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페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혜림의 언급에 따르면, 매장 직원이 먼저 "포장이시죠?"라고 물었고 혜림은 "아니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직원은 "다 드시고 가실 건가요?"라고 확인했고 혜림은 "네"라는 답을 전했다.
혜림이 이같은 대화 내용을 공유한 이유는 자신이 고른 빵의 개수 때문이다. 혜림은 소금빵과 크루아상 등 세 종류의 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골랐다. 그러나 직원의 눈에는 양이 다소 많아 보였는지 혜림에게 다 먹을 수 있냐 물었고, 혜림은 머쓱한 태도를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0년부터 그룹 원더걸스에 합류해 활동했다.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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