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선규가 '한예종 선배' 오만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17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무대 위에서 청춘을 함께 보낸 27년 지기 진선규와 이희준이 출연한다.이날 진선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선배인 배우 오만석에 대해 "평생 귀인"이라고 한다.대학 합격으로 고향 진해에서 서울로 상경한 진선규는 이발비가 부담스러워 머리를 기를 정도로 어려운 대학 시절을 보냈다고.당시 학교 선배였던 오만석은 진선규를 집으로 초대해 음식은 물론, 진선규를 미용실에 데려가 이발비를 내주기도 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이어 진선규는 "무명 시절 돈이 부족한 상태로 결혼식을 준비해야 했는데, 오만석이 선뜻 큰돈을 건네줬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안긴다.그런가 하면 이희준은 10년째 매일 아침 108배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힌다. 배우가 된 후 "잘 해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는 그는 공황장애를 진단받기까지 했다고.연기를 그만둬야 할지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그는 강박을 떨쳐내기 위해 108배 수행을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 이희준은 "108배를 한 날과 하지 않은 날은 삶의 질이 확실히 다르다"며 10년 동안 지켜온 자신의 루틴을 공유했다. 이희준이 10년째 이어온 108배 루틴은 오늘 17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옥문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2019년 6세 연하의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다가 약 1년 만에 이혼한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원하는 가족관과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17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회포를 푼다.이날 김상혁은 "27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 멤버들과 매일 연습한다"고 여전한 우정을 과시한다.멤버 중 유호석과 오종혁은 두 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하일라는 김상혁에게 "얼마 전에 아이를 갖고 싶다고 얘기하지 않았냐"고 묻는다. 이에 김상혁은 "자기 전에 조카들의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으면서도 부럽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이제는 언제나 내 편인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인다. 이에 멤버들이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냐"고 묻자 김상혁은 "존재만으로 살아갈 이유를 주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쉼터 같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외형적인 이상형은 없냐"는 장난 섞인 질문이 나왔고, 김상혁은 "탁재훈 형과 외적인 이상형이 겹친다"고 전한다. 이어 김상혁의 디테일한 설명에 탁재훈은 "나는 그런 분 좋아하면 안 돼?"라며 급발진하기도 한다.멤버들은 '내 여동생을 김상혁에게 소개해줄 수 있는가'를 주제로 토론을 펼지기도 한다. 이때 노민혁은 "지난 콘서트 때 알게 됐는데, 내 여동생의 최애가 김상혁이었다더라"라고 발언한 뒤 주제에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한편 '신랑수업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소라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7년 만에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에는 이소라, 권진아, 크러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출연한다. 이소라는 7년 만에 발매한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 무대를 선보인다. 또 밴드 잔나비에게 직접 곡을 의뢰했던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잔나비는 이소라를 향한 애정과 존경을 담아 영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이소라는 답가로 잔나비의 대표 인기 곡 'She(쉬)'를 자신만의 색깔로 가창했다.또 다른 출연자 권진아는 록 스피릿 스타일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색다른 변신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고음 끝판왕이라 불리는 'She's Gone'(쉬스 곤)을 선곡, 무릎까지 꿇어가며 록을 향한 애정을 보여줬다. 또 권진아는 콘서트 당시 화제가 됐던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커버해 반전 댄스 실력도 입증한다. 이 과정에서 안무가 허니제이를 비롯해 14명의 댄서와 의상까지 마련한 준비 과정도 털어 놓는다.그런가 하면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열여섯 번째 주인공에는 가수 크러쉬가 출격했다. 그는 성시경과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가창한다. 크러쉬는 "선배님의 노래를 정말 많이 듣고 불렀다"며 성시경의 숨은 명곡을 즉석에서 불렀다. 평소 크러쉬의 팬이라는 성시경 역시 크러쉬와 향후 음악 협업을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아이돌 가수의 무대도 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은 객석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그는 연습생 시절 처음 실력을 인정
트로트 가수 장한별이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중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비화를 공개한다.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의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사천 먹트립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TOP3 멤버들을 사천의 한 실비집으로 이끈다. 그는 "특종을 풀어야 가리비를 줄 것"이라며 돌발 미션을 던진다. 이에 장한별은 "'무명전설'을 출연 중 타 연예인에게 대시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이에 성리는 몰랐던 듯 "잠깐만, 진짜?"라며 반응했고 하루는 "꿈꾼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실비집에 입성한 이들은 무한 먹방에 돌입한다. 