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소피아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캣츠아이(KATSEYE) 측은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소피아가 당분간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많은 EYEKONS(팬덤명) 여러분께서 소피아의 무대를 기대해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현재는 소피아의 정신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소피아는 최대한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의료진과의 면밀한 상담을 거친 결과 완전한 회복을 위해 충분한 기간 휴식을 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권고를 받았다"고 전했다.소피아는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 장기적인 안녕은 언제나 저희의 최우선 과제"라며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는 9월 소피아의 상태를 다시 점검한 뒤 팬들에게 추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소피아도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많은 일정을 함께하지 못하게 돼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내가 무대에 서고, 공연하고, 여러분과 이런 순간들을 함께하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런 결정을 내리는 건 쉽지 않았지만, 건강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걸 배우고 있다"며 "지금 내 마음과 몸을 돌보지 않는다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을 오랫동안 계속할 수 없을 거라는 걸 깨닫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 시간을 잘 이겨내고, 제대로 회복해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소피아에 앞서 멤버
그룹 블랙핑크 멤버 4인이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에 모두 참석한다.YG엔터테인먼트는 7일 텐아시아에 "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 4인 멤버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부 멤버의 불참 가능성이 잇따라 거론됐지만, 최종적으로 완전체 참석이 확정됐다.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링크(팬덤명)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고 알렸다.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을 진행한다. 블랙핑크 멤버십 가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이 참여한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공지했다.'일부 멤버'라는 표현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멤버들의 참석 여부를 둘러싼 여러 추측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리사가 해외 일정으로 인해 행사에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여기에 최근 로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됐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로제 역시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확산했다.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불참설에 선을 그었다. 더블랙레이블은 "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고 밝혔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가 로제와 리사를 포함한 멤버 4인 모두 참석한다고 최종 확인하면서 멤버들의
그룹 앤더블(AND2BLE) 김규빈과 투어스(TWS) 도훈이 MBC '쇼! 음악중심'과 약 1년 5개월 만에 작별한다.김규빈과 도훈은 오는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에서 하차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1일부터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매주 시청자들과 만났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은 약 1년 5개월간의 MC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김규빈은 "이렇게 감사하고 소중한 기회를 빛낼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도훈, 에이나와 함께여서 더욱 뜻깊고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도 정말 좋은 양분을 얻었고,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그동안 애써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도훈은 "'쇼! 음악중심'과 함께했던 시간은 스스로를 더 알아가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매주 함께했던 시간이 어느새 일상처럼 자리 잡았던 만큼 많이 아쉽지만, 이곳에서 경험한 모든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추억을 발판 삼아 앞으로 TWS 도훈으로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42(팬덤명) 여러분, 그리고 항상 따뜻하게 챙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도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을 발매했다. 김규빈이 속한 앤더블은 지난달 아시아 4개 도시 쇼콘을 마쳤다. 김규빈과 도훈의 마지막 진행은 오는 22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
신인 보이그룹 WAYF BOYS(웨이프 보이즈)가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7일 오후 1시 데뷔 싱글 'WAYF BOYS DO(웨이프 보이즈 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WAYF BOYS DO'에는 정해진 기준을 따르기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과 스타일을 직접 선택해 보여주겠다는 태도가 담겼다. 멤버들은 타인의 기대에 따라 정해진 모습을 반복하는 대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멤버들은 곡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참여했다. 앤더슨이 무대 디렉팅과 안무 제작을 주도했고, 다른 멤버들도 아이디어와 움직임을 보탰다. 일률적인 동작에 집중하기보다 각 멤버의 표정과 움직임, 개성이 드러나도록 퍼포먼스를 구성했다. 아트워크 디자인과 비주얼 방향, 콘텐츠 아이디어에도 의견을 냈다.WAYF BOYS는 정식 데뷔에 앞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WAYF BOYS DO'를 먼저 선보였다. WAYF BOYS는 "'워터밤'에서 팬들과 먼저 나눴던 에너지를 이제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며 "저희가 좋아하는 음악과 스타일, 함께 만들어온 아이디어가 담긴 첫 곡인 만큼 자유롭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소속사 WAYF 측은 "WAYF BOYS를 향한 기대에 가장 확실하게 답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음악과 무대라고 생각했다"며 "멤버들이 퍼포먼스와 안무뿐 아니라 아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한 만큼, 'WAYF BOYS DO'에는 이들이 어떤 팀인지 가장 솔직하게 담겨 있다"고 밝혔다.WAYF BOYS는 데뷔 싱글 'WAYF BOYS DO'를 시작으로 활동을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신곡 'SWEAT'(스웻)이 발매 직후 뮤직비디오 1000만 뷰를 넘겼다.지난 4일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의 신곡 'SWEAT' 뮤직비디오는 6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Sticky'(스티키), 'Midas Touch'(마이다스 터치), '쉿 (Shhh)' 등에 이어 통산 열 번째 1000만 뷰 뮤직비디오다.'SWEAT'이 빠르게 1000만 뷰를 달성하면서 키스오브라이프가 그간 구축해온 여름 이미지에도 다시 힘이 실렸다. 2024년 발표한 'Sticky'에 이어 'SWEAT'까지 여름을 전면에 내세운 곡을 선보이며 계절감을 살린 음악과 퍼포먼스를 팀의 강점으로 이어가는 모습이다.키스오브라이프는 앞서 'Sticky'를 통해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이번에는 'SWEAT'을 내세워 다시 한번 여름을 겨냥했다. 'SWEAT'은 아프로 하우스를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결합한 곡으로, 쿨한 분위기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웠다.