 첫 컴백작인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사진 속 피프티피프티는 검은 의상을 입고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메탈릭 액세서리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비닐막과 수조, 푸른 조명을 활용한 물속, 가상 공간에 갇힌 듯한 연출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선공개곡 'STARSTRUCK(스타스트럭)'으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피프티피프티.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는 다음 달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데뷔 10주년' 아이오아이, 오늘(19일) 드디어 컴백…9년 만의 시너지

    '데뷔 10주년' 아이오아이, 오늘(19일) 드디어 컴백…9년 만의 시너지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9년 만에 컴백한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표한다.아이오아이는 이번 앨범으로 지나온 10년의 시간을 되짚고, 다시 만난 지금을 노래한다.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견고해진 팀워크를 앨범에 담았다.타이틀곡 '갑자기'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그리움과 추을 그리는 신스팝(Synth-pop) 트랙이다. 곡 후반부를 짙게 채우는 몽환적인 아웃트로 사운드가 여운을 남긴다.멤버들은 앨범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첫 번째 트랙 'IOI (Where My Girls At)'는 전소미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유연정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록 기반 트랙 'IF I'는 밴드 사운드를 통해 10년간 이어져 온 관계를 한 편의 영화처럼 노래한다. 청하가 작사·작곡을 맡은 발라드 트랙 '그때 우리 지금'은 이전 활동곡 '소나기'의 서사를 잇는 답가다. 따뜻한 피아노와 풍성한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져 재회의 순간을 표현한다. 지난 4일 선공개된 감동을 안긴 진영 프로듀싱의 아카이브 음원 '웃으며 안녕 (Recorded in 2016)'에는 지난 2016년 녹음 당시 멤버들의 풋풋한 목소리와 다정한 인사가 담겼다.아이오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들은 29~31일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단독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태양, 머리 새하얘지도록 불태웠다…"내 속도에 맞춰 살아가겠다" [종합]

    태양, 머리 새하얘지도록 불태웠다…"내 속도에 맞춰 살아가겠다" [종합]

    그룹 빅뱅 태양이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파격적인 탈색모로 등장한 그는 빠른 템포의 신곡으로 20주년에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태양은 '코첼라' 무대와 솔로 앨범을 동시에 준비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태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태양은 "올해 들어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 '코첼라'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빴고, 솔로 앨범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고 전했다.태양은 생일인 5월 18일 앨범을 발매하며 뜻깊은 귀환에 나선다. 태양은 "생일에 앨범을 발매하는 건 20년 중 처음이다. 올해 초 발매로 예정했지만, 작년 말 코첼라 제의가 들어오면서 앨범 발매 시기가 애매해졌다. 코첼라 준비도 해야 하니 바쁘고 집중도 못할 것 같아 그 이후로 미뤘다. 그러다보니 5월이 됐다. 보통 월요일에 음원을 발매하던데, 내 생일이 월요일이더라. 생일에 팬들에게 선물하듯 앨범을 내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주셔서 그렇게 결정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9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태양은 "앨범 발매 전에는 늘 여러 감정이 들고 많은 생각이 오간다.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1년이란 시간 동안 준비한 앨범에 세상에 나오니 홀가분한 마음도 든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라이

  • 생일에 뜬 태양, 선물 같은 컴백

    생일에 뜬 태양, 선물 같은 컴백

    그룹 빅뱅 태양이 생일을 맞아 컴백한다.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태양은 생일인 5월 18일 앨범을 발매하며 뜻깊은 귀환에 나선다. 태양은 "생일에 앨범을 발매하는 건 20년 중 처음이다. 올해 초 발매로 예정했지만, 작년 말 '코첼라' 제의가 들어오면서 앨범 발매 시기가 애매해졌다. '코첼라' 준비도 해야 하니 바쁘고 집중도 못할 것 같아 그 이후로 미뤘다"고 설명했다.태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코첼라'가 4월로 예정돼 있었다 보니, 솔로 앨범 발매 시기는 자연스럽게 5월까지 미뤄졌다.그는 "보통 월요일에 음원을 발매하던데, 내 생일이 월요일이더라. 생일에 팬들에게 선물하듯 앨범을 내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주셔서 그렇게 결정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오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덧붙였다.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태양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태양의 'QUINTESSENC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올데프 타잔·우찬, 빅뱅 생각나"…태양, 소속사 후배들 지원사격 속 컴백

    "올데프 타잔·우찬, 빅뱅 생각나"…태양, 소속사 후배들 지원사격 속 컴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과 우찬이 소속사 선배 태양의 솔로 컴백에 힘을 보탰다.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신보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3번 트랙 'WOULD YOU'(우쥬)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과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태양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빅뱅이 데뷔했을 때의 느낌을 받았다. 이 친구들과 같이 뭔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곡 작업을 하면서 벌스에 타잔과 우찬이 참여해 주면 데뷔 때 느꼈던 푸릇함과 텍스처가 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잔, 우찬이 열심히 참여했고 곡의 완성도를 많이 높여줬다"고 말했다.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겠다는 선언을 담은 곡이다. 태양이 지금까지 발매한 곡 중 가장 빠른 속도의 곡이기도 하다. 태양은 새 앨범 전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태양, 빅뱅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었다…"정신없이 바빠"

    태양, 빅뱅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었다…"정신없이 바빠"

    그룹 빅뱅 태양이 '코첼라' 무대와 솔로 앨범 준비로 숨 가쁜 나날을 보냈다고 밝혔다.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태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태양은 "올해 들어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 '코첼라'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빴고, 동시에 솔로 앨범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고 전했다.정규로는 9년 만의 컴백이다. 태양은 "앨범 발매 전에는 늘 여러 감정이 들고 많은 생각이 오간다.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1년이란 시간 동안 준비한 앨범에 세상에 나오니 홀가분한 마음도 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신보는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를 포함해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태양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노홍철, 해외 스케줄 소화 중 연락 두절 사태…"너무 신났나, 휴대폰 분실"

    노홍철, 해외 스케줄 소화 중 연락 두절 사태…"너무 신났나, 휴대폰 분실"

    방송인 노홍철에 해외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노홍철은 17일 자신의 SNS에 "해외 스케쥴 중 휴대폰을 분실했다. 현재 카카오톡 메시지만 가능하다"는 글을 올렸다.그는 "연락 두절. 전화기 없음. 유심카드 없음. 너무 신났었나 봐. 5월 21일까지"라고 덧붙였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여행 중인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셰프 최강록, 배우 고경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네 사람은 단체 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있다. 이들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를 통해 합을 맞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