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이혼 2년차' 이은영, 대낮에 홀로 순댓국집 찾았는데 "나는 멋진 여자"

    '이혼 2년차' 이은영, 대낮에 홀로 순댓국집 찾았는데 "나는 멋진 여자"

    가수 벤(본명 이은영)이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벤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순댓국집에서 혼밥하는 멋진 여자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나홀로 순댓국밥집에서 주문한 메뉴를 먹기 전 식사 인증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식사 파트너가 없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끼니를 때우는 데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한편 벤은 '열애중'으로 엄청난 인기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혼인 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2월에는 딸 리아 양을 낳았다. 그러나 2024년 12월 벤이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벤은 현재 슬하의 딸을 혼자 양육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백 참기 힘들다"…화사, 5살 연상이 준 대형 꽃다발 공세에 솔직 심경

    "고백 참기 힘들다"…화사, 5살 연상이 준 대형 꽃다발 공세에 솔직 심경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다비치 멤버 강민경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강민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예쁘고 착하고 잘 먹는 동생이랑 막창 뿌신 거 올라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자신의 차량 조수석에 화사를 태운 듯한 모습. 화사는 분홍빛으로 꾸며진 대형 장미꽃다발을 선물 받고 눈을 감은 채 깜짝 선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이후 화사는 이같은 강민경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고백 참기 힘드네요 선배님"이라며 강민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강민경은 1990년생, 화사는 1995년생이다.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해나 "이거 맞아?"…말 많은 '나는솔로' 결국 SNS에 박제

    송해나 "이거 맞아?"…말 많은 '나는솔로' 결국 SNS에 박제

    모델 송해나가 '나는 솔로' 일부 장면을 자신의 SNS에 박제했다.송해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지난 13일 방영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 송해나가 출연진의 행동을 보고 충격에 빠진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자막에는 '단체 절규', '순자는 빨리 들어와야지!'라는 자막이 기재됐다.'나는 솔로'는 현재 31기 옥순의 순자 뒷담화를 비롯해 순자를 두고 옥순, 영숙, 정희 세 사람의 따돌림 의혹 등으로 시청자들의 불편감을 사고 있다.한편 송해나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방영 당시 이미 모델로 활동 중인 상태였다. 첫 촬영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으나 준결승에서 공동 3위로 아쉽게 탈락했다.이후 그는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주로 커머셜 쪽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과 '나는 솔로'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해준♥김승혜, 임신 소식 10일 만에 성별 나왔다…"장원영 같은 댄스 가수로"

    김해준♥김승혜, 임신 소식 10일 만에 성별 나왔다…"장원영 같은 댄스 가수로"

    개그 부부 김해준-김승혜가 딸 부모가 됐다.김승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별 공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김승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성별을 알고난 후 김해준과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김해준은 아이의 성별이 딸임을 확인했고, 김승혜는 "모두가 아들이라고 했는데 예상을 뒤엎고 딸이 당첨됐다"고 말했다.김승혜는 젠더리빌을 진행하기 전 "만약 딸이면 장원영 씨처럼 댄스 가수로 키울 것"이라고 했다. 김해준은 "아들이면 운동을 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앞서 김승혜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17주차 소식을 알렸다.한편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랄랄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비행기 탑승하자마자 '안절부절'

    랄랄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비행기 탑승하자마자 '안절부절'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아이를 둔 부모로서의 심경을 밝혔다.랄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딸의 손을 잡고 비행기에 탑승하려 하는 모습. 랄랄은 "아이 없을 땐 비행기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면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부모가 되니까 식은땀 나고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버리겠다"며 부모로서의 심경을 전했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트와이스 정연, 같은 옷 돌려입기 포착…폭풍 감량 속 볼륨 지켜냈다

    트와이스 정연, 같은 옷 돌려입기 포착…폭풍 감량 속 볼륨 지켜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자유로운 근황을 알렸다.정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개구진 표정의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멤버 지효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살이 쏙 빠진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또 정연은 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 언니 공승연 출연분 예고편에서 착용한 상의와 동일한 옷을 입고 있어 수수한 면모를 뽐냈다.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따른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통해 데뷔 초 때의 외모를 최근 되찾았다.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보라, 살 안 쪄서 걱정하더니 배가 언제 이렇게…"한 달 뒤면 출산"

    남보라, 살 안 쪄서 걱정하더니 배가 언제 이렇게…"한 달 뒤면 출산"