신곡 발매에 앞서 무대를 먼저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달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했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워터밤' 무대에 오른 이들은 'Who is she'를 시작으로 'Midas Touch', 'Igloo', 'Lips Hips Kiss', 'k bye', 'Lucky', 'Tell Me', 'Sticky' 등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발매를 앞두고 있던 'SWEAT' 무대 일부를 처음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SWEAT'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데뷔 10주년 행사 불참설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선을 그었다.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로제의 데뷔 10주년 기념 일정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더블랙레이블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로제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로제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행사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을 진행한다. 블랙핑크 멤버십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YG엔터테인먼트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후 로제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데뷔 기념일 행사 불참설이 확산했다.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휘파람', '뚜두뚜두', 'How You Like That', '뛰어'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활동해 왔다. 오는 8일에는 데뷔 10주년을 맞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의 영어 버전을 선보인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의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영어 버전은 원곡의 청량한 멜로디를 유지하면서 가사를 영어로 바꾼 음원이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곡을 영어 버전으로 확장해 글로벌 리스너들과 만난다.'UNI☆Sparkle!'은 일본 Y2K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유니스는 최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섰다.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5위를 기록했다. 일본 외 지역에서도 차트에 진입했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독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기록했고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의 차트에도 진입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역시 일부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온다.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THIS & THAT'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그루비한 곡이다. 칠(Chill)하고 쿨(Cool)한 분위기에 나른한 멜로디를 더했으며,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해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실린다.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을 활용한 'RUN IT'(런 잇),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After You'(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소재로 한 'FARMING'(파밍), 록 장르의 'I Do'(아이 두), 어쿠스틱 힙합곡 'Way Out'(웨이 아웃), 밴드 사운드의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이다.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 이어간다. 앞서 KSPO DOME에서 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29~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연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8TURN(에잇턴)이 새 싱글 '[8.X]' 활동을 마무리하고 월드투어에 나선다.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5일 MBC M '쇼챔피언'을 끝으로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 타이틀곡 'Stagefright(스테이지 프라이트)'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8TURN은 약 2주 동안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손가락 동작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에잇턴은 유럽과 미주를 도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들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26 8TURN 2ND WORLD TOUR [8TURN TRACE] IN EUROPE(2026 에잇턴 두 번째 월드 투어 [에잇턴 트레이스] 인 유럽)'를 개최하고 독일 쾰른과 베를린을 시작으로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를 찾는다.이어 미주 11개 도시로 향한다. 에잇턴은 10월 20일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콜럼버스, 올랜도, 휴스턴,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피닉스,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무대에 서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스트레이 키즈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라틴 아메리카에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를 개최한다. 승민은 "'STRAYCITY'는 너무 좋은 기회다. 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전 세계에 있는, 그리고 아직 우리를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그런 마음은 이어질 것이다. 콘서트뿐 아니라 최대한 많은 무대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 콘서트와는 또 다른 바이브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현진은 'STRAYCITY'가 팬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페스티벌이라고 강조했다. 현진은 "남미에서 월드투어를 했을 때 정말 즐거웠다. 굉장히 먼 나라에서도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싶었다"라며 "'STRAYCITY'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아니다. 스테이가 큰 사랑을 보내줬기 때문에 개최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스트레이 키즈는 남미를 시작으로 페스티벌 무대를 세계 곳곳으로 넓힌다. 이어 "그 열정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남미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우리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 오후 1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군 복무와 관련한 생각을 밝히며 팀의 미래를 약속했다.스트레이 키즈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1998년생인 리노는 병역 의무 이행을 앞둔 나이인 만큼 입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부름을 받게 되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리노는 "군백기 이후 계획은 아직 자세히 논의한 부분은 없다"면서도 "확실한 건 멤버들이 다시 모인다는 것이다. 이번 콘서트를 하며 우리를 기다리는 스테이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잠시만 기다려 주면 금방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타이틀곡 'this & that'은 그룹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이다. 원하는 게 무엇이든 '이것저것 다' 해내겠다는 여유와 자신감을 담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RUN IT'(런 잇), '아우라 파밍'(aura farming), 'FARMING'(파밍), 'After You'(애프터 유), 'I Do'(아이 두), 'Way Out'(웨이 아웃), '그날', 'This & That (Festival Version)'(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 다채로운 곡이 수록됐다.