전현무는 하루의 가정사에 대해 "부모님 이야기로 화제가 됐던데"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하루는 "한 살 때부터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제가 스무 살 때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덤덤하게 밝힌다. 이에 전현무는 안타까워했고, 하루는 "무대에 설 때마다 어머니가 보고 계신 걸 항상 느낀다"고 말한다.우승자 성리 역시 슬픈 과거사가 있다. 그는 "저는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면서 "아버지와 살았는데, 제가 19세 때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우승 상금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뭘 하고 싶었냐"고 물었고, 성리는 "무조건 하고 싶었던 게 있다.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일…"이라며 가슴 속에 품어둔 버킷리스트를 꺼낸다.한편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과 주상욱이 극과 극 부성애로 정면충돌한다.17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대치한다. 김부장은 상처투성이의 얼굴이지만 주강찬은 고급스러운 소파에 앉은 모습으로 대비를 이룬다. 김부장은 납치된 딸 민지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반면 주강찬은 딸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도 서슴지 않아 극과 극의 부성애를 보인다.소지섭과 주상욱은 부성애가 충돌하는 해당 장면에서 밀도 높은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는 후문이다. 소지섭은 김부장의 분노를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소화했다. 주상욱은 주강찬 특유의 냉혹함을 냉소적인 눈빛으로 완성했다.제작진은 "같은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김부장과 주강찬이 마주한다"며 "소지섭과 주상욱이 완성할 숨 막히는 현장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앞서 지난 6회에서는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이 김부장보다 먼저 민지(서수민 분)를 찾아냈다. 그러나 주강찬은 딸 혜리(유지안 분)의 잘못을 덮기 위해 민지의 존재를 지우려 했으나 특수임무국에 민지를 빼앗겼다.한편 '김부장' 7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유재석을 비롯해 장항준, 윤종신, 강민경까지 놀라게 한 음악 가족이 등장한다.17일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서는 콩쿠르 1위부터 음대 수석까지 화려한 이력의 음악 가족 이른바 '최트리오'가 소개된다.이들은 시작부터 화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는 비전공자임에도 성악 콩쿠르 1위를 수상했으며, 아들은 음대 수석, 딸은 춘천시립합창단 소속 단원이다. 이들을 마주한 유재석은 "대단한 성악 가족"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무엇보다 아빠는 "퇴직 후 세계 일주를 다니며 노래를 부르는 여행 유튜버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세계 일주 중 아랍에미리트(UAE) 폭격을 목격해 국내 뉴스를 장식하기도 했다고. 그는 "여행 당시만 해도 평화로웠는데, 제가 있던 바로 옆 건물에 미사일이 떨어졌다. 현장을 촬영해서 바로 다음 날 올렸더니 모든 방송국에서 연락이 왔다"고 회상하기도 했다.이 밖에도 특별한 이야기를 품은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강민경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해투'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최근 드라마 시장에서 일상의 부조리를 직접 응징하는 이른바 '현실 해결사'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법과 제도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주인공이 대신 처리하며 통쾌함을 안기는 '사이다 서사'가 흥행 공식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참교육'과 현재 방영 중인 SBS '김부장', JTBC '아파트'는 서로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하지만 공통적으로 현실에서 쉽게 바로잡기 어려운 문제와 맞서는 인물을 내세운다.'참교육'은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다룬다. '김부장'은 딸을 납치한 조직을 추적하는 중년 가장의 분투를, '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를 둘러싼 비리와 주민 간 이해관계를 그린다.학교와 직장, 주거 공간 등 시청자에게 익숙한 일상에서 출발한다는 점도 닮았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복잡한 절차와 이해관계에 가로막힌 문제를 과감하게 해결한다. 악인은 벌을 받고 피해자는 구제받는 분명한 결말이 현실에서 얻기 어려운 대리만족을 제공한다.부조리를 대신 응징하는 서사는 이전부터 꾸준히 사랑받았다. 2018년 방영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전과 5범인 주인공이 쌍둥이 형을 대신해 판사가 되면서 기존 법질서의 빈틈을 파고드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9년 방송된 SBS '열혈사제'는 부패 권력과 결탁한 악인들을 응징하는 전개로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했다.배우 이제훈 주연의 SBS '모범택시'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복수하는 설정으로 시즌3까지 이어졌다. 피해자의 사연에 공감하고 가해자를 확실하게 처벌하는 구조를 반복하면서 두터운 시청층을 확보했다.최근 해
박세영과 성이언이 재회한다.17일 방송될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10회에선 나지니(박세영 분)와 임지후(성이언 분)가 전시회장에서 다시 마주한다.앞서 지난 방송분에선 지후가 지니에게 차갑게 대하면서도 시선을 떼지 못하는 복잡한 감정이 포착된 바.두 사람은 전시회장 그림 앞에 섰다. 지니는 뜻밖의 만남에 깜짝 놀란 듯 지후를 바라봤고, 까칠하고 차갑게 대했던 것과 달리 따스해진 감정의 온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지후 또한 시선은 벽면에 걸린 그림을 향해 있는 듯하지만, 온 신경은 옆에 지니를 향해 긴장감과 묘한 설렘을 자아냈다.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선 분위기가 달라졌다. 평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았던 지후가 거리 한복판에서 누군가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일이 지니와 어떤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가족관계증명서' 10회는 이날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새로운 인턴이 등장한다.17일 방송될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해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한다.