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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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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스타벅스 인증했다가 작품 하차한 정민찬, 또 고개 숙였다 [전문]

    [공식] 스타벅스 인증했다가 작품 하차한 정민찬, 또 고개 숙였다 [전문]

    뮤지컬 배우 정민찬이 '스타벅스 인증샷' 논란 이틀 만에 재차 고개를 숙였다.지난 23일 정민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올린 게시물로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평소 공연과 연습, 여러 활동들을 혼자 감당하며 지내다 보니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된 상황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게시물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 20일 정민찬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일상적인 사진이었으나, 현재 스타벅스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뭇매를 맞고 잊어 일부의 비난을 받았다.이에 정민찬은 21일 "현생 사느라 뉴스나 이슈거리 잘 모르는데 제가 뭐라고 이렇게 관심을 다 주시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면서 "몰랐던 것도 무지한 것도 잘못이니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앞으로는 뉴스 열심히 챙겨 보겠다"고 1차 사과했다.정민찬은 2차 사과문에서 "어떤 의도나 특정한 메시지를 담고 올린 것은 아니었다"면서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와 불편함을 드리게 됐고, 제가 얼마나 경솔했고 부족했는지 뒤늦게 깊이 깨닫게 됐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한편 정민찬이 1차 사과문을 게재한 다음날 그가 출연 중이었던 뮤지컬 '디아길레프'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나진스키 역의 정민찬 배우가 제작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공연에서 하차하게 되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제작사는 "정민찬 배우와 관련된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인해 불편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에

  •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검사 소개팅 제안 거절했다…父 "저거 정신 없어" ('전참시')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검사 소개팅 제안 거절했다…父 "저거 정신 없어" ('전참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방송에서 과거 검사와의 소개팅 일화를 공개했다.이주연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플리마켓을 열고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이날 플리마켓에는 이주연의 부모님도 알고 있는 오랜 친구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제는 전부 결혼했다는 이주연의 친구들은 자녀들을 대동하고 왔다.한 친구는 자녀들에게 "(이주연이) 고등학교 때 인기 많았다. 학교 앞에 남자들이 줄 서 있었다"며 이주연의 과거를 들려줬다. 그러면서 이주연에게 "난 네가 제일 먼저 결혼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이에 이주연이 "나 결혼할 수 있겠지?"라며 걱정하자 한 친구는 "내가 멋진 검사 소개해줬는데 얘가 깠다. 검사 소개팅했다"고 폭로했다.딸의 소개팅 소식을 처음 들은 이주연의 아버지는 "저거 정신 없다니까"라며 아쉬워했다. 그러자 이주연은 "(친구들의)애들을 보니까 결혼하고 싶어지긴 한다"고 전했고, 친구들은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앞서 이주연은 가수 지드래곤과 여러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해 재결합설이 제기되며 다섯 번째 열애설이 터지자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한편 이주연은 올해 만 39세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을 당시 '얼짱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룹 탈퇴 후 현재는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돌돌싱' 이지현, 미용사 시험 왜 8번이나 도전했나…"엄마 그때 왜 그랬어" ('동치미')

    '돌돌싱' 이지현, 미용사 시험 왜 8번이나 도전했나…"엄마 그때 왜 그랬어" ('동치미')

    미용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로운 삶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 일부에는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이지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영상 속에서 그는 "국가 자격증을 8번 만에 합격하고 지금 헤어디자이너 원장이 됐다"고 밝혔다.그는 싱글맘으로서의 현실적인 고민과 막막함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떻게 이 애들을 끌고 가야 하지?'라는 고민이 있었다"며 "나중에 아이들이 컸을 때 '엄마 그때 왜 그랬어'라는 원망을 들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가수 홍경민은 "이게 위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남편이 있었어도 남편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것"이라며 위로를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8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조혜련 아들, 학교폭력으로 중학교 자퇴…"엄마가 연예인이라 못 싸웠다" ('동치미')

