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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파우, 5인 5색 '플레이버'

    파우, 5인 5색 '플레이버'

    그룹 파우(POW)가 신곡 'FLAVOR'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발매하는 새 싱글 'FLAVOR'(플레이버)의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콘셉트 포토와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신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포스터 속 멤버들은 옐로우, 그린, 블루 계열의 의상을 입고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밝은 색감의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요치와 현빈, 홍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정빈과 동연은 다른 곳을 응시하는 포즈로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신보의 제목인 'FLAVOR'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파우는 이번 앨범으로 약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리더 요치가 수록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POW Beauty Factory'(파우 뷰티 팩토리)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팀의 색깔을 담아냈다.컴백 이후에는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다페스트, 베를린, 암스테르담, 밀라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찾으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들, 추가 공연까지 고속 매진…마카오도 꽉 채운다

    아이들, 추가 공연까지 고속 매진…마카오도 꽉 채운다

    그룹 아이들(i-dle)의 마카오 공연이 추가 회차까지 매진됐다.2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추가 공연은 지난 23일 예매 시작 직후 동났다.'Syncopation'(신코페이션)은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로, 약한 박자에 강세를 더해 리듬에 변화를 주는 음악 용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아이들은 이번 투어에서 단체 무대와 솔로 무대를 교차 배치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타이베이 돔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을 채우며 투어를 진행 중인 아이들은 오는 다음 달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아이들은 마카오 공연에 앞서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오른다. 최근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 - 인천'에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유니스, 수학여행 떠난 소녀들…청랑 하이틴의 정석

    유니스, 수학여행 떠난 소녀들…청랑 하이틴의 정석

    그룹 유니스가 일본 첫 미니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3일까지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의 School-style(스쿨 스타일)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스쿨룩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리본 타이와 니트 베스트 등을 활용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디지털카메라와 다이어리, 사탕, 선글라스 등 소품도 눈길을 끌었다. 수학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앨범이 지닌 청춘의 이미지를 강조했다.유니스는 일본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기미사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UNI☆Sparkle!'은 일본 팝 컬처의 감성을 바탕으로 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GimmeSummer☆'를 비롯해 'MoshiMoshi♡(모시모시♡)', 'mwah…(므와…)', 'BBYBBY(베이비베이비)', 'SWICY(스위시)' 일본어 버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유니스는 오는 31일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유니스의 첫 서머송으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코르티스, 데뷔 1년 만에 쑥쑥 컸다…북미 이어 서울 공연도 매진

    코르티스, 데뷔 1년 만에 쑥쑥 컸다…북미 이어 서울 공연도 매진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데뷔 1주년 기념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첫 단독 투어의 순항을 알렸다.코르티스는 오는 8월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CORTIS TOUR  BIRTHDAY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2~23일 진행된 국내 및 글로벌 페이지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BIRTHDAY PARTY'는 8월 18일 데뷔 1주년을 맞는 코르티스가 팬덤 코어(COER)와 함께 이를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 'RELEASE PARTY'를 개최했다. 성장한 모습으로 1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투어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 규모로 이어진다. 북미 공연(8월 4~16일·현지시간) 역시 선예매 단계에서 전 회차 매진되며 현지 관심을 증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6·3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 시위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최시원은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게시된 올림픽공원 시위 영상에 태극기 이모지 3개를 남겼다.그는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이다.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절차는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고 계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시민들이다. 이분들의 진심과 노력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특정한 단어나 프레임으로 재단되거나 가볍게 폄훼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시위를 공개 지지했다.최시원은 이달 초 올린 야경 사진으로 시위 지지 의혹을 받았다. 해당 사진 속 가로등과 나무 풍경이 올림픽공원 일대와 비슷하다는 추측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최시원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최시원은 지난 13일 스레드 계정을 만들었다. 그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생각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등의 사자성어를 올려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스윙스, 돌연 자백 "내가 했어, 미안해"…범계역 표지판 훼손 범인 자처

