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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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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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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최진실 절친' 이소라, 최준희 결혼식장서 인터뷰 중단…마이크 들자마자 '눈물'

    '故최진실 절친' 이소라, 최준희 결혼식장서 인터뷰 중단…마이크 들자마자 '눈물'

    모델 이소라가 고(故) 최진실의 딸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였다.최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결혼식은 왜 이렇게 눈물 콧물만 나오는지 나 원 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결혼식 당일 연예인 하객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하객룩을 빛낸 이소라는 "준희야 소라 이모야"라는 첫 마디를 뱉은 후 울컥한 듯 말을 잇지 못했고, 이내 화면 밖으로 사라져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이소라는 방송인 이영자, 홍진경, 그리고 고 최진실과 친목 모임에 속할 정도로 고인과 친분이 깊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든든하게 조카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말조심했어야지"…박성광, 야구팬 향해 2차 사과에도 반응 싸늘

    "말조심했어야지"…박성광, 야구팬 향해 2차 사과에도 반응 싸늘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이 야구팬들의 비난에 재차 고개를 숙였다.박성광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팬덤 중계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박성광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면서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들의 자부심이 담겨 있기에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사과했다.해당 글은 이날 박성광이 24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스토리 기능에 업로드한 내용과 동일하다.그의 거듭된 사과에도 야구팬들은 "그래도 공인인데 생각 없이 말한 거는 진짜 실망이네요", "다른 팀이랑 할 때도 대단한 발언 많이 하셨던데", "야구 좋아하는 마음은 너무나 이해하지만 어쨌든 방송인데.. 좀 많이 실망했어요", "말조심하세요. 최소한의 기준선이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앞서 박성광은 지난 16일 티빙이 마련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팬덤 중계진으로 나섰다. 그러나 평소 기아 타이거즈 팬인 박성광은 경기 중인 삼성 선수들을 향해 "아유 너네는 그렇게 이기고 싶냐?"라는 발언을 비롯해 홈런을 본 후 "뽀록이네", "넌 다시 보기로 보면 분명 창피할 거야 나가", "구자욱 들어가 또 성질내지 말고 진만이 형은 나와도 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선수들이 네 친구냐", "생각 없이 입 놀린 거 사과해라", "선수들 앞에서

  • 유재석, 남몰래 최준희 결혼식장 다녀갔다…"말씀도 없으셔서 뒤늦게 알아"

    유재석, 남몰래 최준희 결혼식장 다녀갔다…"말씀도 없으셔서 뒤늦게 알아"

    방송인 유재석이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킹갓제너럴…ㅠㅠㅠㅠ 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 전달받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결혼식 축의금 명부에 유재석의 이름이 적힌 모습. 최준희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않았지만, 유재석은 조세호를 통해 최준희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뒤늦게 축의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준희는 공개적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유재석의 미담을 추가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든든하게 조카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신마비' 박위, 두 다리로 일어섰다…♥송지은 "앞으로가 기대돼"

    '전신마비' 박위, 두 다리로 일어섰다…♥송지은 "앞으로가 기대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유튜버 박위가 12년 전을 회상했다.박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가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지 꼭 12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위가 2013년 배낭 여행 중 파리 개선문 앞에서 두 다리고 서 있는 모습.박위는 "그날을 떠올리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한순간에 제 온몸은 움직일 수 없게 됐고,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던 어머니의 체온조차 느낄 수 없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박위는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다. 결혼 생활은 '축복'이라는 말 외에는 도저히 표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지은이의 남편으로서 언젠가는 제 두 발로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고 싶다"고 소원했다.그러면서 "오늘은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며 함께 걸어와 준 지은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아내 송지은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이같은 게시물을 본 송지은은 "오빠 내가 더 고마워. 오빠는 나의 자랑이자 든든한 울타리이자 자존감 지킴이에 사랑 그 자체"라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너무 기대된다"고 화답했다.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신앙생활을 하던 중 새벽 예배에서 처음 만났다. 2023년 봄 연인으로 발전한 후 2023년 1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천수♥심하은 딸, 인이어 끼고 무대 올랐다…7살에 당당한 팬서비스

    이천수♥심하은 딸, 인이어 끼고 무대 올랐다…7살에 당당한 팬서비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막내딸의 꿈을 응원했다.심하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우리 주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심하은의 막내딸이 무대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착용한 채 응원봉을 든 팬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심하은은 해당 게시물이 AI로 만들어졌음을 밝히며 "꿈을 응원한다"고 말해 현재 막내딸의 꿈이 아이돌 가수임을 짐작하게 했다.앞서 심하은은 지난해 1월 막내딸을 향해 '우리 집 아이돌'이라 칭하며 많은 끼를 가지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선수들이 네 친구냐"…박성광, 야구 중계 중 무례 발언→결국 사과

