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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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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돈 돌려줘" 항의 받은 미자, 불편한 섭외 호소…"남편이 말리는데"

    "내 돈 돌려줘" 항의 받은 미자, 불편한 섭외 호소…"남편이 말리는데"

    코미디언 미자가 주식으로 인한 불편한 섭외 일화를 공유했다.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자꾸 경제 프로그램 섭외가 오는데... 남편이 말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섭외 요청. 경제 프로그램 ㅇㅇ에서 섭외 요청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어 미자는 '주식 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 '망신 뻔하니 안 나간다'라는 선택지를 누리꾼들에게 준 후 "여러분의 선택은?"이라고 묻기도 했다.앞서 미자는 최근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죄송하지만 나가달라", "미자가 하이닉스를 샀다. 큰일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누리꾼들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미자가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혔기 때문이다. 미자는 매수 후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며 그간 주식과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다.실제로 미자가 주식을 매수한 후 하이닉스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돈 돌려놔", "이제 주식하려면 미자 채널도 확인해야 하냐", "급락이 미자님 때문은 아니겠지만 고점 판독기인 것은 확실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편은 실시간 모니터링 해줬는데…방민아, ♥온주완 언급 안 했다

    남편은 실시간 모니터링 해줬는데…방민아, ♥온주완 언급 안 했다

    배우 온주완이 아내이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를 향해 서운한 마음을 표출했다.방민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민아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통해 신인상을 받은 모습.해당 게시물에는 걸스데이의 또다른 멤버 혜리가 "축하해요 언니이!👏"라며 댓글을 달았다. 특히 남편 온주완은 "너무너무 축하해👏 방클 만세👏"라면서도 "수상 소감에… 전 없더라고요…😢"라고 언급하며 섭섭함을 전했다.이에 배우 서효림은 눈물이 보이도록 웃는 이모티콘을 달았고, 한 누리꾼은 "언니 퇴장하고 진행자분이 대신 말씀하신 게 더 웃겼던"이라며 당시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방민아가 참여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미국 토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총 6관왕을 휩쓸었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영애 딸' 김시아, 한양대 조기 입학하더니…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

    '이영애 딸' 김시아, 한양대 조기 입학하더니…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

    배우 김시아가 파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김시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리고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시아가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시아는 긴 머리를 자른 칼단발 머리를 보여줘 상큼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시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김시아는 같은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맡았다. 김시아는 수상 소감으로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2007년생과 함께 수업을 들어 미성년자 신분으로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만 18세의 나이로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천수 딸, 영어 원어민 수준인데 해외 경험 無…드디어 미국 향한다

    이천수 딸, 영어 원어민 수준인데 해외 경험 無…드디어 미국 향한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딸과 함께 미국으로 향했다.심하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 딸 덕에 비행기 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이 이천수의 배웅 속 첫째 딸 주은 양과 함께 짐을 챙기고 있는 모습. 심하은은 미국으로 향하는 이유에 대해 '여름 캠프'라며 해시태그를 통해 밝혔다.모녀의 출국 소식에 지인들은 "가서 주은이 맛있는 거 사달라. 주은이에게 주는 거니까 꼭 받아달라" 등의 메시지와 함께 심하은에게 송금했으며, 두 사람을 위해 상비약 패키지를 챙겨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국내에서 영어 공부를 해온 주은 양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통역사와 번역가를 꿈꾸고 있다"며 "국제학교에 가서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고 외국어를 향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최근에는 이천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구선수 인터뷰를 통역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7kg 감량' 김민하,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말랐다…포토그래퍼, 과거 사진 오픈

    '17kg 감량' 김민하, 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말랐다…포토그래퍼, 과거 사진 오픈

    배우 김민하의 풋풋했던 과거가 공유됐다.한 포토그래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민하의 변신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하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다양한 마스크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20세의 김민하는 현재보다 조금 통통해 나이대에 맞는 풋풋함과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포토그래퍼는 역시 당시 김민하에 대해 "지금도 너무 예쁘고 멋지지만 스무 살 민하는 무척 빛났다"라면서 "조용하지만 강했고, 소박하지만 고상했고, 수수하지만 아름다웠다"고 평가했다.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이어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역할 때문인 게 90%"라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김민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로 관객들과 8일부터 만난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웃집 잘 시간인데…이동국家 남매, 새벽 3시 펄쩍 뛰고 "미쳤어" 환호성까지

