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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올데프 타잔·우찬, 빅뱅 생각나"…태양, 소속사 후배들 지원사격 속 컴백

    "올데프 타잔·우찬, 빅뱅 생각나"…태양, 소속사 후배들 지원사격 속 컴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과 우찬이 소속사 선배 태양의 솔로 컴백에 힘을 보탰다.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신보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3번 트랙 'WOULD YOU'(우쥬)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과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태양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데뷔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빅뱅이 데뷔했을 때의 느낌을 받았다. 이 친구들과 같이 뭔가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곡 작업을 하면서 벌스에 타잔과 우찬이 참여해 주면 데뷔 때 느꼈던 푸릇함과 텍스처가 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잔, 우찬이 열심히 참여했고 곡의 완성도를 많이 높여줬다"고 말했다.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겠다는 선언을 담은 곡이다. 태양이 지금까지 발매한 곡 중 가장 빠른 속도의 곡이기도 하다. 태양은 새 앨범 전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태양, 빅뱅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었다…"정신없이 바빠"

    태양, 빅뱅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못 쉬었다…"정신없이 바빠"

    그룹 빅뱅 태양이 '코첼라' 무대와 솔로 앨범 준비로 숨 가쁜 나날을 보냈다고 밝혔다.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태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태양은 "올해 들어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 '코첼라'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빴고, 동시에 솔로 앨범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코첼라' 이후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고 전했다.정규로는 9년 만의 컴백이다. 태양은 "앨범 발매 전에는 늘 여러 감정이 들고 많은 생각이 오간다.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1년이란 시간 동안 준비한 앨범에 세상에 나오니 홀가분한 마음도 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신보는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를 포함해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태양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노홍철, 해외 스케줄 소화 중 연락 두절 사태…"너무 신났나, 휴대폰 분실"

    노홍철, 해외 스케줄 소화 중 연락 두절 사태…"너무 신났나, 휴대폰 분실"

    방송인 노홍철에 해외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노홍철은 17일 자신의 SNS에 "해외 스케쥴 중 휴대폰을 분실했다. 현재 카카오톡 메시지만 가능하다"는 글을 올렸다.그는 "연락 두절. 전화기 없음. 유심카드 없음. 너무 신났었나 봐. 5월 21일까지"라고 덧붙였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여행 중인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셰프 최강록, 배우 고경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네 사람은 단체 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있다. 이들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를 통해 합을 맞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박수홍 아내 김다예, 35kg 감량하더니…딸 재이와 러블리 핑크 공주 변신

    박수홍 아내 김다예, 35kg 감량하더니…딸 재이와 러블리 핑크 공주 변신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김다예는 18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를 잘 타고 너무 좋아해. 디즈니랜드 Go(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딸 재이 양은 얼굴만한 크기의 헤드셋을 끼고 있다. 19개월의 어린 나이에도 울지 않고 의젓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김다예와 재이 양은 핑크색 옷을 맞춰 입고 다정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다예는 35kg 감량 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 체중이 90kg까지 늘었다고 밝혔으나, 최근 55.3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35kg 감량을 인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88세로 별세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88세로 별세

    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김영옥 소속사 매니지먼트 윤산은 지난 17일 오전 김영옥의 남편이자 전 KBS 아나운서 김영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88세.김영길은 1959년 KBS 춘천방송국 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CBS 아나운서 실장, 보도부장, 방송부장 등을 지냈다. 김영옥과는 중앙대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KBS 춘천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함께 근무했다. 두 사람은 1960년 결혼했다.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팔려고 찍냐고? 욕해도 어쩔 수 없어"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팔려고 찍냐고? 욕해도 어쩔 수 없어"

