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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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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혁 아들, 소속사 생기자마자 연극 배우 데뷔…동생 이준수도 샤라웃

    이종혁 아들, 소속사 생기자마자 연극 배우 데뷔…동생 이준수도 샤라웃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연극 데뷔를 앞두고 있다.이탁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유된 사진 속에는 이탁수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캐스팅되면서 프로필을 촬영한 모습. 이탁수는 교복을 착용한 채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을 동생 이준수도 언급하며 응원에 나섰다.이탁수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대중과 처음 만났다.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해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날 부친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도 체결했다.한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준희, 최저 몸무게 기록 또 갈아치웠다…결혼식 당일보다 더 빠져

    최준희, 최저 몸무게 기록 또 갈아치웠다…결혼식 당일보다 더 빠져

    결혼식을 치룬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또 다시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단 뒷풀이까지 다 했던 오늘자 몸무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결혼식이 끝난 후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특히 그는 결혼식 전날 보다 0.5kg이 더 빠진 치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영애, 온몸에 검은색인데…'26살 차' 490만 팔로워 옆에도 위화감 없어

    이영애, 온몸에 검은색인데…'26살 차' 490만 팔로워 옆에도 위화감 없어

    배우 이영애가 중국 유명 남배우 옆에서도 꿇리지 않는 화려한 외모를 보였다.지난 17일 각종 SNS에 이영애가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2027 크루즈 쇼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들이 게재됐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영애가 중국 남자 배우 장릉혁을 만난 후 가볍게 악수를 나누는가 하면 가볍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스타킹부터 가방까지 올블랙룩을 착용한 이영애는 26살 어린 배우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고급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 장릉혁은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다.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장릉혁은 2020년 드라마 '소년대인'으로 데뷔해 드라마 '애니: 널 사랑해', '앵도호박', '축옥: 옥을 찾아서' 등에 출연했다. 190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축옥: 옥을 찾아서' 이후 중국 내에서 톱스타 반열에 올라 SNS 팔로워 49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유빈과 열애' 윤후, 달라진 얼굴 분위기…♥애인에 핀잔 들었나 "인스타 열심히 할게"

    '최유빈과 열애' 윤후, 달라진 얼굴 분위기…♥애인에 핀잔 들었나 "인스타 열심히 할게"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윤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후가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듯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높은 콧대와 사슴같은 눈망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윤후는 "날씨가 좋았다가 슬슬 더워지고 있다"면서도 "인스타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알려 의미심장함을 더했다.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이다.윤후가 현재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임에 따라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롱디 커플'이 됐다. 윤후는 미국에 가기 전 최유빈과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고, 미국에 간 뒤 최유빈에게 꽃다발을 보내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괘씸죄 적용됐나…장동주 소속사 대표, 영입 소식 SNS서 지웠다

    괘씸죄 적용됐나…장동주 소속사 대표, 영입 소식 SNS서 지웠다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 동의 없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회사 대표가 개인 SNS에서 장동주의 흔적을 지운 정황이 포착됐다.18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장동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W 대표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3월 장동주를 영입한 소식을 알린 게시물이 삭제됐다. 다만, 장동주 개인 SNS 팔로우는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장동주는 지난 15일 새벽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이어 그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소속사 매니지먼트W 측은 이번 장동주의 은퇴에 대해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이뤄진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난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이어 소속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피해를 본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면서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는 사실상 회복이 어려운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 전속계약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장동주는 지난해 10월도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린 후 돌연 잠적한 바 있다. 당시 장동주 소속사였던 넥

  • 몸 담은 회사에 비판받은 장동주, 3일 만에 '은퇴 게시물' 삭제

    몸 담은 회사에 비판받은 장동주, 3일 만에 '은퇴 게시물' 삭제

    소속사와 합의 없이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했다.18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장동주의 SNS 계정에는 그가 은퇴를 선언한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장동주는 지난 15일 새벽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이어 그는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소속사 매니지먼트W 측은 이번 장동주의 은퇴에 대해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이뤄진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밝혔다.이어 소속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피해를 본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면서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는 사실상 회복이 어려운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 전속계약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장동주는 지난해 10월도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린 후 돌연 잠적한 바 있다. 당시 장동주의 소속사였던 넥서스이엔엠 측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전했다. 몇 시간 후 소속사는 "장동주의 소재를 확인했다"며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장동주