    이웃집 잘 시간인데…이동국家 남매, 새벽 3시 펄쩍 뛰고 "미쳤어" 환호성까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 남매가 새벽 응원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8일 새벽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이동국과 아들 시안 군 그리고 첫째 딸로 보이는 재시 양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경기를 생방송으로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때 메시가 골을 터뜨리자 딸은 "미쳤어~!"라며 길게 큰 소리를 냈다. 시안 군은 흥분한 듯 "호우!"라는 추임새와 함께 소파를 뛰어넘으며 이수진 씨의 카메라로 향했다. 천장을 향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쏘기도 했다. 시간은 새벽 3시.다음 영상에서 또 아르헨티나의 골이 터지자 이번에도 딸은 "미쳤어!"라며 짧게 소리친 후 하얀 수건을 뒤집어쓴 채 연신 펄쩍펄쩍 뛰었다. 시안 군은 바닥으로 점프하는 등 큰 리액션을 보였고 옆에 세워져 있던 복싱바를 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천장을 행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휘둘렀다. 소파에 앉아있던 이동국은 영상 속에서 두 남매를 따로 제지하지 않았다.이동국의 집 창문은 열려 있는 상태였고, 방충망만 닫아뒀다. 건너편에는 곳곳 불이 켜진 높은 층고의 건물도 보였다.월드컵은 전 세계인의 축제다. 축제를 즐기는 건 좋으나, 대부분의 이웃이 잠을 청하는 시간인 새벽 3시에 큰 리액션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보는 이들의 불편감을 초래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 옥주현, '옥장판' 프레임 억울했었네…"뮤지컬 사회 속한 것 한스러워 털어놨다" [전문]

    옥주현, '옥장판' 프레임 억울했었네…"뮤지컬 사회 속한 것 한스러워 털어놨다" [전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사건을 다시 수면 위로 올리며 김호영을 저격한 이유를 밝혔다.옥주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제가 무엇을 감당하며 살아왔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고 느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옥주현은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별명이 되었고, 저는 그 이후 오랜 시간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말은 제 이미지와 광고, 작품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고 저는 작품을 선택하는 순간에도 제 프레임이 다른 사람에게까지 부담이 되지 않을까 고민해야 했다"고 그동안 쥐고 있었던 속내를 털어놨다.옥주현은 2022년 일을 다시 꺼낸 이유에 대해 "모두를 위해 작품에서 하차하는 결정을 내린 적도 있었다"면서 "그 과정에서 뮤지컬 사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스럽게 느껴졌고, 그래서 팬들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당시 사건이 배우로서의 삶과 커리어에 깊은 상처로 남았다는 옥주현은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가 왜 한 번도 대중 앞에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호소했다.옥주현은 "제 이름이 더 이상 '옥장판'이라는 조롱으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당시의 일이 한 배우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친 일이었다는 것만 알아달라. 단순한 별명이 아닌 무대 위에서 배우로 평가받고 싶다"고 강조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

  • '암 고백' 이솔이 "살아야 하는 이유 뭘까" 질문에…"나도 찾고 싶어"

    '암 고백' 이솔이 "살아야 하는 이유 뭘까" 질문에…"나도 찾고 싶어"

    암 투병을 고백한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심경을 표출했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힘들어도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라며 "행복보다 힘듦이 훨씬 더 많잖아"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이 질문을 보자마자 눈물이 핑 돈다"며 격하게 공감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이솔이는 "사실 나도 모르겠다"며 "나도 그 이유를 찾고 싶다. 매일 아침 공허가 밀려오고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가 기대되기보다 두려울 때가 많다"고 답했다.그러면서도 이솔이는 "불행도 예기치 못하게 오지만 행복도 마찬가지"라며 "일말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믿는다면 그 기대로 평생을 살아가는 게 아닐까"라고 소신을 전했다.앞서 이솔이는 전날 검진을 위한 병원 방문을 인증했다. 당시 그는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몇 년째 오른쪽만 (주사를) 찌르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주둥이와 손가락 놀린 자 혼나야"…29년차 옥주현, 거침없는 화법의 명과 암 [TEN피플]

    "주둥이와 손가락 놀린 자 혼나야"…29년차 옥주현, 거침없는 화법의 명과 암 [TEN피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또 한 번 직설적인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일부 가수들의 보컬 환경을 두고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고 언급한 데 이어, 과거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서는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며 동료 배우를 다시 한번 여론의 장에 세웠다. 그의 발언을 두고 "할 만한 문제 제기"라는 평가와 "과도한 표현"이라는 지적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후보정 가수를 비판하고, 4년 전 '옥장판'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렸다. 옥주현은 가요계 후보정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 "후보정한 후배들과는 겸상하기 싫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더 큰 논란은 다음 이었다.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진 논란을 다시 꺼냈다. 당시 '옥장판' 이라 언급했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던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도 했다. 이날 나온 옥주현의 발언은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화제를 키웠다. 2022년 '옥장판' 논란 당시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는 혼나야 한다"며 김호영을 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해당 표현은 어조가 강해 큰 파장을 낳았다. 옥주현은 이번에도 후보정 비판을 하며 강한 표현을 썼다. 대중들의 반응은 갈렸다. "실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취지 자체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업계 선배로서 할 수 있는

  • '후보정 가수 저격' 옥주현, 이중 잣대인가…혹평 쏟아진 GD 콘서트엔 "담요 감아주고파"

