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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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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까불지 말래"…故최진실 딸, 결혼 앞두고 훈수 들었다

    "다들 까불지 말래"…故최진실 딸, 결혼 앞두고 훈수 들었다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많은 조언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 그냥 깔끔한 거 하기로 했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손톱을 깔끔하게 칠한 후 반짝이는 포인트를 준 모습. 최준희는 이같은 컬러와 디자인의 네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들 까불지 말고 누디 하라길래"라고 말해 결혼식 당일을 위해 주변으로부터 많은 조언을 받았음을 인증했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그러나 결혼 발표 당시 최준희가 미성년 시절 교제한 인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려지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교제 시작 시점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따르면서 "성급한 단정은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1kg' 최준희, 53kg 시절 보니 '故최진실 미니어처'…눈매+하관 똑 닮았다

    '41kg' 최준희, 53kg 시절 보니 '故최진실 미니어처'…눈매+하관 똑 닮았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통통했던 시절을 공유하며 돌아가신 모친을 떠올리게 했다.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림없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미모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특히 검은색 긴 생머리에 살이 다소 오른 듯한 비주얼을 보인 그는 모친인 고 최진실을 똑 닮은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그는 해당 사진을 "작년 1월 첫 웨딩 촬영 때"라고 설명하며 "53kg이라 뽀동뽀동하다"고 말했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대림 4세도 응원했다…'백화점 딸' 애니, 활동까지 중단하더니 '졸업'

    대림 4세도 응원했다…'백화점 딸' 애니, 활동까지 중단하더니 '졸업'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졸업을 앞두고 있음을 인증했다.애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7"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애니가 하늘색 가운을 입고 같은 색깔의 학사모를 손에 든 채 플레이보이 카티의 '롱타임'(Long Time)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그는 재학 중인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을 일주일 앞둔 심경을 밝게 표현했다.특히 해당 게시물에 대림그룹 손녀 이주영이 "almost"(거의 다 왔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앞서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2026년 복학, 학업을 이어왔다.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출연진 오열했다…촬영 불참하고 몸져 누워→제작진 투입되자 "어떡하죠" ('돌싱N모솔')

    출연진 오열했다…촬영 불참하고 몸져 누워→제작진 투입되자 "어떡하죠"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순무가 누적된 감정을 견디지 못하고 눈물을 터뜨렸다.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출연진들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순무가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순무는 정해진 촬영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몸져 누웠다. 핑퐁이 건넨 약을 먹은 뒤 다시 자리에 누웠지만 좀처럼 회복하지 못했다.이후 제작진이 순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투입됐고, 순무는 눈물을 보였다. 순무는 "몸이 많이 떨린다. 괜찮아지면 다시 나가려고 한다"며 "일정을 소화 못해서 어떡하죠"라고 말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순무는 "예전에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며 "복합적으로 힘든 것 같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피로가 누적된 것 같다. 심리적으로 힘든 게 쌓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고 설명했다.결국 순무는 오전 촬영 일정을 쉬기로 결정했다.한편 '돌싱N모솔'은 돌싱 여성들과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짝을 찾아가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90세' 신구→'데뷔' 김아영, 정의와 공정을 묻다 ('베니스의 상인') [종합]

    '90세' 신구→'데뷔' 김아영, 정의와 공정을 묻다 ('베니스의 상인') [종합]

    돈과 계약, 사랑과 정의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관객에게 "자비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올여름 무대에 오르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 이야기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색과 연출을 맡은 오경택을 비롯해 배우 신구, 박근형, 카이, 최수영, 원진아, 이상윤,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이 참석했다.'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중 하나다. 베니스의 상인 안토니오와 유대인 대금업자 샤일록 사이에서 벌어지는 돈과 계약, 복수와 정의의 문제를 다룬다.오경택 연출은 작품에 대해 "모든 인간을 선과 악으로만 나눌 수는 없다.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공정성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이 작품을 통해 '선택적 공정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여러 인물이 각기 다른 계층에 속해 있고, 그에 따른 욕망을 갖고 있다. 다양한 갈등을 겪는 인간 군상이 이 작품 안에 담겨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작품 속 모든 인물이 이중성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베니스의 상인'은 폭넓은 캐스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원로배우 신구와 박근형을 비롯해 카이, 최수영, 원진아, 이상윤,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 다양한 무대와 매체에서 활동해온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뮤지컬 배우로 활동해온 카이도 이번 작품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카이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워낙 좋아했다. 2024년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하면서 관련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한 적이 있는데,

  • '90세' 신구, 올해만 2번째 연극…"아직 힘 남아 있다" ('베니스의 상인')

    '90세' 신구, 올해만 2번째 연극…"아직 힘 남아 있다" ('베니스의 상인')

