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저 때문에 하이닉스 떨어졌다고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이 상승한 모습. 이어 미자는 "며칠 항의 쏟아지고 물어내라는 분까지 있어서 마음고생 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미자가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혔기 때문이다. 미자는 매수 후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며 그간 주식과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