    개그맨 홍현희가 '팔이피플' 논란에 해명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현희, 진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홍현희는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열기에 앞서 지난 3월 제작진과 회의를 진행했다. 당시 홍현희는 "사람이 보상심리가 있다. 나도 아직 그걸 놓지 못했다. 그럴 때 차에서 오일과 식초를 먹는다. 이 제품들이 쿠션 역할을 해주니 마음 놓고 내 욕구를 안 참으면서 먹는다. DM도 하나하나 알려달라고 와서 몇 분에게는 길게 개인적으로 길게 얘기해줬다"라고 말했다.이어 "나의 다이어트 과정을 알려주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왜 콘텐츠로 담아? 팔려고?'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라고 밝혔다.앞서 홍현희는 11kg을 감량했다. 이후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제 사업에 나서며 '팔이피플' 논란에 휩싸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선우용여 "고사? 미신 아니라 전통"…유튜브 제작진 위해 스님까지 초대

    선우용여 "고사? 미신 아니라 전통"…유튜브 제작진 위해 스님까지 초대

    배우 선우용여가 고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200평 new 사무실 대박나려고 거행한 정통 한국식 고사 방법 (+역대급 스님)'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자신의 채널 영상을 제작 중인 유튜브 회사의 새 사옥에 방문했다. 선우용여는 "이사 가면 꼭 고사를 지냈다. 드라마 할 때도 첫날 고사를 지냈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탈이 없어야 한다. 누가 다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고사는 미신이 아니라 내려오는 전통이다"라고 말했다.선우용여는 유튜브 회사 대표인 이석로 PD에게 "이사했다고 해서 왔다. 사무실을 옮기면 항상 고사를 지내야 한다"라고 했다. 앞서 홍진경이 신부와 방문해 성수를 뿌리고 갔다는 말에 선우용여는 "신부님이 했으면 불교에서 하는 것도 해야지"라며 웃었다.선우용여는 부산 대광명사 주지스님인 목종스님을 초대해 고사를 지냈다. 고사를 마친 후 시루떡을 나눠준 선우용여는 직원들을 단골 식당으로 이끌어 함께 식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전원주도 대박 난 하이닉스 주식…2003년 시트콤 속 가격 봤더니

    전원주도 대박 난 하이닉스 주식…2003년 시트콤 속 가격 봤더니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과거 대비 껑충 뛴 가운데, 한 시트콤 속 화면 및 배우 전원주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온라인상에서 '2003년 하이닉스 가격 근황'이라는 글이 화제다. 해당 글에는 2002~2003년 방송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서 출연자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컴퓨터 화면을 보는 장면이 담겼다. 박영규과 이응경이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 속 '하이닉스'는 460원에 거래됐다. 이날 기준 SK하이닉스 주가는 182만 원대까지 치솟았다.한편, 배우 전원주는 SK하이닉스 주식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초 주당 2만 원대에 매수한 주식을 장기 보유했다. 투자의 귀재로 거듭난 전원주는 최근 달라진 인생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전원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고관절 수술 후 누워 지내며 생각해 보니 평생 아끼기만 하다가 떠나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나눔의 재미를 느끼기로 했다는 그는 스태프들에게 즉석에서 용돈 10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별사랑, 엄마 된다…"성별은 왕자님" 깜짝 임신 발표

    별사랑, 엄마 된다…"성별은 왕자님" 깜짝 임신 발표

    가수 별사랑이 엄마가 된다.별사랑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태명은 '뽀기'이고, 왕자님이다"라며 아들을 가졌다고 밝혔다.그는 "몸도 기분도 시시때때로 변하는 무지개 같은 하루하루 속에서 컨디션을 살피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16주차 안정기를 맞았다"고 근황을 알렸다.별사랑은 "입던 옷이 정말 단 하나도 맞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살이 쪘다. 구석구석 빨리도 찌더라. 다양한 신체 변화에 천천히 적응하며 받아들이는 중"이라고 말했다.이어 "걱정이 많아지기도 했고,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이 때때로 들기도 했다"면서도 "삶에 또 다른 소중한 의미가 더해진 만큼, 책임감있게, 또 씩씩하게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남은 시간도 몸과 마음 건강하게 잘 품어보려고 한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별사랑은 "저희 세가족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눈물꽃'으로 데뷔했다. 이어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 최종 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에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지예은, ♥바타와 공개 열애 1달 됐는데…"결혼운? 한 번 다녀와" ('런닝맨')