    스윙스, 돌연 자백 "내가 했어, 미안해"…범계역 표지판 훼손 범인 자처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지하철 역사 내 표지판 훼손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고 장난 섞인 자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2일 스윙스는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내가 했어. 미안해"라고 말했다. 그가 올린 캡처본에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역사 내 표지판 글자가 훼손된 사진이 담겼다. '범계'가 '버거'로 바뀐 것.스윙스가 실제로 표지판을 훼손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스윙스가 평소 햄버거를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공개해 왔기에 누리꾼들은 그의 발언을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스윙스는 한 번에 햄버거 5개를 주문하는 등 남다른 사랑을 보여왔다.평소 연기 욕심을 내비쳤던 스윙스는 최근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에 깜짝 등장하며 정극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윙스는 본명인 문지훈으로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뉴진스 4인 한자리 모였는데…다니엘은 어도어와 330억 손배소 계속

    뉴진스 4인 한자리 모였는데…다니엘은 어도어와 330억 손배소 계속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와 약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이어간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3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4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지난 2일 열린 3차 변론에서 양측은 다니엘의 이중계약 의혹을 두고 맞붙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공연 주최 측이었던 중국 자본 회사와 전속계약 충돌에 해당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다른 멤버들은 해당 계약 문제를 인지한 뒤 해소 절차에 협조했지만 다니엘과 그의 가족은 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다니엘 측이 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 노력이 없었다"고 했다.다니엘 측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닌 멤버 전체의 일"이라고 반박했다. 더불어 추가 입장문을 내고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특정 회사와 연예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하거나 체결하려 한 사실이 없다"라고 강조했다.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 가운데 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로 복귀했다.다니엘이 속했던 뉴진스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를 기념하는 콘텐츠를 올렸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을 제외한 하니, 해린, 혜인은 물론, 아직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의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하이브, 한국패션협회와 맞손…K-팝 IP 기반 패션 사업 확대

    하이브, 한국패션협회와 맞손…K-팝 IP 기반 패션 사업 확대

    하이브가 한국패션협회와 손잡고 K-팝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패션 사업의 성장을 도모한다.하이브는 한국패션협회와 엔터테인먼트 및 패션 산업 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하이브와 한국패션협회는 각자의 전문성과 산업적 역량을 바탕으로 K-팝 IP 기반 패션 상품과 연관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양측은 향후 국내 우수 제조 기업과 협업해 K-팝 IP 기반 패션 상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와 제조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K-팝은 음악을 넘어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국내 우수 제조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K-팝 IP 기반 패션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은 "K-팝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면, 패션은 이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게 하는 산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제조 기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피프티피프티, 필리핀 간다…데뷔 첫 팬콘 투어 개최

    피프티피프티, 필리핀 간다…데뷔 첫 팬콘 투어 개최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피프티피프티는 다음 달 1일 서울에서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스틸 로버블)'을 개최한다. 이후 같은 달 11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 미츠이 홀, 9월 20일 필리핀 마닐라로 투어를 이어간다.피프티피프티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4집 활동 이후 약 두 달 만에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를 비롯해 'Cupid'(큐피드) 등 대표곡과 수록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팬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 의미를 지닌다. 피프티피프티는 공연마다 각기 다른 구성과 연출을 준비해 현지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TXT 연준, 日서도 통했다

    TXT 연준, 日서도 통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22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7월 27일 자/집계 기간: 7월 13~19일) 2위를 기록했다.'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지난해 첫 솔로 음반으로 3위에 올랐던 연준은 신보를 통해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다른 차트에서도 고른 성과를 냈다.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으며, '주간 앨범 랭킹' 2위,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5위에도 자리했다.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Ice Cream'(아이스크림)은 '핫 샷 송' 7위를 비롯해 '재팬 핫 100', '스트리밍 송', '다운로드 송' 등 다수의 차트에 진입했다.글로벌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나. 연준은 최신 미국 빌보드 차트(7월 25일 자)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연준은 첫 솔로 앨범에 이어 두 작품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했다.연준은 타이틀곡 'Ice Cream'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섰다. KBS2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그는 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이어간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고소당할 준비나 해" 에스파 닝닝, 가족까지 욕한 악플러 공개 저격