  • '무명전설', 트롯 오디션 피로감 속 통한 비결…익숙한 포맷 넘은 재도전 서사

    '무명전설', 트롯 오디션 피로감 속 통한 비결…익숙한 포맷 넘은 재도전 서사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3개월 장정의 막을 내렸다. 우후죽순 쏟아지는 트롯 프로그램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시청자가 적지 않은 가운데, '무명전설'은 익숙한 트롯 오디션 문법 안에서도 참가자들의 재도전 서사를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점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TV조선 '미스트롯' 성공 이후 트롯 오디션은 시즌제와 유사 포맷이 잇따라 등장하며 포화 상태에 접어들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피로감과 식상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무명전설'은 단순히 노래 실력을 겨루는 방식보다 "왜 다시 이 무대에 서게 됐는가"에 집중했다. 이미 데뷔 경험이 있지만 긴 시간 빛을 보지 못했던 참가자들, 그룹 해체 이후 생계를 걱정해야 했던 이들,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 출연자들의 현실적인 사연이 프로그램의 중심에 놓였다.이번 '무명전설'에서 우승을 차지한 성리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포함해 6차례 오디션에 도전한 이력을 갖고 있다. 3위에 오른 장한별은 치대 중퇴와 가족의 반대를 넘어 16년 동안 가수의 꿈을 이어온 서사를 지녔다. 이들 외에도 TOP10은 마지막 회까지 각자의 삶과 상처, 가족과 꿈이 담긴 노래를 선곡하며 단순 경연을 넘어 자신의 시간을 무대 위에 펼쳐 보였다.참가자들의 사연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화려한 성공담보다 버텨온 시간과 실패의 경험이 더 큰 감정선을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무대를 대하는 진심이 느껴진다", "간절함이 다르게 보인다", "노래 실

  • 이소라, 故최진실 보낸 후 멀어졌는데…딸 결혼식서 홍진경과 나란히

    이소라, 故최진실 보낸 후 멀어졌는데…딸 결혼식서 홍진경과 나란히

    고(故) 최진실 별세 후 사이가 소원해졌던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고인의 딸 생일에 나란히 등장했다. 이소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너무 감동적이었던 준희 결혼식장에서 진경이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라가 홍진경과 하객석에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고(故) 최진실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멀어졌다가 최근 15년 만에 재회해 고인의 딸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현석, 셰프 박은영 위해 MSG 아닌 악기 들었다…뱉은 약속은 지키는 남자

    최현석, 셰프 박은영 위해 MSG 아닌 악기 들었다…뱉은 약속은 지키는 남자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박은영의 결혼식에 총출동했다.지난 17일 한 스냅 업체의 인스타그램에는 "은영 셰프님이 결혼 끝나고 먹고 싶은 건? 역시 떡볶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날 진행된 박은영 결혼식 현장 모습.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손종원 셰프부터 MC 김성주, 윤남노를 비롯해 '이모카세' 김미령, 파브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최현석은 통기타를 들고 직접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현석은 박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을 당시, 축가를 약속한 바 있다.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그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배우 하석진을 닮은 의사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미국 떠났던 김수민, 한국 돌아온다…"영어 한계야" 호소하더니 '학사모' 겟

    미국 떠났던 김수민, 한국 돌아온다…"영어 한계야" 호소하더니 '학사모' 겟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귀국을 예고했다.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졸업식 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남편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교내 캠퍼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 전 아나운서는 학사모와 졸업 가운 착용으로 졸업을 알렸다.김 전 아나운서는 "시간이 빠르죠?"라며 "지난 1년간 헌신해준 남편, 열렬히 응원해주시는 양가 네 분의 부모님💌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유학 생활을 도운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를 좀 더 잘했더라면 좋았겠다"라며 "문과 유학생 너무 고되다. 영어의 한계에 매일 부딪힌다. 영어가 모자라니까 사고도 모자라진다"고 외국어 고민을 호소한 바 있다.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올해 28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前 멤버 홍유경, 윤보미 결혼 이후 ♥비연예인 얼굴 공개…"남편은 몰라"