    "선수들이 네 친구냐"…박성광, 야구 중계 중 무례 발언→결국 사과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이 야구 팬들의 비난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박성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팬덤 중계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박성광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면서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들의 자부심이 담겨 있기에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박성광은 지난 16일 티빙이 마련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팬덤 중계진으로 나섰다. 그러나 평소 기아 타이거즈 팬인 박성광은 삼성 선수들에 "아유 너네는 그렇게 이기고 싶냐?"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홈런을 본 후 "뽀록이네", "넌 다시 보기로 보면 분명 창피할 거야 나가", "구자욱 들어가 또 성질내지 말고 진만이형은 나와도 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선수들이 네 친구냐", "생각 없이 입 놀린 거 사과해라", "선수들 앞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나요?", "댓글 삭제하지 마시고 정중하게 사과 게시글 작성해 주세요"라며 비판했다.한편 박성광은 제약회사에 재직 중이던 비연예인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팬 납치설' 김남길, 진정성 또 퍼졌다…20년차 현직 아이돌 직접 증언

    '팬 납치설' 김남길, 진정성 또 퍼졌다…20년차 현직 아이돌 직접 증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팬들을 향한 배우 김남길의 진정성을 인정했다.최시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대에서 세 곡을 위해 보컬 코치님까지 대동하는 남길이 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시원이 김남길 옆에서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는 모습. 김남길은 평소 최시원과 친분을 인증하듯 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었다. 특히 최시원은 무대 하나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김남길의 인성을 칭찬했다.앞서 김남길은 지난 3월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팬 미팅 'G.I.L'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2025 SMG SHOW 우주최강 쇼'에서 무려 5시간 42분 동안 팬 미팅을 진행한 데에 이어 이번에도 5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을 기록하면서 이른바 '팬 납치'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한편 김남길은 지난달 26일 '쿨톤(K.N.G)'이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뼈말라 대표 된 안은진, 직접 공개한 식단 봤더니…쌀밥도 안 먹는다

    뼈말라 대표 된 안은진, 직접 공개한 식단 봤더니…쌀밥도 안 먹는다

    배우 안은진이 마른 몸매가 될 수밖에 없는 식단을 공유했다.안은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VLOG"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은진이 자신의 일상을 짧게 요약한 모습. 그는 일어나자마자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이후 흰죽과 동치미 국물, 계란, 낫또 등으로 꾸려진 아침을 먹어 식단을 공유했다.이어 안은진은 운동하고 공부하며 알찬 하루를 만들었다. 오후에는 한강에 나가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저녁 식사를 즐긴 안은진은 저녁에 다시 러닝을 나가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음을 알렸다.안은진은 최근 러닝과 필라테스 등으로 약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한편 안은진은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과 여자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소영 장보기 스킬 어떻길래…걸그룹 멤버 "K 엄마는 달라" 감탄

    고소영 장보기 스킬 어떻길래…걸그룹 멤버 "K 엄마는 달라" 감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고소영의 살림 능력에 감탄했다.효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니 장 보는 스킬 배우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대형 마트에서 고소영의 뒤를 졸졸 따라 다니고 있는 모습. 이후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이 고기를 고르자 효민은 감탄한 듯 뒤에서 입을 막은 채 바라봤다. 그러면서 "K 엄마는 다르시다"라고 적었다.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티아라는 '거짓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활동했다.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효민의 남편은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1979년생인 김 전무는 효민의 10살 연상이다.김 전무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으며, 2018년부터 베인캐피탈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인캐피탈은 최근 국내 M&A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주목받는 글로벌 PEF(사모펀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는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에서도 주요 딜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있는 핵심 인력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라라♥손민수, 영상 일부 비공개 전환한다…3년 전 이미 예고

    임라라♥손민수, 영상 일부 비공개 전환한다…3년 전 이미 예고

    '엔조이 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 영상의 영구 비공개를 예고했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마지막 통대창 먹방!! 대창 은퇴선언한 쌍둥이 엄빠 + 불닭볶음탕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통대창 먹방을 선보이며 현실 육아 토크를 이어갔다. 그때 과거 약속했던 '영상 비공개 선언'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부부는 "아이들이 크면 자극적인 식습관을 배울까 우려해 통대창 먹방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후 정말로 내릴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2023년 11월 업로드된 '출산하면 비공개될 영상ㄷㄷ Video will be hidden by the time we have a baby'다. 두 사람의 중·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가 낱낱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던 콘텐츠다.당시 영상에서 임라라는 중학교 시절 활발했던 모습과 함께 장래 희망이 방송 연출가였다. 성적은 전반적으로 우수했으나 도덕이나 한문 과목에서 뜻밖의 '미'를 받아 당황하는 인간미를 보여줬다.손민수는 3년 개근을 기록한 '성실파'였다. 그는 연기자부터 검사, 공무원까지 다양했던 꿈을 고백했으며, 도덕 과목에서 '가'를 받은 성적표가 탄로났다. 다만 생물 과목만큼은 높은 등급을 유지하며 생명공학에 관심을 가졌던 반전 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부부는 과거 이 영상에 대해 "아기가 태어나면 비공개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손민수는 "애들이 아직은 어려서 못 보기 때문에 그동안 영상을 조금 유예해 둔 상태였다"며 "하지만 진짜 찐(진짜)으로 곧 내릴 예정이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내리기 전에 봐주시

