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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플레어 유, 서바이벌 탈락 딛고 성장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플레어 유, 서바이벌 탈락 딛고 성장

    그룹 플레어 유가 '보이즈 2 플래닛' 덕분에 가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의미한다.'보2플'은 두 사람에게 성장의 발판이 됐다. 강우진은 "'보2플' 초반에는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든 점이 많았다. 그래도 프로그램을 한 번 겪고 나니 도움이 많이 됐다. 실력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그 프로그램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단단한 면모를 보였다. 최립우는 '보2플'을 통해 어떻게 무대를 멋있게 할 수 있을지 많이 배웠다. 돌아보니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이다"라고 회상했다.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이 두드러지는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총 6개 곡이 수록된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승협, 소속사 가족 챙기는 든든한 선배…플레어 유 "연락처 교환해"

    이승협, 소속사 가족 챙기는 든든한 선배…플레어 유 "연락처 교환해"

    그룹 플레어 유가 FNC 선배들의 응원 속에서 가요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는 13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플레어 유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피원하모니, 앰퍼샌드원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소속이다. 이들은 FNC 선배들의 응원 속에서 데뷔를 준비했다.최립우는 "회사 모든 선배들이 마주칠 때마다 응원해 줬다. 엔플라잉 팬미팅 때 회식 자리에 갔는데, 이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도 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줬다. 필요할 때 연락하라며 연락처도 교환했다"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우진은 "피원하모니 선배님들과 라디오를 같이 했다. 많이 떨렸는데 잘 이끌어 줘서 감사했고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이 두드러지는 하이드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총 6개 곡이 수록된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동완, 구설 끝에 결국 SNS 중단…"오프라인서 반갑게 만나자"

    김동완, 구설 끝에 결국 SNS 중단…"오프라인서 반갑게 만나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SNS 계정 운영을 중단한다.김동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 다들 건강히 지내라"라며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고 했다.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여러 사회적 사안에 소신 발언을 해왔으며, 이로 인해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특히 그는 지난 2월 성매매 규제의 실효성에 대해 논하며 합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비판받았다. 더불어 여성 BJ 폭행 논란이 불거진 MC 딩동,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에 김동완은 "원래 이런 사람이었으나 바쁠 때는 숨길 수 있었을 뿐"이라며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을 반성하며 책임감을 갖겠다"고 했다.SNS 활동 중단이 차기작 준비를 위한 움직임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그는 지난달 "최근 과분할 정도의 큰 제안을 받았다"며 "인생이 마지막으로 내미는 기회가 아닐까 싶어 다시 한번 전투적인 태도로 돌아가 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SNS 비활성화를 작품 계약 조건으로 언급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하이브, 캣츠아이 이을 새 걸그룹 내놓는다…최종 4인 확정

    하이브, 캣츠아이 이을 새 걸그룹 내놓는다…최종 4인 확정

    하이브-게펜레코드의 새 걸그룹 최종 데뷔 인원이 확정됐다.하이브-게펜레코드는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화를 통해 4인조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의 탄생을 알렸다.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를 배출한 선행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 렉시, 사마라에 이어 사쿠라가 최종 합류하며 새로운 팀의 퍼즐이 완성됐다. 마지막 주인공으로 이름이 불린 사쿠라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채 눈물을 터뜨렸다. 사쿠라는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 꿈을 이루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캣츠아이를 잇는 하이브-게펜레코드의 두 번째 걸그룹 팀명은 '세인트 새틴'으로 발표됐다. 손성득 크리에이터는 "'세인트'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음악적 존재감을, '새틴'은 부드럽고 우아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이날 현장에는 선배 그룹 캣츠아이도 함께했다. 캣츠아이는 "생각이 많아지면 무대를 즐길 수 없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에밀리(미국), 렉시(스웨덴), 사쿠라(일본), 사마라(브라질) 네 사람은 "퍼즐이 완성됐다(The puzzle is complete)"라고 외치며 서로의 손을 힘껏 잡았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 유니버스로 새출발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 유니버스로 새출발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TAG)가 유니버스(Universe)로 새출발한다.유니버스(Universe)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비가 쏟아지는 어두운 공간 속 홀로 놓인 침대가 담겼다. 이어 태그의 새로운 활동명인 'Universe'라는 문구가 더해졌다.태그는 지난 2019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로 데뷔해 팀 내 래퍼로 활동했다. 이후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했으며, 정규 2집 '따라'(DDARA)에는 첫 자작곡 '오아시스'(OASIS)를 선보였다. 지난 3월에는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의 신곡 '별나무'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유니버스의 신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보플2'서 만난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오늘(13일) 데뷔

