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현재 ENA '더 스카웃'에서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웬디 팀이 1위에 올랐다. 특히 2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유리는 지난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했다. 유리의 연애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25년 지기 가수 김희철은 사생활 폭로에 불을 붙였다.
3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리했다. 아이유는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 후반부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개인 SNS에 사과문을 게재한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 배우와 결혼식장에서 함께 포착됐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여름 바다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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