    조혜련 아들, 학교폭력으로 중학교 자퇴…"엄마가 연예인이라 못 싸웠다" ('동치미')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우주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조혜련과 이경실,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엄마 아직 안 죽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요즘 엄마가 되기 위해 이렇게까지 해봤다'라는 주제에서 조혜련의 사연이 1위 자리에 등장했다. 조혜련은 '내 아들의 방황이 18년 만에 끝났다'는 타이틀을 꺼내며 "일단 우주의 얘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조혜련은 우주에 대해 "'때려쳐 우주'라는 별명이 있었다"며 "항상 뭘 시작하면 오래 못하고 때려치운다"고 털어놨다. 학창 시절에는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골키퍼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더 잘하는 친구를 보며 포기했고 드럼도 팔이 아프다며 그만뒀다.조혜련은 아들이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 폭력 피해자였음을 밝혔다. 조혜련은 "어느날 울면서 집에 온 우주가 연예인 아들이라는 이유로 놀림에 이어 물리적 괴롭힘까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조혜련은 "(아들이) 싸우고 싶었지만 '조혜련 아들'이라는 책임감에 꾹 참았다"며 "당시 아들이 너무 힘들다면서 제 앞에서 울었고 그래서 학교도 자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혜련은 "18살에 최종 학력이 초등학교인 아들을 봐도 뭐라고 할 수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후 우주는 게임이라는 적성을 찾았고, 19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합격한 후 대학교에 입학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앞서 우주 군은 사춘기 시절 TV조선 예능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했다가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시선을 받았

  • 임영웅까지 등장했다…남도형, 성우계 BTS라더니 "국내 꿀보이스들 총집합"

    임영웅까지 등장했다…남도형, 성우계 BTS라더니 "국내 꿀보이스들 총집합"

    성우 남도형(42)이 지난 23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남도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영웅 님을 보다니. 울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은 남도형이 결혼식 전 임영웅의 허리를 감싼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임영웅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남도형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남도형의 결혼식 하객으로는 임영웅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궤도, 방송인 박경림, 유튜버 침착맨, 정지선 셰프 등을 비롯해 국내 성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축가는 가수 테이가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하객은 "한 편의 공연을 보는 것 같았다", "한국 성우들 여기 다 모였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남도형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한 매니저와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부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한편 남도형은 KBS 성우극회 32기 출신이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아카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로켓 라쿤, '무민 밸리 대소동' 무민, '웨딩 피치' 피터 역으로 활약했다.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 SBS 예능 'TV 동물농장'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민호, ♥비연예인과 오늘(24일) 백년가약 맺는다…개명 8년 만에 경사

    이민호, ♥비연예인과 오늘(24일) 백년가약 맺는다…개명 8년 만에 경사

    2018년 이태리로 활동명을 변경한 이민호(32)가 24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이태리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앞서 지난달 1일 한 매체는 이태리가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만남을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이에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날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배우자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의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 장소 등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태리는 예비 신부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졌다.한편 이태리는 1998년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했다. 2018년에는 본명 이민호에서 활동명을 이태리로 바꿨다. 이후 '뷰티 인사이드', '어쩌다 발견한 하루', '구미호뎐', '태종 이방원', '붉은 단심',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에도 도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은지원, 20년 지기 나영석PD 또 공개 저격…"요즘 꼴보기 싫어져" ('살림남')

    은지원, 20년 지기 나영석PD 또 공개 저격…"요즘 꼴보기 싫어져" ('살림남')

    가수 은지원이 과거 '1박 2일' 예능을 함께했던 나영석 PD에게 일침을 가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가족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박피디'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직접 연출과 진행을 맡으며 예능 욕심을 보였다.박서진은 "지난주에 자기반성을 했다. 텐션도 낮고 저의 자리를 노리는 분들도 많더라"며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하면 분량이 두 배"라고 말했다.박서진은 롤모델로 나영석 PD를 언급했다. 그는 "'1박 2일' 보면 나영석 피디님이 출연진 못지않게 역할을 많이 하지 않냐"며 추켜세웠다.그러자 이를 듣던 은지원은 "예전에는 PD였지만 요즘은 꼴 보기 싫어졌다. 본인이 더 많이 나온다"고 저격했다.이어 은지원은 박서진이 PD 역할에 과몰입한 채 신난 모습을 보자 "뭔가 데자뷔 같다. 우리는 현장에서 엄청 짜증 났는데 나영석은 늘 즐거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요원도 "진짜로 화내는 게 TV에 다 보였다"고 거들었다.한편 은지원은 2007년 KBS2 '1박 2일'을 통해 나영석 PD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은지원, 나영석PD 공개 저격…"녹화 항상 짜증났는데 혼자만 신나" ('살림남')

    은지원, 나영석PD 공개 저격…"녹화 항상 짜증났는데 혼자만 신나" ('살림남')