  • '문원♥' 신지, 천진난만 면모 보였다가 "왜 쫓겨났을까"…돌연 문전박대 신세

    '문원♥' 신지, 천진난만 면모 보였다가 "왜 쫓겨났을까"…돌연 문전박대 신세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신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왜 이러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신지가 반짝이는 하트 모양의 풍선을 두 손에 꼭 움켜쥔 채 웃으며 흔들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내 신지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며 전과는 다른 온도차를 보였다. 특히 말풍선에 '왜 쫓겨났을까'라는 멘트가 담겨 누리꾼의 의문을 자아냈다.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객으로는 유재석, 김지민·김준호 부부, 붐, 박슬기, 강재준,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드래곤 소통 능력에…'동갑내기' 이수혁, 결국 폭발 "이 아저씨들아"

    지드래곤 소통 능력에…'동갑내기' 이수혁, 결국 폭발 "이 아저씨들아"

    가수 지드래곤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수혁이 답답함을 호소했다.이수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리 키라고 이 아저씨들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대성이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중인 모습. 그러나 일부 팬들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으나, 두 사람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이를 지켜본 이수혁이 두 사람을 향해 답답함을 호소하며 평소 두터운 친분을 인증했다.한편 이수혁은 1988년생으로 지드래곤과 동갑이다. 지난해 지드래곤이 이끌었던 MBC 예능 '굿데이'에 의리로 출연해 친분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소연, 육아 중 돌연 실신…들고 있던 카메라 추락, 그대로 기절

    지소연, 육아 중 돌연 실신…들고 있던 카메라 추락, 그대로 기절

    배우 지소연이 육아 중 돌연 실신한 상황을 알렸다.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있었던 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소연의 집 부엌 CCTV에 두 아이를 촬영하기 위해 걸음을 옮기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지소연은 영상에 대해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이들한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제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ㅡ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다"고 설명했다.지소연은 "그 뒤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았다"면서 "남편도 처음에는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반응이 없고 상태가 이상한 걸 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고 했다"고 전했다.이어 지소연은 "쓰러지는 그 순간 '우리 아이들은 이제 누가 키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아이를 둔 부모로서의 심경을 전했다.한편 지소연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을 전공했으며 2013년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2023년 1월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고 싶은 말 많아"…지나, 성매매 납득하기 어렵다더니 곧 진실 밝히나

    "하고 싶은 말 많아"…지나, 성매매 납득하기 어렵다더니 곧 진실 밝히나

    가수 지나가 성매매 벌금형 논란 이후 10년 만에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18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는 나의 가장 행복한 부분을 보여주게 해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나가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음악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나는 "오랫동안 그 느낌이 어떤지 잊어버렸다"면서도 "하지만 조금씩, 음악이 나를 다시 나 자신을 찾아내는 데 도와주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그러면서 지나는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언젠가 마침내 제 이야기를 온전히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른다"며 "그때까지 나는 계속 정직하게 노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지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곡 작업 중인 근황을 지속적으로 전하며 컴백을 암시하고 있다.한편 지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그해 '꺼져줄게 잘살아', 이후부터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돌연 미국으로 떠나 자취를 감췄다.당시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다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지나는 "법이 그렇다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긴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아이유 이어 변우석도 결국 사과문 게재…'21세기 대군부인', 13% 기록하고도 씁쓸

    [전문] 아이유 이어 변우석도 결국 사과문 게재…'21세기 대군부인', 13% 기록하고도 씁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에 주연 배우 아이유에 이어 변우석도 고개를 숙였다.변우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동안 행여 저의 말이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까 우려와 걱정을 했다"며 "작품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분들께 무거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다"고 말문을 열었다.변우석은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며 고개를 숙였다.이어 변우석은 "시청자분들의 말씀을 통해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되었고,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되었다"고 덧붙였다.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과 이안대군을 아껴주시고 조언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도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깊이 있는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 배우가 되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변우석이 출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초반까지만 해도 높은 관심을 얻었다. 현대 입헌군주제 세계관과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아이유와 변우석의 조합으로 큰 화제를 얻었다.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궁 화재 장면의 반복과 개연성 부족, 입헌군주제 설정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됐다. 특히 극 중 즉위식 장면과 다도 장면 등에서 역사 고증 논란이 일어 제작진이 고개를 숙였다.주연 배우 아이유도 지난 16일 '21세기 대군부인' 단체 관람 자리에서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