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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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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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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나오고 있었다니"…미자, 생중계된 본인 얼굴에 충격 후 다짐

    "이렇게 나오고 있었다니"…미자, 생중계된 본인 얼굴에 충격 후 다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자신의 얼굴에 충격을 받은 듯한 기분을 표출했다.미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에서 얼굴이 이렇게 나오길래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미자는 자신의 얼굴이 만족스럽지 못한 듯한 반응을 보였고, 한 누리꾼과의 소통에서 "실물과 딱 1.5배 차이가 난다"고 언급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소연, ♥송재희 반응 논란되자 방패 꺼냈다…"난 이런 남자 만나서 감사해"

    지소연, ♥송재희 반응 논란되자 방패 꺼냈다…"난 이런 남자 만나서 감사해"

    배우 지소연이 최근 건강 이상으로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린 가운데, 당시 상황을 대했던 남편 송재희의 반응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자 방패막이를 자처했다.지소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해야 하는 저를 배려해서 평일 아침 시간에는 늘 오빠가 아이들 이유식 먹이고 챙기고 등원 준비까지 도맡아 해주곤 해요"라며 평소 송재희의 인성을 언급했다.이어 지소연은 "이번에 제가 갑자기 쓰러졌던 날도 오빠는 평소처럼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고 있었고, 순간적으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바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오히려 오빠가 이후 CCTV로 그 순간을 다시 확인하고 놀라서 심장혈관 내과, MRI 외과, 상급병원 폐ct등 매일 검색해서 예약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지소연은 "(당시 홈캠)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았지만, 그 이후로 누구보다 더 놀라고 계속 제 상태를 신경 쓰고 있다"면서 "연극 일정이 있는 와중에도 매일 병원에서 괜찮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계속 같이 검사 다니고 옆에서 챙겨주고 있다"고 덧붙였다.지소연은 "걱정해주시고 마음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늘 묵묵하게 가족을 위해 애써주는 송재희 같은 남자를 만난 걸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앞서 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홈캠 영상을 공유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지소연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쌍둥이 자녀의 영상을 찍기 위해 주방으로 이동했다. 그때 돌연 손목 힘이 서서히 풀렸고, 지소연은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며 쓰러졌다.당시 남편은 울고 있

  • '美 신혼여행' 최준희, 캐리어 왜 6개인가 했더니…이동식 숍 따로 없다

    '美 신혼여행' 최준희, 캐리어 왜 6개인가 했더니…이동식 숍 따로 없다

    미국에서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타국에서도 여전히 외모에 신경쓰는 면모를 알렸다.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장대를 그냥 들고 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초 케어 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화장대에 넓게 세팅된 모습. 특히 그는 숍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해 든든하게 조카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둘째 임신' 아야네, 무염 사탕 논란 후 체중 줄었다…"쭉쭉 빠지고 식탐 실종"

    '둘째 임신' 아야네, 무염 사탕 논란 후 체중 줄었다…"쭉쭉 빠지고 식탐 실종"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내로남불 육아관' 이후 근황을 알렸다.아야네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살이 쭉쭉 빠져서 임신 초반 몸무게보다 -2kg"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원래 없던 식탐이 생기다가 없어지다가. 하루하루 다른 자아 발견"이라며 일정하지 않은 몸 상태를 알렸다.앞서 아야네는 이른바 '무염 사탕'으로 한 차례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며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에서 사탕을 발견한 후 충격을 받은 듯한 심경을 전했다.그러나 해당 글이 일부로부터 '유난'이라는 비판을 받자 아야네는 "원래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정은 없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논란이 일단락되는가 싶었지만, 누리꾼들은 아야네의 내로남불 육아 방식을 지적했다. 부부가 과거 딸에게 매운 짬뽕을 먹이는 영상이 파묘됐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집에서는 짬뽕 먹이면서 어린이집에서 사탕 하나 줬다고 그 난리를 친 거였다니", "선택적 무염", "무염 짬뽕도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아야네는 게재했던 어린이집을 향한 사과문을 삭제하고, SNS 댓글창도 폐쇄하는 등 소통을 중단했다.한편 부부는 2021년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저출산만 해결 된다면 불륜도 OK?"…선우용여, 또 선 넘었다