    가수 은지원이 '1박 2일'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나영석 PD를 언급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방송 분량을 위해 '1박 2일' 콘셉트를 참고해 PD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1박 2일' 초대 PD였던 나영석처럼 방송 분량을 챙기겠다며 까나리 복불복을 준비했다. 또 "1분 1초도 쉬지 않고 움직이라며" 가족들을 몰아세웠다.박서진의 분량 광기에 은지원은 "미친X 아니냐"라며 놀랐다. 박서진 가족들도 "사람 밥은 먹여가면서 해라"라고 분노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부부싸움을 하기도 했다.과거 '1박 2일'에 출연한 바 있었던 은지원은 "촬영하다 진짜 밥을 안 줘서 화난 적 있냐"라는 질문에 은지원은 "늘 화가 나 있어서 모르겠다"면서 "늘 예민했다. 경치가 좋은 곳에 가도 눈에 안 들어온다. 짜증나서"라고 솔직하게 말했다.또 은지원은 나영석 PD에 대해 "나영석은 늘 즐거웠다. 우리는 진짜 겁나 짜증났는데. 난 항상 (촬영장에서) 진심으로 화를 냈다"라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지연♥허남준, 러브라인 형성했다…절반도 안 왔는데 마음 확인 완료 ('신세계')[종합]

    임지연♥허남준, 러브라인 형성했다…절반도 안 왔는데 마음 확인 완료 ('신세계')[종합]

    14부작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이 절반도 방영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입을 맞추는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서리와 차세계는 비지니스를 위해 제주도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뜻밖의 사고로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 신서리는 차세계를, 차세계는 신서리를 걱정하는 등 서로는 상대방의 상태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마주했을 땐 마음을 숨기면서 마음에도 없는 말로 투닥거렸다.아웅다웅하던 중 신서리는 차세계와 뜻밖의 스킨십을 하게 됐고, 요동치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요물 같은 놈"이라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차세계는 아직 컨디션이 다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퇴원 후 신서리의 광고 촬영장을 찾았다. 그러나 신서리의 노출 의상이 거듭되자 차세계는 "옷이 왜 전부 이따위야? 눈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라며 스태프들에게 의상 교체를 계속 지시했다.그러면서 차세계는 "제품 광고 촬영인데 모델이 너무 튄다. 신서리밖에 안 보여. 지금 저 여자밖에 눈에 안 보인다고!"라고 말하며 신서리의 또 다른 매력에 반해버린 면모를 보였다.광고 촬영을 마무리한 후 그날 저녁 신서리는 낯선 할아버지를 도와주던 중 길을 잃었다. 이를 알아차린 차세계는 CCTV를 추적해 신서리 찾기에 나섰다.다행히도 빠르게 신서리를 찾아낸 차세계는 겁에 질려 주저앉아 있는 신서리를 일으켜 끌어안은 뒤 "너 괜찮아? 어디 다친 데 없어?"라고 물었다. 이어 "왜 안 하던 착한 척이야? 너가 여기

  • 허남준, 촬영장서 임지연 보더니 버럭…"과하게 튀어서 문제잖아" ('신세계')