    '후보정 가수 저격' 옥주현, 이중 잣대인가…혹평 쏟아진 GD 콘서트엔 "담요 감아주고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부 가수들의 오토튠 후작업과 라이브 실력을 향해 쓴소리를 던진 가운데, 과거 혹평이 쏟아졌던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향해선 다른 태도를 보였던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옥주현은 오토튠과 후보정에 의존하는 일부 가수들을 향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6일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에서 "요즘은 노래를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고 언급했다.이어 "이건 가수 동료 선후배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라며 "라이브를 통해 생생함과 실력, 부족함과 깨달음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녹화 당시 '저거 도저히 방송 못 나가겠는데?' 싶은 것들도 죄다 튠으로 평준화된다. 솔직히 열받는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옥주현은 실력이 부족한 가수들을 향해 "같이 겸상하기 싫다"며 "오토튠 후작업을 보면 '정말 개나 소나 노래하는구나' 싶은 요지경"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상한 꿈나무들을 성장하게 하면 안 된다. 싹을 잘라야 한다"고 일침했다.하지만 옥주현은 과거 지드래곤의 공연을 관람한 후에는 지금과 다소 상반된 후기를 남겼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3월 2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개최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AR 의존도가 높은 무대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특정 무대를 두고는 "AR에 추임새만 넣는 수준"이라는 쓴소리도 나왔다.그러나 옥주현은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를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라

  • 이혼설 제기된 이솔이, ♥박성광 휴가 성향에 "스타일 달라…각자 다녀오자 주의"

    이혼설 제기된 이솔이, ♥박성광 휴가 성향에 "스타일 달라…각자 다녀오자 주의"

    최근 이혼설이 불거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다른 여행 스타일을 언급했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휴가는 남편이랑 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웃음을 의미하는 자음 'ㅋ'을 연이어 덧붙였다.이어 이솔이는 "없는 시간을 빼서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야"라고 밝혔다. 해당 문장에서도 이솔이는 'ㅋ'을 6번 붙이며 머쓱한 웃음을 시사했다.그러면서 이솔이는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첨언하기도 했다.앞서 이솔이는 같은날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는 다른 누리꾼의 질문에 "당장 계획이 없다"면서 "이번에는 책 몇 권 들고 한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고 말했다. 남편 박성광과의 동행은 언급하지 않았다.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았다가 이혼설이 제기됐다. 일각에서 "박성광 님과 이혼했어요?"라는 질문을 받자 이솔이는 "아니요"라며 부인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혼설 불 지핀 이솔이, 여름휴가 계획에도 ♥박성광 無…"그냥 책 들고 정처 없이"

    이혼설 불 지핀 이솔이, 여름휴가 계획에도 ♥박성광 無…"그냥 책 들고 정처 없이"

    최근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혼설이 불거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름휴가 계획에서 남편을 언급하지 않았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곧 다가올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날 계획이야?"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사실 당장 계획이 없다"면서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 보려고 한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이솔이는 "이번에는 책 몇 권 들고 한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 낭만적이지 않냐"고 덧붙였다.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다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ㅠ"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정우♥' 차정원, 7월 결혼설 선 긋더니…웨딩드레스 대신 '대왕 반지'

    '하정우♥' 차정원, 7월 결혼설 선 긋더니…웨딩드레스 대신 '대왕 반지'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이 멋스러운 근황을 공유했다.차정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블랙 홀터넥 나시로 일자 쇄골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그는 네 번째 손가락에 럭셔리한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차정원은 배우 하정우(49)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초 두 사람이 7월에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당사자들 모두 이를 부인했다.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직접 연출한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도 보여주며 영화 열정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은진, 10kg 감량 후에도 다이어트식만 먹더니…커피차보다 눈 가는 바지 핏

    안은진, 10kg 감량 후에도 다이어트식만 먹더니…커피차보다 눈 가는 바지 핏

    배우 안은진이 여전히 여리여리한 몸매 근황을 전했다.안은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은뒨천사 방범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촬영 현장에서 받은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더운 날씨에도 긴 데님 청바지에 블랙 목폴라를 착용한 그는 군더더기 없이 헐렁한 청바지 핏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약 1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안은진은 지난 5월 밥이 아닌 흰죽과 동치미 국물, 계란, 낫또 등으로 꾸려진 아침 식단을 공유해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달에는 오후 2시경 샐러드 위주의 아침 겸 점심을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은진은 해당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호영, 옥주현이 4년 만에 끌어올린 사실 아는지 모르는지…한국에도 없네

    김호영, 옥주현이 4년 만에 끌어올린 사실 아는지 모르는지…한국에도 없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불거진 '옥장판' 사건을 소환하며 김호영의 고소 취하를 후회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김호영이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김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호영이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패션을 선보이며 미국 뉴욕 일대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국내서 좋지 않은 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것과 반대로 연신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옥주현은 같은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4년 전 불거졌던 '옥장판' 논란을 떠올렸다. 옥주현은 "내가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며 "광고 회사도 큰 피해를 봤고, '옥시크림', '옥수수'에서 '옥장판'으로 갈아타 버린 내 별명도 슬프다"고 심경을 전했다.'옥장판'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이후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은 이를 부인하며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했다.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과거 옥주현과 절친한 사이였으나, '옥장판' 사건 후부턴 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