    "저출산만 해결 된다면 불륜도 OK?"…선우용여, 또 선 넘었다

    배우 선우용여가 출산 관련 발언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20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선우용여는 13년 전 매입한 양수리 땅을 찾았다. 그는 "(전)원주 언니랑 양수리에 있는 여자애가 좋다고 해서 (땅을) 샀다. 산꼭대기였는데 가격이 쌌다"면서 "'한옥이나 하나 지어서 와서 쉬고 해야겠다' 했는데 땅을 사고 나니 집 지을 돈이 없었다"고 말했다.이후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드라이브를 이어갔다. 이때 선우용여가 "여기 양평에 구경할 때가 참 많다"고 말하자 제작진이 '두물머리'를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두물머리? 나 안 먹어봤는데 그게 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제작진이 지역 이름이라고 알려주자 "아 깜짝이야. 웬 소머리가 여기 있나 했다"고 민망하게 웃었다. 이어 제작진이 "여기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언급하자, 선우용여는 "불륜이 많아? 아휴,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 애들이 많아야 해, 우리나라가 지금"이라고 발언했다.이같은 선우용여의 멘트에 "아무리 저출산을 걱정한다고 해도 해당 발언은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앞서 선우용여는 한 차례 임신 강요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선우용여는 지난 1월 공개한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기혼 제작진에게 임신을 종용하는 모습을 보였다.당시 선우용여는 "내가 왜 (애를) 낳으라 그러냐면, 지금은 자기네끼리

  • 21세 여돌의 2억짜리 소파, 지드래곤도 놀랐나…'♥좋아요' 포착

    21세 여돌의 2억짜리 소파, 지드래곤도 놀랐나…'♥좋아요' 포착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공유한 가운데, 가수 지드래곤의 '좋아요'가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붉은 하트와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붉은 소파 위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누운 소파는 모듈 하나당 약 10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규모를 합치면 전체 구성이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또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양 조각 오브제는 약 500만 원대로 예상돼 눈길을 끌었다.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도 약 13만 원대로 파악됐다.해당 게시물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집이 최고야"…137억家 장원영, 소파만 2억+조명은 700만 원

    "집이 최고야"…137억家 장원영, 소파만 2억+조명은 700만 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공유했다.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붉은 하트와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붉은 소파 위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누운 소파는 모듈 하나당 약 10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규모를 합치면 전체 구성이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또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양 조각 오브제는 약 500만 원대로 예상돼 눈길을 끌었다.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도 약 13만 원대로 파악됐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성규, 서울시립대 제적당했는데 DNA 어디 안 간다…"가문의 영광"

    장성규, 서울시립대 제적당했는데 DNA 어디 안 간다…"가문의 영광"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조카의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며 남다른 집안 DNA를 과시했다.장성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문의 영광. 우리 첫째 조카가 모든 과목에서 하나 틀렸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조카가 역사 과목을 제외하고 국어와 수학, 과학, 영어 모두에서 만점을 받은 모습. 장성규는 "삼촌도 못 해본 걸 해냈네"라며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성적이 좋으니 신나는구먼"이라며 삼촌으로서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한편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에 삼수 끝에 입학했으나 4학기를 남겨두고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발탁되면서 제적됐다. 장성규의 아내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출신 화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내 기절했는데 걸어온다고?"…지소연♥송재희 부부 CCTV '갑론을박'

    "아내 기절했는데 걸어온다고?"…지소연♥송재희 부부 CCTV '갑론을박'

    배우 지소연이 최근 건강 이상으로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린 가운데, 당시 상황을 대했던 남편 송재희의 반응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다.앞서 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홈캠 영상을 공유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지소연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쌍둥이 자녀의 영상을 찍기 위해 주방으로 이동했다. 그때 돌연 손목 힘이 서서히 풀렸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며 쓰러졌다.당시 남편은 울고 있는 쌍둥이 자녀들에게 "아빠가 맘마 해줄 거야"라고 말하며 부엌에 있던 상황이었다. 송재희는 지소연이 쓰러지자 홈캠 밖에서 "여보 괜찮아? 왜 그래!"라고 물었다.송재희는 한 손에 젖병을 들고 실신한 아내를 향해 천천히 걸어오며 "어떻게 된 거야?", "여보 이거 어떻게 된 거야"라고 재차 물었다. 이어 "응?"이라고 지소연에게 되물으며 젖병을 쥐고 있던 다른 손으로 지소연의 오른손을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다.지소연은 상황에 대해 "남편도 처음에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반응이 없고 상태가 이상한 걸 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쓰러진 아내를 대하는 송재희의 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부 누리꾼은 "짧은 영상에서 남편분이 너무 대수롭지 않게 걸어오시네요", "남편 슬슬 걸어오네", "남편 반응 레전드"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반면 "남편도 장난인 줄 알았다고 하지 않냐", "우는 애들을 남편이 달래고 있다가 발생한 상황이라 저럴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박 의