    지예은, ♥바타와 공개 열애 1달 됐는데…"결혼운? 한 번 다녀와" ('런닝맨')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이 족상으로 연애운을 봤다.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족상으로 운세를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지예은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족상을 봤다. 전문가는 "아치가 움푹 들어가 족상이 좋다. 평균 여성보다 발등도 높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능력이 좋아 5년 뒤부터 매우 좋아진다. 특히 불혹 무렵부터 상승세가 크게 온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귀인을 만나겠다"라고 했다.다만 연애운에 대해서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며 "본인의 에너지와 파워는 강한데 배우자 쪽이 조금 약하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운은 좋다. 결혼운은 좀 갔다 오면 좋겠다"고 했고, 지예은은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시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지예은과 댄서 바타는 지난달 13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에 나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故최진실 모친도 축하했다…최준희, 결혼식서 외할머니와 불화설 종결

    故최진실 모친도 축하했다…최준희, 결혼식서 외할머니와 불화설 종결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최준희는 17일 외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이란 결실을 맺었다.앞서 최준희는 외할머니와의 갈등설에 휩싸였다. 2023년에는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외할머니의 결혼식 참석 여부에 눈길이 쏠렸다. 이에 최준희는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왔다. 기분 좋은 날 정신없는데 억측 그만해달라"라며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한편,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다.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담당했다. 이날 홍진경, 엄정화, 이영자, 이소라, 정선희 등 고 최진실의 생전 절친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9인→5인' 제로베이스원, 1에 도착한 소년들이 쓸 새 이야기 [TEN인터뷰]

    '9인→5인' 제로베이스원, 1에 도착한 소년들이 쓸 새 이야기 [TEN인터뷰]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5인조로 재정비된 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멤버들은 이번 변화를 개개인의 색깔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로 가요계에 출격한다.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5일 서울 강남구에서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제로베이스원은 18일 미니 6집으로 5인조로서 첫 활동에 시동을 건다. 타이틀곡 'TOP 5'는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낸 댄스 팝, 컨템포러리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그루비하고 섹시한 힙합 리듬 위에 베이스 사운드를 더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7곡이 담겼다.제로베이스원은 기존 9인조에서 5인조로 재정비됐다. 성한빈은 "팀에 변화가 있다 보니 새로운 다짐으로 준비했다"며 "달라지지 않은 점은 우리의 열정과 독기 넘치는 눈빛이다. 시작이 좋아야 앞으로 더 많은 역량을 키워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섯 명으로는 처음 앨범을 보여드리는 만큼 엄청난 열정을 담아서 준비했다"고 밝혔다.그만큼 남다른 각오로 컴백 준비에 임했다. 박건욱도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것처럼 준비했다. 고향이 경기도라 당시 소속사에서 집까지 한 시간 반 거리를 출퇴근했다. 빨간 버스 안에서 월말 평가를 준비하며 모니터 영상을 뚫어져라 보며 갔다. 그때의 마음가짐으로 스케줄 중에도 신곡 안무 영상을 계속 봤다. 의도한 게 아닌데 자연스럽게 그러고 있었다. 그만큼 이번 활동과 컴백에 몰입하고 있다는 의미다. 신기하기도 하고, 스스로가 열심히 하는 모습에 희

  • 제로베이스원 5인, 재계약 이유 뭔가 했더니…"두 가지만 생각해" [인터뷰③]

    제로베이스원 5인, 재계약 이유 뭔가 했더니…"두 가지만 생각해" [인터뷰③]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5인조로 재계약을 체결한 배경을 밝혔다.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은 15일 서울 강남구에서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9인조로 출발한 제로베이스원은 2년 반의 계약 기간이 정해진 프로젝트 그룹이었다. 이 가운데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뜻을 모아 5인조로서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 웨이크원과 재계약을 맺었다. 특히 석매튜와 박건욱은 기존 타 소속사에서 제로베이스원 소속사인 웨이크원으로 이적했다.성한빈은 "우리가 팀을 연장하고 유지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게 크게 두 가지다. 세상에 정말 많은 사람이 있는데, 그 가운데 마음 맞는 멤버들을 만났으니 더 보여주고 싶단 마음이 있었다. 또 하나는 팬들이 제로베이스원이란 팀을 더 오래 볼 수 있게 많은 걸 해보자는 거였다. 이 마음은 다섯 명 모두 동일했다"고 전했다.박건욱은 웨이크원으로 이적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어떻게 하면 더 오래 팬들을 만날 수 있을까였다. 우리를 매니지먼트해주고 제작한 웨이크원에 소속돼 있을 때 더 기회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기존 회사와 원만한 합의 끝에 이적했고, 양사에 감사하다. 이적 이후 웨이크원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함께 만들고 있다. 제로즈(팬덤명)에게도, 개인적으로도 좋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타이틀곡 'TOP 5'는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낸 댄스 팝, 컨템포러리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그루비하고 섹시한 힙합 리듬 위에 베이스 사운드를 더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7곡이 담겼