도경수는 고사리 서리범 정체에 반가워하면서도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한다"며 능력주의 선배 면모를 보였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흡을 맞춰갔다. 반면 이광수는 말의 기세에 눌려 짠내를 풍긴다. 이에 이광수는 다른 파트너 말을 물색하기까지 한다.두 사람은 마분 퇴비 판매에도 도전한다. 이들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 글을 작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좋은 홍보 멘트를 얻기 위해 AI의 힘도 빌려 가며 결과물을 만들어 냈는데, 그렇게 제작된 판매 글이 과연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콩콩팜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이세영이 연일 볼륨 과시에 나서고 있다.이세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케이크 걸고 문제~~ 누구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영화 '체인소맨: 레제' 속 레제 의상을 입고 코스프레한 모습. 특히 이세영은 이번에도 가슴을 노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세영은 최근 SNS를 통해 연일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자신의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음에도 코스프레를 멈추지 않고 있다.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에서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며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필러 부작용 사진을 처음으로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트레이너 양치승이 분노를 표출했다.최강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데,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말아 달라. 무응답도 거절의 의사"라며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이어 최강희는 "동의 없는 대화 시도와 기다리는 행동, 따라오는 행동은 악의가 없더라도 상대에게 심리적 공포를 줄 수 있는 스토킹"이라며 "제발 찾아오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이같은 글에 양치승은 "어디로 가면 돼?"라는 댓글을 남겨 그를 걱정하면서도 든든한 면모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디가드 자처하시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두 사람은 오랜 세월 우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양치승이 헬스장을 운영했을 당시 최강희가 회원으로 다녔었고, 양치승의 지도 아래 최강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의 입지를 인증했다.이다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다해가 중국 직원으로부터 받은 보양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다해는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걸 챙겨준다"며 중국 안에서의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앞서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집 인테리어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상하이에 가면 잠시 떠돌이 생활 중이에요"라며 집 구매 사실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3)가 백년가약을 맺는다.16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예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두 사람은 뮤지컬 '그리스'(2019~2020)을 비롯해 '집들이 콘서트', '라파니치의 정원' 등 여러 작품과 공연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교제했다고 전해진 두 사람은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1991년생인 배나라는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해 '그리스', '쓰릴 미', '사의 찬미', '와일드 그레이' 등에서 열연했다. 방송에선 넷플릭스 'D.P. 시즌2', '약한영웅 Class 2', 드라마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 '조각도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1992년생 한재아는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오는 8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푸른 꽃'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한편 올해 뮤지컬계에는 최민우-김환희, 현석준-김수연 등 다수의 뮤지컬 배우들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차예련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 케이크.. 고마워 여보"라는 문구와 함게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상욱이 차예련의 생일을 맞아 독특한 케이크를 준비한 모습. 차예련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봤다"며 연꽃 초까지 등장하자 "기방한 주회장님 아이디어"라며 남편의 센스에 감탄했다.한편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2018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이세영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이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흑흑 내 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손과 손목이 이어지는 부분에 깁스가 감아져 있는 모습. 특히 최근 복싱 시작을 알렸던 그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이세영은 캐릭터 코스프레 과정에서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당시 이세영은 상체와 허리선 그리고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누리꾼들에게 캐릭터 이름을 맞춰달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은 일부로부터 "노출 수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등의 지적을 받았다. 반면 "개인이 선택한 표현 방식"이라는 의견도 있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