  • [공식] 김병만, 연예계 생활 30년인데 "빗길 정체 예상 못했다"…지각 24시간 만에 사과문

    [공식] 김병만, 연예계 생활 30년인데 "빗길 정체 예상 못했다"…지각 24시간 만에 사과문

    방송인 김병만이 공식석상에 지각한 후 약 24시간 만에 고개를 숙였다.김병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제주도에서 올라왔다"면서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한 잘못이 있었다"며 지각 사태에 대해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자리를 채워주신 분들을 기다리시게 했고, 저의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늦어지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병만은 "앞으로 스케줄 조정에 있어 세심하게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앞서 김병만은 지난 20일 새 프로그램 소개 자리에 지각했다. 당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는 '생존왕 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윤종호 PD, 이승훈 CP를 비롯해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참석했다.행사는 10시 정각 시작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관계자는 10시경 "김병만 씨가 지금 막 도착했다고 한다"며 "사전에 안내해 드렸듯이 출연자 사진 촬영까지 마친 후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전달하며 취재진에 양해를 구했다.관계자는 "늦어도 10시 10분까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행사는 5분가량 더 늦은 약 10시 15분에 시작됐다.간담회 장소에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김종국이었다. 그가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한 반면, 뒤이어 들어온 김병만은 별다른 사과나

  • [공식] 연예계 결혼 소식 또 나왔다…"11년 연애 끝 평생 약속하기로" [전문]

    [공식] 연예계 결혼 소식 또 나왔다…"11년 연애 끝 평생 약속하기로" [전문]

    뮤지컬 배우 윤승우가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21일 생일을 맞은 윤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늘은 참 특별한 날이다. 많은 분들이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오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다"면서 "2015년, 스물여섯의 뜨거운 여름에 만난 한 사람과 이제는 평생을 약속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윤승우는 "사실 저는 지금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다. 그럼에도 늘 제 곁을 지켜주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해 준 사람 덕분에 저는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됐다"면서 "무엇보다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저는 참 많이 웃고, 또 많이 행복해졌다"고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또 윤승우는 "모든 것이 서툴고 부족했던 시절에 만나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돌이켜보면 가장 찬란했던 순간에도, 아무 일 없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늘 서로의 곁을 지켜주었다"고 애틋함을 더했다.윤승우는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무대를 사랑하는 배우로서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겠다"면서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윤승우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2016년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으로 데뷔해 '베어 더 뮤지컬', '히스토리 보이즈', '디어 에반 핸슨', '종의 기원', '랭보', '아몬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도 출연했다

  • "사실 아나운서 전 제 과거는요"…김소영, 늦둥이 출산하더니 다 내려놨다

    "사실 아나운서 전 제 과거는요"…김소영, 늦둥이 출산하더니 다 내려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누리꾼들과 재미있는 소통에 나섰다.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은 아니고 띵구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라고ㅎㅎ "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소영이 인이어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의상을 입고 응원봉을 든 팬들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해당 게시물은 김소영이 AI로 직접 제작했다. 그러나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에 누리꾼들은 "제가 팬클럽 회장이었던 거 아시죠?", "진짜 아이돌이었으면 센터급이다", "아 그래서 노래를 잘하는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소영은 같은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을 겪었고, 약 2년 만에 새 생명이 다시 찾아왔다는 소식을 알린 후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파도 예뻤던 울 엄마"…빽가, 세상 떠난 母 찾았다가 결국 감정 못 참아

    "아파도 예뻤던 울 엄마"…빽가, 세상 떠난 母 찾았다가 결국 감정 못 참아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모친을 추모했다.빽가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 지 1년 되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빽가가 모친이 잠들어 있는 납골당을 찾은 모습. 고인의 생전 영상을 공유하며 "아파도 너무 예뻤다"며 애틋함을 보인 빽가는 모친의 납골당 옆에 앉은 채 눈시울과 코끝이 붉어진 얼굴을 보였다.빽가의 모친은 지난해 5월 20일 별세했다. 빽가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어머니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겨줬던 터라 당시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팬들과 대중들은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빽가가 몸담고 있는 코요태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효리, 수업 집중 안 하나…수강생 "우리가 못 볼 때 이러고 계셨다"

    이효리, 수업 집중 안 하나…수강생 "우리가 못 볼 때 이러고 계셨다"

    가수 이효리가 학원에서의 평온한 근황을 알렸다.지난 20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마음을 열어주면 제일 행복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요가원에서 수업 중 강아지와 교류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 수강생이 "우리가 못 볼 때 이러고 계셨다네"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이효리가 원생들에게 수련을 시킨 후 자신은 강아지와 달콤한 순간을 보내고 있었던 사실이 알려졌다.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엄태웅 아내, 만 46세에 다시 무대 오른다…신발까지 직접 잘라서 제작

    엄태웅 아내, 만 46세에 다시 무대 오른다…신발까지 직접 잘라서 제작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을 앞두고 분주한 근황을 알렸다.윤혜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혜진' 마치고 와서 토슈즈 만들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잠옷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무대 위에서 사용할 토슈즈를 손수 제작하고 있는 모습. 그는 뒷부분 등을 자르며 자신의 발에 맞게 맞춰본 후 자세를 취하는 등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그는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공연을 펼친다. 시누이이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윤혜진이 공연을 알리자 "너무 기쁜 소식"이라며 "드디어 우리 혜진의 공연을 볼 수 있다니! 다치지 않게 준비 잘해!"라며 응원과 동시에 기대감을 표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올해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