    '보플2'서 만난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오늘(13일) 데뷔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한다.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남다른 팀워크로 보여줬다. 이들은 서로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을 주고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그룹으로 이어지며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쓴다.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이들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8~10일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에 수록된 3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 수록곡 'Hyper'(하이퍼), 'WOO-HOO'(우-후) 등을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한다.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붐, 큰 일 했다…아일릿 美 빌보드 자체 최고 순위 경신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붐, 큰 일 했다…아일릿 美 빌보드 자체 최고 순위 경신

    미니 4집으로 컴백한 그룹 아일릿(ILLI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다시 썼다.12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가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했다. 미니 1집 'SUPER REAL ME'(93위), 미니 2집 'I'LL LIKE YOU'(94위), 미니 3집 'bomb'(171위)에 이은 4연속 차트인이다.tvN '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아일릿의 컴백 인기에 힘을 더했다. 그는 전 국민에게 익숙한 전래 구호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를 'It's Me'의 비트에 맞춰 흥얼거렸고, 이 장면이 호응을 얻었다.'마밀라피나타파이'는 빌보드 '월드 앨범'과 '톱 댄스 앨범' 정상에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It's M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를 비롯해 '글로벌 (미국 제외)' 55위, '글로벌 200' 104위에 안착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여전히 빌보드 정상에서 '스윔'

    방탄소년단, 여전히 빌보드 정상에서 '스윔'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7주 연속 차트인했다.지난 1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16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1위, '글로벌 200' 2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상승했다. 이로써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개 트랙이 7주 연속 진입했다.'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위에 올랐다. 7주 동안 '톱 10'에 든 것. 이 곡은 세부 차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톱 앨범 세일즈' 4위를 유지했다. 또, '톱 스트리밍 앨범' 14위, '바이닐 앨범' 8위에 올랐다.'SWIM'은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30위로 7주째 차트인했다. 'SWIM'은 '어덜트 컨템포러리'(16위)를 비롯해 '팝 에어플레이'(13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16위), '라디오 송'(30위) 등 에어플레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이하 현지 시간) 탬파를 시작으로 총 12개 도시 31회에 걸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17일과 19일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Stanford Stadium)에서 공연을 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역주행 주인공' 있지, 여름 사로잡을 청량 에너지…'모토' 스포일러로 기대감 ↑

    '역주행 주인공' 있지, 여름 사로잡을 청량 에너지…'모토' 스포일러로 기대감 ↑

    그룹 ITZY(있지)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새 앨범 전곡 일부를 공개했다.있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 채널에 'Motto' 앨범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듣는 스포일러 콘텐츠를 게재했다.타이틀곡 'Motto'는 초여름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분위기의 곡이다. 깊은 리버브 이펙트와 패드 신스로 구성된 신비롭고 입체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티저 영상 속 감각적 컬러 조합과 영상미가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너를 향해 멈추지 않아 Now I know 널 닮아 눈부실 my everything 날 비춘 너" 등 긍정적 노랫말이 ITZY 특유의 에너지를 보여준다.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톡톡 튀는 하이퍼 팝 장르의 'Glitch'(글리치), 힙하고 다이내믹 매력을 품은 'you And I'(유 앤드 아이)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이 담겼다.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 개인 무대에서 베일을 벗은 5인 5색 솔로곡 'Pocket (예지)'(포켓), 'Asylum (리아)'(어사일럼), 'LOOK (류진)'(룩), 'Undefined (채령)'(언디파인드), 'Tangerine (유나)'(탠저린)이 수록돼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다. ITZY는 개인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무대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ITZY는 월드 투어로 일으킨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열풍을 타고 컴백에 나선다. ITZY는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의 포문을 열었다. 이때 미니 2집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고, 당시 선보인 무대가 입소문을 타면서 '대추 노노' 댄스 챌린지가 인기를 얻었다.ITZY 새 앨범 'Motto'는 오는 18일 오