    허남준, 촬영장서 임지연 보더니 버럭…"과하게 튀어서 문제잖아" ('신세계')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이 임지연의 노출 단속을 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의 제주도 광고 촬영 현장에 동행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신서리는 소속사 홍 대표(백지원 분)로부터 광고 촬영 의상 콘셉트를 전달받았다. 노출이 있는 드레스들을 A4 용지로 확인한 신서리는 "아주 상스럽다. 이건 옷을 입은 것도 아니고"라면서 깜짝 놀랐다.그러나 신서리는 이내 홍 대표에게 설득당했고, "미모도 물올랐을 때 써야 이용 가치가 있겠지"라며 촬영을 결심했다. 신서리가 "한 번 하는 거 제대로 벗어보자"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홍 대표도 미소를 보였다.촬영 당일, 신서리는 현장에 어깨 라인과 쇄골이 훤히 드러난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차세계는 "의상이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의상 교체해요. 당장"이라고 지시했다.하지만 이후에도 신서리가 거듭 노출이 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오자 차세계는 계속 의상 교체를 지시했다. 그러면서 "제품 광고 촬영인데 모델이 혼자 너무 과하게 튀어서 문제잖아"라며 "신서리밖에 안 보여. 지금 내 눈에 저 여자밖에 안 보인다고!"라고 소리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지연♥허남준, 프라이빗 룸에서 뜻밖 스킨십…"요물 같은 놈"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프라이빗 룸에서 뜻밖 스킨십…"요물 같은 놈" ('신세계')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허남준에게 두근거리는 마음을 보였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과의 뜻밖의 스킨십에 심장이 요동치는 신서리(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차세계와 신서리는 비행기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다. 같은 병원이지만 신서리는 일반 병실, 차세계는 프라이빗한 VIP룸에 각각 입원했다.신서리는 깨어나자마자 차세계가 걱정돼 VIP 병실을 찾았다. 이내 차세계를 만났고 그의 앞에서 "지나다가 들렀다. 돈줄을 쥔 놈이 드러누우면 내 앞길도 막히니 걱정"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티격태격하던 중 차세계의 병실을 둘러보던 신서리는 내부에 있던 TV에 감탄하며 감상하려 소파에 앉았다. TV를 끄려는 차세계와 리모컨으로 아웅다웅하는 과정에서 소파에 함께 넘어지면서 뜻밖의 스킨십을 하게 됐다.그 모습을 차세계의 실장(윤병희 분)이 목격했다. 실장은 "제가 타이밍을 잘못 맞췄네요. 제가 분명히 노크하긴 했다. 신서리 씨가 계신 줄 알았으면 노크를 더 크게 했어야 됐는데"라면서 당황했다.덩달아 놀란 신서리는 실장에게 구구절절 설명했고, 차세계는 "그만 말해라. 자꾸 설명하면 그게 더 이상하다"면서 빨리 정리하려 했다.병실에서 급하게 나온 신서리는 심장에 손을 갖다 댄 후 "간 떨어질 뻔했네. 저 요물 같은 놈"이라며 마음이 두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 아내, 고등학교 1학년에 운전대 잡은 둘째 아들 '폭풍 칭찬'

    추신수 아내, 고등학교 1학년에 운전대 잡은 둘째 아들 '폭풍 칭찬'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의 성숙한 면모에 뿌듯함을 보였다.하원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두찌 커누오빠 운전도 잘하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신수의 둘째 아들이 전기차를 몰고 있는 모습. 2009년생인 아들은 한국 나이로 17세이지만,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법에 따라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민 43세인 하원미는 2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예전 아니었어요?"…미자, 팬도 놀란 '어제자' 얼굴+몸매 근황

    "예전 아니었어요?"…미자, 팬도 놀란 '어제자' 얼굴+몸매 근황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몸매를 공유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미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 산 바캉스 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가 크롭 홀터넥을 착용한 후 복부를 그대로 노출하고 있는 모습. 미자는 볼록한 뱃살에 부은 얼굴을 가감 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급 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달려 보겠다"고 말했다.이같은 미자의 영상에 한 팬은 "예전 영상 아니고 실시간, 최근이에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 물었다. 그러자 미자는 "네..."라고 수긍하며 "옷은 얼마 전에 샀고, 어제자 영상이다"라고 밝혔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세계 딸' 애니, 외삼촌 스타벅스 논란 속 학사모…'동반 졸업' 여동생은 안 보여

    '신세계 딸' 애니, 외삼촌 스타벅스 논란 속 학사모…'동반 졸업' 여동생은 안 보여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다시 한 번 졸업을 인증했다.애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학사모와 사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애니가 하늘색 가운과 같은 색의 학사모를 손에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졸업 앨범에 들어갈 사진을 찍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애니의 여동생도 언니와 동일한 컬럼비아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번에 애니와 같이 졸업자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니의 졸업 관련 게시물에서 여동생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앞서 애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색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손에 든 채 플레이보이 카티의 '롱타임'(Long Time)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며 졸업을 앞둔 심경을 밝게 표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은 차분함이 묻어나는 사진들만 연달아 게재했다.애니는 신세계 백화점 회장 정유경의 장녀다. 정용진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조카이기도 하다. 현재 신세계 그룹은 계열사인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18일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으로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해당 논란은 일부 소비자들의 불매운동과 정용진 회장 사퇴 요구로까지 번지고 있어 좋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 아들 몸매, 母 하원미도 놀랐다…"고1 짜리가 이게 맞아?"

    추신수 아들 몸매, 母 하원미도 놀랐다…"고1 짜리가 이게 맞아?"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몸매에 감탄했다.하원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동안 운동을 얼마나 한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의 아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그동안 키웠던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고1짜리가 이게 맞냐"면서 "귀염뽀짝했던 내 둘째 어디갔냐"고 놀라움을 표했다.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민 43세인 하원미는 2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