    배우 남보라가 시간의 흐름을 체감했다.남보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35"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어느덧 만삭의 배를 자랑하고 있는 그는 "다음달이면 애기 낳으러 간다"며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앞서 남보라는 출산을 약 두 달 앞두고 좀처럼 불어나지 않는 몸무게에 나름의 걱정이 있었던 듯 "드디어 58kg을 넘겼다"면서 안도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다음달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날 나 충분히 아름다웠는데?"…한예리, 워스트 드레서 선정에 파워 당당 태도

    "이날 나 충분히 아름다웠는데?"…한예리, 워스트 드레서 선정에 파워 당당 태도

    배우 한예리가 시상식 당시 착용했던 의상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한예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스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리가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날 한예리의 드레스를 두고 일각에서 '워스트'라고 꼽자 그는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한예리는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며 "난 지금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라고 자신의 스타일링에 맞게 스태프들이 열과 성을 다해 꾸며줬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그러면서 시상식 약 일주일 만에 이같은 게시물을 올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아,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봤다"라고 설명했다.한편 한예리는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봄밤'으로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이혜영('파과')과 함께 여자 최우수상에 노미네이트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혜윤과 호흡 맞췄던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소통창 막고 게시물 전체 삭제

    김혜윤과 호흡 맞췄던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소통창 막고 게시물 전체 삭제

    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장동주는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장동주는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인사했다.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린 후 돌연 잠적했다. 당시 장동주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혔다. 몇 시간 후 소속사는 "장동주의 소재를 확인했다"며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고 전했다.이후 장동주는 한 달여 만인 11월 "최근 사적인 상황으로 인해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여러 사정이 겹쳐 잠시 스스로 정비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장동주는 최근까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했다. 배우 김혜윤, 로몬과 호흡을 맞췄다. 이하 장동주 SNS 전문안녕하세요 장동주입니다.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습니다.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늘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올 수 있었습

  • 두 뮤지컬 배우, 왜 같은 시간에 손편지 올렸나 했더니…오는 18일 '백년가약'

    두 뮤지컬 배우, 왜 같은 시간에 손편지 올렸나 했더니…오는 18일 '백년가약'

    뮤지컬 배우 김환희(35)와 최민우(34)가 백년가약을 맺는다.14일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5월 18일, 저의 인생에 제2막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걱정도 즐거운 과정이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완벽하기보다 우리만의 가치관으로 예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고 느끼게 해준 분"이라고 설명했다.같은 시각, 최민우도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가장 동화 같았던 무대에서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게 돼 이제 부부로서 함께 그 첫발을 걸어보려 합니다"라며 인생 2막의 첫걸음을 알렸다.두 사람의 결혼 발표에 다수의 동료들은 "형부~!", "두 사람 당일날 얼마나 예쁠지 감도 안 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김환희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했다. 이후 '킹키부츠', '맘마미아', '렌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제 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최민우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2017년 뮤지컬 '레 미제라블'로 데뷔했으며, 매년 3개 작품 이상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제임스 바이런 딘'과 '너를 위한 글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붐 "일반인 출연자만 나오면 긴장…강호동 형에게 배웠다" ('미스트롯포유')

    붐 "일반인 출연자만 나오면 긴장…강호동 형에게 배웠다" ('미스트롯포유')

    방송인 붐이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에 자신감을 보였다.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지훈 PD와 민병주 CP를 비롯해 MC 붐·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의 TOP7 멤버들이 특별한 파트너와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을 만드는 열전이다. 해당 프로그램 MC로 붐이 낙점됐다. 그는 "이전에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일반인 출연자들과 만나는 걸 좋아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도 일반인 분들이 가수와 팀을 이루기 때문에 첫 녹화 후 개운함을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붐은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을 두고 방송인 강호동을 언급했다. 붐은 "강호동 선배님께 무대를 장악하는 법, 참가자들에게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법을 5년 넘게 배웠다"고 했다. 그는 "제가 '스타킹' 녹화 당시 일반인 참가자들이 나오면 긴장하곤 했다. 그때 호동이 형이 '출연자를 사랑해라. 사랑하면 멘트가 나온다'는 조언을 해줬다"고 이야기했다.일반인이 참가하는 이번 '미스트롯 포유'에 대해 붐은 "독단적으로 무언가를 하려는 진행보다는 들어주고 받쳐주는 진행을 하려고 한다"면서 "김성주 형에게는 진행하는 방법과 순위, 경쟁, 데스매치를 배웠다. 대결 구도에서는 성주 형이 온 것처럼 양방향을 신경 쓰며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붐은 "첫 무대부터 울컥한 부분도 있었고, 놀라서 흥분도 많이 했다"면서 "이번에는 무대 위에서 듀엣이 이뤄지다 보니 지금