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THIS & THAT'은 오는 7일 오후 1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브브걸 출신 가수 남유정이 워터밤 출격을 앞두고 첫 솔로 앨범을 낸다.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이달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남유정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페이크 다큐멘터리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 1화를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게 됐다"라고 말했다.이번 앨범은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남유정의 스타일로 다시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이다. 남유정은 "저 역시 너무 좋아했던 곡들"이라며 "페스티벌 같은 무대에서 이 곡을 준비했다고 했을 때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딱 거기까지의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함께 공개된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총 5부작으로 제작된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앨범 수록곡이 모두 사랑을 주제로 한 만큼, 사랑을 찾아가는 '인간 남유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첫 회는 '남유정은 나를 먼저 알고 싶다'를 주제로 꾸며졌다.남유정은 오는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른다. 솔로 앨범 발매 발표에 앞서 '워터밤 속초 2026' 출연 소식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은 솔로 곡이 없는 남유정이 '워터밤'에서 브브걸 노래를 부르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남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브브걸은 '롤린'(Rollin‘) 역주행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운전만해'(We Ride), '치맛바람'(Chi Mat Ba Ram) 등을 발매했다. 남유정을 제외한 3인은 여전히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달 16일 새 싱글 '바디 웨
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Mark Lee)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첫 자체 콘텐츠를 공개한다.마크는 최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포트리 사는 마크리'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티저에는 미국에서 일상을 보내는 마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평소에 찍었던 자체 콘텐츠와는 다른 느낌"이라며 "보통은 활동 콘셉트에 맞춰진 브이로그 식으로 많이 찍었지만 지금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애초에 사람을 잘 웃기는 스타일도 아니니,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순수함은 이런 건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도 공개됐다. 지난 5일 오후 공개된 영상에서 마크는 공원을 배경으로 "서울에서의 삶과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이 정도 어린아이들과 지내본지는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순수함은 이런 건가?'를 느끼며 진짜 아예 다른 삶을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캐나다 출신 한국계 가수인 마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동시에 NCT 127, NCT 드림 등 그가 속한 모든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공동대표를 맡았다. 마크가 속했던 NCT 127은 오는 24일 마크 탈퇴 이후 첫 컴백을 앞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우주소녀 겸 솔로 가수 다영이 가수 박재범의 손을 잡고 돌아왔다. 컬래버레이션이라는 강력한 카드까지 꺼내 든 만큼 이번 'FLIRTY(플러티)'가 다영의 새로운 히트곡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다영은 지난 4일 오후 6시 박재범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FLIRTY'를 발매했다. 'FLIRTY'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이다. 서로를 향한 호기심과 기대감, 예측할 수 없는 관계를 즐기는 감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다영은 이번에도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녹였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박재범과의 조합이다. 두 사람은 띠동갑의 나이 차이가 있지만 뮤직비디오 속 투샷은 전혀 어색하지 않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부터 실제 연인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비주얼만큼이나 음악적인 합도 안정적이다. 서로 다른 음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곡의 설렘을 배가한다.다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장 가능성과 역량을 이미 증명했다. 그는 지난해 솔로 데뷔곡 'body'(바디)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냈다.박재범과의 협업은 다영에게 필요한 승부수였다.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는 'body'만큼의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솔로 가수로 꾸준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대중에게 각인될 대표곡이 필요했다. 그런 점에서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대중의 관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번 협업
SM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공연과 MD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SM은 5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11.0% 증가한 수치다.별도 기준 매출은 24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 늘었다. 출연 매출은 27.9%, 콘서트 매출은 23.6%, MD·라이선싱 매출은 22.0% 증가했다. 반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438억원,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으로 각각 4.6%, 18.1% 감소했다.SM은 고연차 아티스트들의 공연 확대와 IP 사업 매출 증가, 주요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 등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동방신기(TVXQ!),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엑소(EXO), 에스파(aespa), NCT WISH(엔시티 위시)의 글로벌 투어가 실적에 반영됐다. NCT 10주년 기념 팝업과 에스파, 라이즈(RIIZE), NCT WISH의 신보 발매에 맞춘 팝업 행사도 MD·라이선싱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탰다.주요 종속법인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드림메이커는 국내 공연 제작 증가와 본사 협업 확대의 영향을 받았으며, 디어유는 구독료 인상과 웹 결제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다.SM은 하반기에도 음반과 공연 활동을 이어간다. 3분기에는 레드벨벳(Red Velvet) 미니앨범, NCT 127(엔시티 127) 정규앨범을 비롯해 민호·WayV(웨이션브이) 미니앨범, 소녀시대-효리수(Girls' Generation-HRS)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 4분기에는 예성, 태연, 재현, NCT DREAM(엔시티 드림) 정규앨범과 최강창민, 샤오쥔, NCT WISH 미니앨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싱글이 공개된다.공연도 이어진다. 에스파는 8월 7~8일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중미와 유럽을 도는 새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유노윤호, 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