  • 제로베이스원, '옛 동료' 엔더블과 경쟁 구도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제로베이스원, '옛 동료' 엔더블과 경쟁 구도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한 팀으로 활동했던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 앤더블과의 경쟁 구도에 입을 열었다.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5일 서울 강남구에서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제로베이스원은 18일 미니 6집으로 5인조로서 첫 활동에 시동을 건다.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인 그룹 앤더블로 오는 26일 데뷔한다. 두 그룹의 활동 시기가 겹치게 된 것. 이에 따라 한 팀으로 활동했던 제로베이스원과 앤더블의 경쟁 구도가 자연스레 형성되는 분위기다.성한빈은 "9인조의 리더로서 멤버들을 이끌 때도 했던 말인데, 대상을 정해서 경쟁한다는 느낌보단 나 자신을 이기자고 했다. 서로 잘 준비한 걸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컴백 시기가 겹치는 건 예상을 못 했다"면서도 "제로베이스원과 앤더블은 서로의 행복과 행운을 응원한다"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성한빈은 "K-팝 신에서는 아예 언급이 없는 것보단 두 그룹이 얽혀서 같이 세상에 언급되는 게 더 시너지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름이 한 번 더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바이럴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대결하는 게 아니라 각자 준비한 걸 잘 보여주는 것 뿐이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타이틀곡 'TOP 5'는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담아낸 댄스 팝, 컨템포러리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그루비하고 섹시한 힙합 리듬 위에 베이스 사운드를 더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7곡이 담겼다. 특히 4

  • 5인조 된 제로베이스원, 독기 가득 품었다 "부담감 딛고 증명할게요" [인터뷰①]

    5인조 된 제로베이스원, 독기 가득 품었다 "부담감 딛고 증명할게요" [인터뷰①]

    5인조로 재정비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독기를 품고 가요계에 돌아온다.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5일 서울 강남구에서 미니 6집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기존 9인조에서 5인조로 재정비됐다. 성한빈은 "팀에 변화가 있다 보니 새로운 다짐으로 준비했다"며 "달라지지 않은 점은 우리의 열정과 독기 넘치는 눈빛이다. 시작이 좋아야 앞으로 더 많은 역량을 키워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섯 명으로는 처음 앨범을 보여드리는 만큼 엄청난 열정을 담아서 준비했다"고 밝혔다.박건욱도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것처럼 준비했다. 고향이 경기도라 당시 소속사에서 집까지 한 시간 반 거리를 출퇴근했다. 빨간버스 안에서 월말 평가를 준비하며 모니터 영상을 뚫어져라 보며 갔다. 그때의 마음가짐으로 스케줄 중에도 신곡 안무 영상을 계속 봤다. 의도한 게 아닌데 자연스럽게 그러고 있었다. 그만큼 이번 활동과 컴백에 몰입하고 있다는 의미다. 신기하기도 하고, 스스로가 열심히 하는 모습에 희열을 느꼈다"고 회상했다.인원 변동이라는 변화를 겪고 난 뒤 첫 컴백이기에 대중의 눈길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러한 상황을 기회로 삼기로 했다. 박건욱은 "팀에 큰 변화가 있고 나서 첫 컴백 활동이니 많은 케이팝 팬들이 우리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 같다.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부담감을 딛고 증명해 낸다면 대중이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을 더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인원이 줄어든 만큼 곡에서 개개인이 담당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