  • '주사 이모 논란' 키, 활동 중단 6개월 만에 모습 드러냈다…샤이니, 6월 1일 컴백

    '주사 이모 논란' 키, 활동 중단 6개월 만에 모습 드러냈다…샤이니, 6월 1일 컴백

    그룹 샤이니(SHINee)가 6월 1일 컴백한다.1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샤이니는 다음 달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한다.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담긴다. 지난해 5월 선보인 싱글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SM 측은 샤이니가 이번 앨범으는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 세계를 펼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샤이니는 새 앨범 발표에 앞서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연다.한편, 샤이니 멤버 키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 속 예고 영상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엔하이픈 출신 희승, 에반으로 6월 솔로 데뷔

    [공식] 엔하이픈 출신 희승, 에반으로 6월 솔로 데뷔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희승)이 6월을 목표로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에반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텐아시아에 "에반이 6월을 목표로 신곡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에반은 지난 2020년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 3월 음악적 지향점을 이유로 팀을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지난달 8일에는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엔하이픈 멤버로서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던 에반이 솔로 가수로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눈길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세븐틴 디노, 가요 기획사 대표 변신…부캐 '피철인' 정식 데뷔

    세븐틴 디노, 가요 기획사 대표 변신…부캐 '피철인' 정식 데뷔

    그룹 세븐틴의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데뷔한다.11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철인은 오는 8월 3일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를 발표한다. 1990년대 길거리 문화 '길보드'를 한자 길할 길(吉), 영어 단어 'BOARD(판, 무대)'로 재해석한 앨범명이 눈길을 끈다. 길거리를 무대 삼아 국민적 흥을 불러일으키겠다는 포부와 이를 통해 모두의 삶이 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제목에 담았다.피철인은 굴지의 가요 기획사 BOMG를 이끄는 대표이자 정 많고 흥 넘치는 프로듀서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그는 미니 1집을 통해 정겨운 오지랖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샘플링하고, 이를 음악으로 리믹스하는 '길 위의 프로듀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피철인은 이날 오전 8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월요초대석 '흥'의 수호자 피철인 전격 인터뷰'를 통해 B급 감성의 앨범을 예고했다.영상에 등장하는 음악도 호기심을 자극했다. 묵직한 비트 위에 매끄럽고 세련된 색소폰 사운드가 더해져 흥을 돋운다. '2026년 피철인'의 전화 벨소리도 귀를 사로잡는다. 구성진 멜로디와 "미쳐 미쳐. 미쳤나 보다. 너에게 미쳤나 보다"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신보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투어스, 음방 2관왕 달성…"신유 MC인 '인가'서 1위 뜻깊어"

    투어스, 음방 2관왕 달성…"신유 MC인 '인가'서 1위 뜻깊어"

    그룹 TWS(투어스)가 신곡 '널 따라가 (You, You)'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컴백 후 두 번째 트로피다.이날 TWS는 "이번 앨범을 간절하게 준비했는데 그 마음이 닿아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42(팬덤명)분들 정말 감사하다"라며 "신유 형이 MC를 보는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할 수 있어서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앙코르 무대에서 TWS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널 따라가 (You, You)' 라이브를 펼쳤다. 1위 공약이었던 '기차놀이'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Dda-rum" 파트에서는 지훈을 필두로 멤버들이 서로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무대를 누볐다.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100만 장 넘게 팔렸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은 111만 2770장을 기록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발매 첫날(5월 4일) 1위로 직행했으며, 지난 6일과 9일에도 정상에 올랐다.TWS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5일 KBS2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팀 내 비중 0%, 돌고래 같아"…에픽하이, 뒷담화 터졌다

