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약 한 달 동안 즐길 예정이다.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일부 누리꾼들은 최준희에게 "한국은 언제 오냐"며 일정을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6월 22일?"이라며 예정일을 밝혔다. 지난 16일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나 약 한 달 동안 미국에 체류하는 셈이다.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요리사 윤남노가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윤남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눈이 반짝이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편의점 도시락과 라면을 구매한 모습. 최근 개업을 알린 그는 의자도 없이 좁은 공간에 서서 식사하려는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약 4년간 재직했던 식당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계약 및 최근 서울 압구정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KCM의 아내와 첫째 딸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아내 방예원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는 아빠랑 데이트하러 가고 오늘은 셋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예원 씨가 첫째 딸 수연 양과 함께 모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방예원 씨는 딸을 향해 "사춘기라 엄마보다 친구가 더 좋은 나이인 줄은 아는데, 이렇게 같이 웃고 사진 찍으니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라며 "엄마랑도 가끔 이렇게 데이트해줘🥰"라고 요청했다.특히 방예원 씨는 엄마가 아닌 언니로 착각할 정도로 빼어난 이목구비와 동안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1년생인 방예원 씨는 1982년생 KCM과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고백했으며, 지난 1월 득남 소식을 알리면서 삼남매 아빠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가 승무원 생활에 만족감을 보였다.최은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련과 아쉬움이 없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지금 저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지낸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은수가 아이돌 활동부터 승무원 합격까지의 과정이 담긴 모습. 최은수는 자막을 통해 "2019년에 돌연 팀이 해체를 맞았고, 하루 만에 실업자가 됐다"고 했다. 이후 그는 군 생활을 비롯해 홀서빙, 옷가게, 사무보조, 호텔, 전단지, 상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해왔음을 알렸다.특히 최은수는 호텔 재직 시절, 입사 한 달 만에 고객 만족 1위 사원에 올랐던 사실도 전했다. 함께 첨부된 후기에는 "체크인을 도와주신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생일을 맞아 서비스를 많이 챙겨주셨다"고 적혀있다.한편 최은수는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9세다. 2015년 그룹 NPI와 2017년 마이틴으로 데뷔했지만, 2019년 팀 해체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션이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을 응원했다.션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영이 하이록스 입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혜영이 스포츠룩에 월볼을 들고 대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나이 53세임에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션은 정혜영에 대해 "결혼 전에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면서 "첫째 하음이가 태어나고 20년을 해오다가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하이록스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알려진 션은 대회에 응원차 참석한 후 정혜영을 향해 "아름답다"라며 변함없는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정혜영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대표 사례인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에 참가했다. 하이록스는 전신 근력과 지구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고강도 레이스임에도 전문 선수부터 일반 직장인, 러닝 크루, 크로스핏 및 기능성 트레이닝 이용자까지 누구나 폭넓게 참여할 수 있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션은 평소 달리기를 통한 기부로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첫째 딸이 가수 우즈와 만났다.재시 양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우즈의 SNS 계정을 추가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웜톤의 메이크업을 한 채 우즈와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닮은 듯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우즈는 지난 15일 멜론 TOP100 차트에서 70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해당 차트 기준 역대 최장 TOP10 기록에 해당한다. 뉴진스 'Hype Boy'의 49주와 방탄소년단 'Dynamite'의 36주 기록을 모두 넘어선 성과다.한편 재시 양은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부친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황신혜가 동생에게 마음을 표했다.황신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구족화 전시 어제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황신혜의 동생 황정언 씨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개인전을 진행한 모습. 황정언 씨는 플라워 아트 위주로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특히 황신혜는 황정언 씨에 대해 "동생이 입으로 그려 낸 작품"이라며 "하나하나에 담긴 노력과 감정이 정말 깊었다. 동생의 끈기와 열정을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전했다.황정언 씨는 현재 구족화가(입, 발로 그림 그리는 화가)로 활동 중이다. 29살 때 교통사고로 목을 다쳤고, 목 밑으로 신경 없어서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한편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영화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의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방송 이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31기 영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주 수요일이면 긴장된 마음으로 TV 앞에 앉아 방송을 기다렸는데, 라이브 방송까지 끝나고 나니 이제 정말 실감이 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영숙은 "5박 6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서 '31기 영숙'이라는 이름으로 참 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몰입하며 지냈던 것 같다"면서도 "방송을 다시 보면서 제 언행에 대해 아쉬움도 많이 느꼈다. 조금 더 배려해야 했던 순간들, 자기 객관화가 부족했던 모습들도 돌아보게 됐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스스로 멋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정말 멋진 사람일수록 더 겸손하다는 걸 이번 시간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된 것 같다"며 "이제는 다시 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반성하고, 복기하고, 노력하면서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겠다"고 말했다.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31기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손 편지와 그들과 함께한 뒤풀이 현장 등이 담겼다.앞서 영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 경수를 두고 순자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하는 장면들이 여러 차례 방송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후 영숙은 31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방송 보고 순자님에게 사과드려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고 실제로 사과도 드렸지만 직접 뵙고 사과드리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방송을 돌이켜보면 '내가 그때 왜 그랬지', '내가 순자님 아침에 요리할 때 조금이라도 도와드리려