    前 멤버 홍유경, 윤보미 결혼 이후 ♥비연예인 얼굴 공개…"남편은 몰라"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3년 전 결혼식을 소환했다.홍유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껴두었던 본식 사진들 대방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3년 전 자신의 결혼식 당일 남편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결혼식 당시 꽁꽁 숨겼던 비연예인 남편의 얼굴을 3년 만에 돌연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홍유경은 2부 드레스 사진들까지 오픈한 후 스토리를 통해 "옆에서 자고 있는 남편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사전 동의 없이 얼굴 공개가 이뤄졌음을 알렸다.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홍유경은 가수 활동을 이력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대입을 위해 가수로 데뷔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수석 합격했으며,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쳐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내일 결혼' 최준희, 41kg에서 더 빠졌다…"눈치껏 잘 도와주는구나"

    '내일 결혼' 최준희, 41kg에서 더 빠졌다…"눈치껏 잘 도와주는구나"

    결혼식을 하루 앞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1이라 눈치껏 너무 잘 도와준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숫자는 40.7kg을 보였다. 최준희는 "내일은 가볍게 붓기 정도만 빼고 가겠다"며 최저 몸무게에 "눈물나서 고마울 지경"이라고 심경을 표했다.최준희는 내일인 오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또 트롯 카드 꺼낸 TV조선…'미스트롯 포유', 확장형 포맷 통할까

    또 트롯 카드 꺼낸 TV조선…'미스트롯 포유', 확장형 포맷 통할까

    TV조선이 다시 트롯 예능 카드를 꺼내 들었다. '미스트롯4' 파생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다. 이번 프로젝트는 듀엣과 사연형 음악쇼 포맷을 결합해 기존 트롯 시리즈와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다만 반복되는 장르와 출연진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여전히 따라붙고 있다.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 TOP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일반인 참가자들과 듀엣 무대를 꾸미는 형식이다.TV조선은 그동안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시리즈를 통해 트롯 예능 시장을 주도해왔다. 오디션 성공 이후에는 콘서트와 팬미팅은 물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스핀오프 예능으로 IP를 확장했다. 다수의 파생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TV조선의 대표 흥행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성공 공식이 반복될수록 시청자 피로감도 함께 쌓이고 있다. TV조선은 오디션 종료 이후 TOP7 중심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팬덤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새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일각에서는 "또 트롯", "또 TOP7"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비슷한 출연진과 유사한 포맷이 반복되면서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시청률 흐름도 예전만큼 압도적이지는 않다.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는 시즌2의 32.9%, 시즌3의 19.5%와 비교하면 낮아진 수치다. '미스터트롯' 시리즈 역시 시즌을 거듭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 장동주 은퇴, 협의된 사안인가…2월 계약했는데 소속사 라인업서 안 보여

    장동주 은퇴, 협의된 사안인가…2월 계약했는데 소속사 라인업서 안 보여

    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아티스트 소개 라인업에 장동주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장동주가 몸담은 곳으로 알려진 소속사 매니지먼트W 공식 홈페이지 아티스트 섹션에는 15일 현재 장동주의 얼굴과 이름이 보이지 않는 상태다. 다만, 지난 3월 30일 이뤄진 타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 등의 게시물은 남아 있다.그는 약 3개월 전인 지난 2월 이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장동주는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이어 그는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텐아시아는 장동주의 은퇴 선언이 독단 행동인지, 소속사와 협의가 이뤄진 부분인지 확인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올린 후 돌연 잠적했다. 당시 장동주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혔다. 몇 시간 후 소속사는 "장동주의 소재를 확인했다"며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고 전했다.이후 장동주는 한 달여 만인 11월 "최근 사적인 상황으로 인해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여러 사정이 겹쳐 잠시 스스로 정비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한편 장동주는 최근까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

  • 랄랄, 둘째 임신 의혹 스스로 불러왔다…"만삭 때보다 더 나와"

    랄랄, 둘째 임신 의혹 스스로 불러왔다…"만삭 때보다 더 나와"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둘째 임신 의혹을 스스로 불러왔다.랄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 도착한 랄랄이 누워 자신의 아랫배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 딸을 안고 있는 랄랄은 "무슨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며 "힙시트 따위 필요 없다"고 볼록 나온 자신의 배를 평가했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5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