    "고소당할 준비나 해" 에스파 닝닝, 가족까지 욕한 악플러 공개 저격

    그룹 에스파 닝닝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공개적으로 지목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닝닝은 22일 중국 SNS 웨이보에 악성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두 개의 계정을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경고했다.그는 "이들은 지속적으로 나는 물론 가족과 팬들까지 공격해 왔다"며 "인터넷에서는 건강한 방식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닝닝이 2020년 데뷔 이후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지목해 경고한 것은 2020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닝닝이 언급한 두 계정은 웨이보 운영 정책 위반으로 영구 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들 슈화, 스크린 데뷔작부터 글로벌 무대로…토론토영화제 입성

    아이들 슈화, 스크린 데뷔작부터 글로벌 무대로…토론토영화제 입성

    그룹 아이들(i-dle) 슈화가 첫 주연작으로 북미 대형 영화제 가운데 하나인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슈화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TIFF)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 초청됐다.토론토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꼽힌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국내외 화제작과 주목받는 감독·배우의 신작을 소개하는 부문이다. 한국 작품 가운데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2009), '기생충'(2019),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 등이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슈화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며 "첫 작품부터 좋은 팀과 함께 국제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영화를 보시는 분들이 린자치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고, 작품에 담긴 진심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은 성격이 다른 두 자매의 일상에 어느 날 길고양이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슈화는 극 중 밝고 천진난만한 막내딸 린자치 역을 연기한다. 린자치는 길고양이를 만난 뒤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변화하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은 슈화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뉴진스 퇴출' 다니엘, 홀로 데뷔 4주년 자축 "빛은 다시 찾아와"

    '뉴진스 퇴출' 다니엘, 홀로 데뷔 4주년 자축 "빛은 다시 찾아와"

    그룹 뉴진스 4인의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다니엘이 데뷔 기념일을 자축했다.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가끔은 삶이 흐려 보일 때도 있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다니엘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푸른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하늘색 집업 상의에 볼캡을 매치한 그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하의와 딸기 패턴 양말을 포인트로 더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도 발산했다. 볼드한 귀걸이와 알록달록한 비즈 목걸이도 스타일링에 개성을 더했다.뉴진스는 이날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를 기념하는 콘텐츠를 올렸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을 제외한 하니, 해린, 혜인은 물론, 아직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의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다만 어도어는 아직 민지의 복귀 여부가 확정되진 않았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22일 텐아시아에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에이티즈,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日 팬심도 조준

    에이티즈,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日 팬심도 조준

    그룹 에이티즈가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2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5일 자)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54위에 올랐다.이 앨범은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이후, 7월 18일 자 차트에서 19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순위권을 유지하며 3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국내 반응도 뚜렷하다. 타이틀곡 'BAD'는 멜론 실시간 차트 16위, 일간 차트 24위, 주간 차트 33위를 기록하며 팀 자체 최고 성적을 연이어 경신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일본 활동에도 시동을 건다. 에이티즈는 오는 29일 일본 싱글 5집 'BAD'를 발표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BAD'는 기존 한국어 버전을 일본어로 옮긴 곡이다. 원곡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이 밖에도 신곡 'Seeker'와 'HIGHER'가 함께 수록된다. 'Seeker'는 서로 다른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면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으며, 'HIGHER'는 상처와 혼란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메시지를 녹여냈다.에이티즈는 일본 싱글을 발매한 뒤,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팬미팅 '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이번에도 한국 감성 한 스푼…한옥서 '노멀' 라이브

    방탄소년단, 이번에도 한국 감성 한 스푼…한옥서 '노멀' 라이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NORMAL'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방탄소년단(BTS)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ORMAL' 라이브 클립을 선보였다. 영상은 전통 한옥 공간인 '선혜원'에서 촬영됐으며,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SWIM' 라이브 클립과 마찬가지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특히 이번 영상은 별도의 편곡이나 화려한 연출보다 멤버들의 라이브에 집중했다. 잔잔한 공간감 속에 멤버들의 호흡과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곡이 지닌 감성을 한층 강조했다.'NORMAL'은 지난 17일 한국어 버전과 인스트루멘털 음원이 추가 공개되며 다시 한번 주목받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발매 이후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2.0', 'Hooligan', 'Merry Go Round', 'NORMAL' 등 다양한 후속 콘텐츠를 선보이며 앨범의 서사를 확장하고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