배우 고윤정이 행사장에서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고윤정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윤정이 해당 브랜드 패션쇼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그는 음악을 즐기는 순간 배우 구교환과 술잔을 들고 분위기를 즐기는 표정을 지었다.앞서 고윤정은 지난 3월 프로답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같은 자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여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했던 고윤정은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켜보는 퇴근길에서 착용한 하의를 담요로 감싼 채 등장했다. 일각에선 고윤정이 협찬 의상을 절반 이상 가렸다는 점을 지적하며 "브랜드가 연예인을 초청하는 이유가 의상을 보여주기 위함인데 하의 대부분을 가린 건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현실 커플로 이어진 경수를 향해 애정을 보였다.31기 순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렘 스토리에 "내 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자가 경수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31기 중 유일한 현실 커플인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날 31기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 후 회식 자리를 즐겼다. 그러나 경수와 순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앞서 27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경수와 순자,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가 최종커플로 이어졌다.방송 이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들의 현실 커플 여부가 공개됐다. 경수와 순자만 유일하게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다.경수는 "방송 이후에도 나와서 연애를 시작했고, 방송 중에도 잘 만나면서 서로 힘들었던 부분이나 재밌던 부분을 공유했다.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 알렸다.순자도 "연애하면서 집착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연락도 잘 안 하는 스타일이고 일할 때는 일에만 집중하는 편이다. 하지만 만날 때는 많이 만나는 편이라 그렇게 연애하고 있고,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면서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투병 중인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이특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쿵이가 아파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한다"라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처음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매달 병원에 가며 체크를 해왔는데, 병원에 다녀온 다음 날부터 쿵이의 상태가 평소와 달랐다"라면서 "사흘 내내 잠도 못 잔 채 나를 깨우고 앉아만 있었고, 숨 쉬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보였다"라고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후 반려견과 함께 병원을 찾은 이특은 "별일 아니길 간절히 바랐지만 심장병과 폐수종이라는 진단을 받자마자 머릿속이 하얘지고 그 자리에서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고 털어놨다.이어 이특은 "폐수종에 대해 찾아보는데, 그동안 쿵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에 또 눈물만 흘렀다"면서 "'매달 병원을 다녔는데 4~5개월 전부터 보였던 전조증상을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과 원망도 들었다"라고 반려견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반려견은 현재 응급 상황을 잘 버텨준 상황. 이특은 "지금은 심장 전문 병원에서 처방해 준 대로 약도 잘 먹고, 사람 없는 조용한 곳에서 함께 산책도 하며 평온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라며 현재 반려견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그러면서 그는 "밤마다 쿵이를 마사지해 주며 '내 생명을 줄 테니 제발 건강해져라'라고 기도한다"라며 "온 가족이 쿵이 곁에 딱 붙어서 최선을 다해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이특은 "위급 상황이면 두 시간 안에도 잘못될 수 있고 발병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도운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라며 혼란스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잠재웠다.이어 그는 경상도 사투리로 "너희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고 덧붙였다.앞서 도운은 최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하는 유혜주의 동생 유지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열애 증거로 도운이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향수와 인형, 키링 등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 유지유의 반려견과 같은 견종이 도운의 차량 내부 사진에 포착됐다고도 했다. 아울러 도운이 최근 유지유와 함께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며 결혼설까지 제기했다.한편 도운은 1995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유지유는 1996년생이며, 구독자 19만 8000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개업 후 바쁜 근황을 알렸다.이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미용실 가격 문의를 정말 많이 주셨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개업한 미용실의 상세 가격을 기재한 모습. 이지현은 "제가 시술하랴 매장 돌보랴 고객님 응대하랴 너무 바빠서 답변해 드릴 시간이 없었다. 죄송하다"며 미용실 원장으로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 사진을 공유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또 개업식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춤을 추는 등 매장 오픈을 자축했다.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이지현은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8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유병재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유병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병원에 입원해 병상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유명재는 수척해진 얼굴과 기운이 없는 듯한 눈빛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불편한 심경을 내비치는 게시물을 게재했다가 돌연 삭제했다.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염려가 실화가 돼버림. 오늘의 조언, 언니들 말을 새겨 듣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최준희에게 "당분간 스타벅스 사진 조심하라"며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모습. 이에 최준희는 "그니까여. 생각도 못함"이라는 답장을 전송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신혼여행 중인 미국 LA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트레이닝복 차림에 스타벅스 컵을 들고 있었다.그러나 사진 공개 직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스타벅스코리아 논란을 고려했을 때 해당 사진은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이에 최준희는 "미친 인간들 그만들 좀 하쇼"라며 "내가 그 사건에 무슨 한 맺힘이 있다고 인증을 하겠냐"고 적었다.이어 "그냥 유니버설에 스벅이 있었고 그걸 산 것"이라며 "오늘 생얼 2단계 수준이라 컵으로 얼굴 가리고 찍고 싶었던 것뿐"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진짜 정말 죄송한데 일하랴 신행 보내랴 그 스벅 일을 굳이 떠올리며 보낼 시간이 없다"며 피로감을 보였다.또 그는 "미국 여행인데 남이사 커피를 사 먹든 안 먹든 그걸 왜 그런 식으로 선동 기사 내는지 모르겠다"며 거듭 불편한 심경을 보였다.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