    "팀 내 비중 0%, 돌고래 같아"…에픽하이, 뒷담화 터졌다

    그룹 에픽하이가 필터 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에픽하이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에픽카세)에 새 영상을 올렸다.이날 영상에서 멤버들은 '합법적 뒷담화'의 장을 열고, 팀 내 기여도와 포지션 관련 팩트 폭력을 이어갔다. 투컷이 "미쓰라의 팀 내 비중은 0%"라며 도발했고, 타블로는 "미쓰라가 없으면 에픽하이라는 팀 자체가 성립 불가하다"고 반박해 티격태격했다.타블로는 팀을 축구에 비유했다. 자신을 쉴 새 없이 공을 올리는 '센터링'에, 미쓰라를 묵묵한 '수비'에 빗댄 것. 반면 투컷을 향해서는 "평소엔 뛰지 않다가 자기 발 앞에 공이 떨어졌을 때만 슬쩍 차 넣고, 세리머니는 꼭 카메라 앞에서 혼자 독차지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멤버들의 실제 성향을 엿볼 수 있는 '정신연령' 토크도 이어졌다. 타블로는 "내 정신연령은 18살 언저리에 멈춰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딸 하루가 나보다 어른스러워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투컷은 "타블로는 늘 스무 살의 마인드로 살아가는, 일종의 피터팬 증후군이 있다"고 거들었다. 동시에 "미쓰라는 평소엔 중후한 50대 같지만, 술만 마시면 15살 골목대장으로 돌변한다"고 말했다.타블로는 "투컷은 예전부터 생각하는 게 아저씨 같았다. 나이가 들고 보니 이제야 제 나이에 맞는 정신연령을 갖춘 셈"이라고 평가했다. 미쓰라에 대해서는 "좋은 의미로 다섯 살 돌고래처럼 순수하다"고 덧붙였다.영상 말미,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묻자 타블로는 지체 없이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직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며 애정을 보였다. 매몰찬 농

  • 엑디즈는 인스파이어, 루시는 체조…대형 공연장 채우는 K밴드의 질주 [TEN스타필드]

    엑디즈는 인스파이어, 루시는 체조…대형 공연장 채우는 K밴드의 질주 [TEN스타필드]

    국내 밴드 신이 뚜렷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동안 마니아 중심 장르로 여겨졌던 밴드 음악이 대중성과 팬덤 규모를 동시에 확보하며 공연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중소형 공연장을 거쳐 아레나, 돔급까지 단계적으로 공연장을 넓히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밴드도 대형 공연장을 채우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댄스 아이돌 중심이던 대관 경쟁 구도 속에서 밴드들의 입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도 이어진다.루시(LUCY)가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옛 체조경기장) 무대에 선다. 루시는 오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드러머 신광일 전역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이 체조경기장 입성 시기와 맞물리며 의미를 더했다. 루시는 확장된 공연 규모에 걸맞은 밴드 사운드와 연출을 통해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루시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를 통해 결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 2020년 데뷔했다. 밴드 구성에서는 보기 드문 바이올린을 전면에 내세운 차별화된 음악 색깔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베이시스트 조원상이 데뷔 이후 모든 앨범 프로듀싱을 이끌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이 같은 음악성과 라이브 경쟁력을 기반으로 루시는 데뷔 6년 만에 KSPO DOME 입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약 1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해당 공연장은 강력한 팬덤과 티켓 파워 없이는 입성하기 어려운 무대로 꼽힌다. 아이돌 그룹 중심의 공연장으로 여겨졌던 공간에 밴드가 선다는 점에서 더욱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역시 오는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