    원로 배우 신구가 계속되는 연기 열정의 원동력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색과 연출을 맡은 오경택을 비롯해 배우 신구, 박근형, 카이, 최수영, 원진아, 이상윤,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이 참석했다.신구는 지난 3월부터 연극 '불란서 금고'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여기에 오는 7월 '베니스의 상인'까지 추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신구는 "계속 연기하게 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가 하고 싶고, 연기하는 시간이 즐거우니까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그는 "나이가 드니까 몸이 제 뜻대로 안 된다"면서 "나름 보충한다고 (노력)하는데도 마음대로 안 된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힘이 있으니까 해보려고 한다"고 말해 현장에 있던 후배들의 박수를 받았다.한편 '베니스의 상인'은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 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두면서, 인물 간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방식으로 재구성된 작품이다.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은 박근형, 베니스의 법과 질서를 상징하는 '공작' 역은 신구가 맡았다.작품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90세' 신구, 취재진 질문에 "귀 잘 들리지 않는다"…박근형·원진아 도움 받아 ('베니스 상인')

    '90세' 신구, 취재진 질문에 "귀 잘 들리지 않는다"…박근형·원진아 도움 받아 ('베니스 상인')

    배우 신구가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한 가운데 원로 배우로서의 고충을 전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색과 연출을 맡은 오경택을 비롯해 배우 신구, 박근형, 카이, 최수영, 원진아, 이상윤,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이 참석했다.이날 신구는 작품과 관련된 질문을 들은 후 "귀가 좋지 않아 말씀을 다 듣지 못했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신구의 말에 좌측에 있던 원진아와 우측에 있던 박근형은 객석에서 들릴 정도로 신구의 귀 가까이에 질문을 전달했다.신구는 이번 작품에서 재판관 역으로 분했다. 더블도 트리플도 아닌 원캐스트라는 점에서 건강상의 우려가 나왔다. 이에 신구는 "나이가 들다 보니 걷는 게 부실하다"면서도 "이 작품은 동선이 크지 않다. 제가 좋아하는 극단이기도 해서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고 요청했다"고 말했다.한편 '베니스의 상인'은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 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두면서, 인물 간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방식으로 재구성된 작품이다.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은 박근형, 베니스의 법과 질서를 상징하는 '공작' 역은 신구가 맡았다.작품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90세' 신구, 공식석상서 후배들 부축 받으며 등장 ('베니스의 상인')

    '90세' 신구, 공식석상서 후배들 부축 받으며 등장 ('베니스의 상인')

    원로 배우 신구가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난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색과 연출을 맡은 오경택을 비롯해 배우 신구, 박근형, 카이, 최수영, 원진아, 이상윤, 김슬기, 김아영, 박명훈, 조달환 등이 참석했다."배우분들은 나와 달라"라는 진행자의 말이 흐른 지 약 1분 뒤에 카이부터 등장했다. 뒤이어 신구가 모습을 보였다. 신구는 박근형과 원진아의 부축을 받으며 자리를 찾아갔고, 그 과정에서 테이블을 거듭 짚으며 마련된 의자에 착석했다.한편 '베니스의 상인'은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 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두면서, 인물 간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방식으로 재구성된 작품이다.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은 박근형, 베니스의 법과 질서를 상징하는 '공작' 역은 신구가 맡았다.작품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초아, 쌍둥이 수면 중 화재 발생…"젖병 워머기에서 연기 피어올라"

    초아, 쌍둥이 수면 중 화재 발생…"젖병 워머기에서 연기 피어올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집안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빠르게 진압했다.초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젖병 워머기 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실에 있던 초아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한 곳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때 초아는 "오빠 뭐야 이거 불 나"라고 외쳤고, 이내 남편이 방에서 나와 화재를 진압했다.초아는 상황에 대해 "오늘 새벽 갑자기 지지직 소리가 나더니 사용중이던 젖병 워머기에서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바로 발견해서 다행이지 아가들 있는 거실에서 아찔했다"며 "연기 냄새가 고약해서 환기 시켜놓고 지금은 아기들과 안방 생활 중"이라고 덧붙였다.초아는 "유명한 브랜드의 워머기를 두 종류 사용하고 있다. 불량으로 두번 교환했었는데 결국 이런일이 (발생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초아는 발화 지점에 있던 테이블 일부가 검게 그을린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환기 6시간 지났는데도 냄새가 다 안 빠졌다"고 다시 한 번 아찔했던 상황에 마음을 쓸어 내렸다.한편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간절히 바랐다. 이후 난임 전문 한의원에 대기하는 등 긴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해 9월 임신, 지난 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세라♥박정진, 李 대통령 장남 결혼한 곳서 백년가약…'러브캐처2' 부부 탄생