  • EXID 솔지, 라디오 생방송 지각했다…다급한 'MBC 로비 뜀박질' 포착

    EXID 솔지, 라디오 생방송 지각했다…다급한 'MBC 로비 뜀박질' 포착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솔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솔지가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MBC 로비를 뛰어다니고 있는 모습. 해당 영상을 업로드한 누리꾼은 "생방송 늦은 솔지님, 역시 빠르네요"라며 솔지의 지각을 알렸다.솔지는 이날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진행하는 라디오 3-4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야외에서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미운 사내'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한편 솔지는 아이돌 가수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최근 '현역가왕3'와 '2026 한일가왕전'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큰 활약을 펼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억 원 주인공 된 이소나, 생애 첫 예능 나섰다…우승 차지한 후 승승장구 ('미스트롯포유')

    3억 원 주인공 된 이소나, 생애 첫 예능 나섰다…우승 차지한 후 승승장구 ('미스트롯포유')

    '미스트롯4'에서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지훈 PD와 민병주 CP를 비롯해 MC 붐·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의 TOP7 멤버들이 특별한 파트너와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을 만드는 열전이다.이소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 그는 "'미스트롯 포유'가 제 첫 고정 프로그램"이라면서 "어떤 사연을 가진 분과 듀엣을 하게 될지 기대가 많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허찬미, '미스트롯4' 2위에도 꽃길 펼쳐졌다…데뷔 16년 만에 고정 예능 ('미스트롯포유')

    허찬미, '미스트롯4' 2위에도 꽃길 펼쳐졌다…데뷔 16년 만에 고정 예능 ('미스트롯포유')

    가수 허찬미가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기쁨을 맛봤다.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지훈 PD와 민병주 CP를 비롯해 MC 붐·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의 TOP7 멤버들이 특별한 파트너와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을 만드는 열전이다.허찬미는 그동안 Mnet '프로듀스 101', JTBC '믹스나인', TV조선 '미스트롯2'에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미스트롯4'까지 출연하며 '오디션 4수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허찬미는 '미스트롯4' 종영 이후 약 두 달 만에 다시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데뷔 16년 만에 첫 고정 프로그램"이라며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고 기분을 표출했다.이어 그는 "함께할 듀엣 분들이 어떤 분일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더 긴장하게 된다"며 "일반인 분들이 저보다 노래를 잘할까 봐 우려가 돼서 긴장을 많이 하고 있고,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미스트롯4' TOP7, 두 달 만에 또 싸움판 벌였다…"뜯어보면 살벌" ('미스트롯포유') [종합]

    '미스트롯4' TOP7, 두 달 만에 또 싸움판 벌였다…"뜯어보면 살벌" ('미스트롯포유') [종합]

    '미스트롯4' 종영 두 달 만에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가 베일을 벗는다. 경연과 예능의 결합을 무기로 기존 트롯 프로그램과 다른 형식의 재미를 예고했다.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지훈 PD와 민병주 CP를 비롯해 MC 붐·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의 TOP7 멤버들이 특별한 파트너와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을 만드는 열전이다. 민 CP는 프로그램에 대해 "로고를 보시면 굉장히 귀엽다. 그런데 포장지를 열어 보면 살벌한 경연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MC진에는 방송인 붐과 송은이, '미스터트롯' 시즌 2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성훈이 발탁됐다. 임 PD는 "일반인 참가자와 듀엣을 하는 프로그램이라 타 프로그램들과는 차별점이 있어 새로운 진행자들을 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붐에 대해 "진행과 재치 모두 갖춘 터줏대감"이라고 칭했다. 안성훈에 대해서는 "진의 타이틀에 맞게 음악적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다"고 했다. 또 송은이에 대해서는 "TOP7 모두 여성이기 때문에 든든한 언니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붐은 "음악을 너무 사랑하고 음악을 했던 사람이라 녹화 내내 행복했다"며 "듀엣은 소통이고 하모니라 생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으로도 소통이 가능하다는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안성훈도 "또 한 번 성장할 기회라고 생각해서 흔쾌히 수락했다"며 "출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