    송세라♥박정진, 李 대통령 장남 결혼한 곳서 백년가약…'러브캐처2' 부부 탄생

    Mnet '러브캐처2'로 인연을 맺은 인플루언서 박정진과 송세라가 부부가 됐다.박정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5월 9일 토요일, 18:30 삼청각에서'러브캐처'에서부터 7년을 만나온 세라와 결혼을 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정진과 송세라가 결혼식을 마친 후 지인들과 함께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박정진은 "귀한 시간 내고 흔쾌히 와주신 하객분들, 멀리서 마음 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 장소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을 비롯해 현아-용준형, 공민정-장재호, 적재-허송연 등 유명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박정진은 "늘 정진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열정으로 살겠다"고 다짐했고, 송세라는 "우리 보은하며 살자"라고 다짐했다.한편 박정진은 1991년생, 송세라는 1993년생이다. 두 사람은 '러브캐처2'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면 출생신고를 해야 하고 혼인신고도 필요하니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청소년 상담사♥' 남보라, 현실 쓴맛 마주했다…"아직 때가 아니었나봐"

    '청소년 상담사♥' 남보라, 현실 쓴맛 마주했다…"아직 때가 아니었나봐"

    배우 남보라가 씁쓸한 기분을 표출했다.남보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희 집에 온 새 식구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신혼집에 여러 반려 식물을 배치한 모습. 그는 식물들에 대해 "사무실에 있던 나무들인데 사무실 빼면서 집으로 이사했어요"라고 설명했다.또 그는 "유튜브 열심히 해보겠다고 얻은 사무실이었는데, 아직 때가 아니었나 봐요"라고 덧붙였다.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 '인생극장'은 구독자 12.5만 명, 최근 영상은 2개월 전이다. 조회수는 1.3만, 2.7만, 3.5만 등으로 화제성이 크지 않다.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다음달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두문분출하던 이천수 아내 "제일 몹쓸 짓은 시기·질투"…논란 후 나들이 나섰다

    두문분출하던 이천수 아내 "제일 몹쓸 짓은 시기·질투"…논란 후 나들이 나섰다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여름 산책을 인증했다.심하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전 매운 낙지 칼국수 먹으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하은이 아파트 단지에서 막 나온 듯한 모습. 특히 그는 "살면서 제일 몹쓸 짓은 시기와 질투, 자신을 스스로 병들게 하는 것"이라며 녹음이 가득한 배경과 대조되는 문구를 올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앞서 지난해 11월 한 매체는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사태에 심하은이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하은이 2016년부터 이 조리원에서 월급을 받았고, 조리원은 이천수·심하은 부부에게 법인차량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또 "2017~2018년에는 월세 260만 원이 심하은 계좌로 이체된 기록도 있다"고 했다.이후 심하은은 지난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엄마는 집에만 있을 거야"라며 외출을 꺼리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다만, 최근에는 커피숍 데이트를 비롯해 아이들과 고깃집에 다녀오는 등 바깥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어린이집 사탕은 안 되고, 집 짬뽕은 되나…아야네 '내로남불 육아관' 눈살 [종합]

    어린이집 사탕은 안 되고, 집 짬뽕은 되나…아야네 '내로남불 육아관' 눈살 [종합]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무염 사탕'이 '내로남불 육아관'으로 번지면서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아내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 사탕을 본 후 하나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비타민 사탕도 안 먹는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며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으로 보이자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이후 해당 글이 일부로부터 '유난'이라는 비판을 받자 아야네는 "어린이집에 불만이 있어 올린 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원래 WHO에서는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또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정은 없다. 조금 속상해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비판이 끊이지 않자 아야네는 장문의 사과문을 업로드했다. 어린이집 교사와 나눈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그러나 부부가 과거 딸에게 매운 짬뽕을 먹이는 영상이 파묘되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지난 2월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1살 루희의 맵짱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부부는 매운 짬뽕으로 식사를 했다, 이때 딸이 등장하자 이지훈은 "먹을 수 있냐"고 물었고, 아야네는 딸을 향해 "용감하다. 몇 번이나 맛보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 먹어 봐"라며 짬뽕을 먹였다.딸의 짬뽕 섭취를 본 아야네는 "얘는 매운 것 좀 잘 먹는 것 같다"라며 웃었고, 이지훈은 "중독된 거 같다"며 물티슈로 딸의 혀를 닦았다. 설상가상 아야네는 "얘 김치 줘야 되나"라며 &quo

  • 이승기, 딸 아빠 돼서 본업 가수로 컴백…'불후의 명곡' 녹화 인증

    이승기, 딸 아빠 돼서 본업 가수로 컴백…'불후의 명곡' 녹화 인증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무대 위에서 대중들과 만남을 예고했다.이승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가 한 대기실에서 양손에 커피차를 들고 있는 모습. 그의 뒤에는 '발라드 황태자님 어서오세요'라는 환영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이어 이승기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했고, 차 문에 "아직 못다 한 이야기는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줘"라는 문구가 적혀 그가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여의도를 방문했음을 짐작케 했다.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기도 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대림 4세' 이주영, 웨딩 촬영 진행…26세에 '5월의 신부' 변신

    '대림 4세' 이주영, 웨딩 촬영 진행…26세에 '5월의 신부' 변신

    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5월의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이주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s not getting married anytime soon"(곧 결혼하지 않는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여러 벌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부케까지 들어 실제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