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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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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플 성사되기도 전에 똑같은 반지 포착…'폭스남' 박우열, 의미심장 미소 ('하트시그널5')

    커플 성사되기도 전에 똑같은 반지 포착…'폭스남' 박우열, 의미심장 미소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적극적인 로맨스 행보를 보인다.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이하 '하시5') 7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두 번째 1:1 데이트 모습이 펼쳐진다.데이트에 들어간 입주자들은 도쿠시마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강유경은 저녁 자리에서 "오빠랑 있으면 왜 차분해지는 것 같지?"라며 웃는다. 김서원 역시 데이트에서 상대에게 "반말하고 싶어요"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전날 정규리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싶다고 했던 그였기에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김성민은 "(호감 가는 상대가) 두 명 정도 있는 것 같다"라고 고백한다. 줄곧 김성민에게 관심을 보여 왔던 김민주는 "그 두 명에 나도 포함돼?"라고 묻는다. 또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강유경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정준현은 누군가에게 "난 그냥 너에게 가장 눈길이 가는 것 같던데"라고 고백하고, 강유경은 "그때부터 감정이 달라졌던 것 같다", "너무 새로운 느낌의 남자였다"며 혼란스러운 속내를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1:1 데이트를 마친 입주자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이때 한 입주자는 "이거 뭐야? 둘이 똑같은 반지를 끼고 있네"라며 박우열이 낀 반지를 가리킨다. 박우열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정규리는 "어렵네"라며 생각에 잠긴 표정을 보였다.한편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친오빠 떠나보낸 걸그룹 멤버, 3년 만에 국내에서 생일 보냈다

    친오빠 떠나보낸 걸그룹 멤버, 3년 만에 국내에서 생일 보냈다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만에 한국에서 보내는 생일은"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가윤이 지인들로부터 생일을 축하받고 있는 모습. 그는 꽃다발과 케이크를 두 손에 들고 활짝 웃었고, 꽃다발에 적힌 디즈니 캐릭터 모아나라는 애칭을 발견한 후 "많이 하얘진"이라며 한마디를 덧붙이기도 했다.앞서 허가윤은 지난 2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포미닛 해체 이후 폭식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친오빠가 33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허가윤은 "내가 여기 있을 수 있는 건 오빠 덕분"이라며 오빠가 자신에게 깨우침을 선물해 준 존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망설임 없이 재미있을 것 같은 일은 바로 실행에 옮기고, 두려움 없이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그러나 '마의 7년'을 넘지 못하고 2016년 해체했다. 허가윤은 과거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을 통해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 성수동 집과 차까지 정리했다는 허가윤은 은퇴설에 대해 "불러주시면 올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보아, SM 떠나더니 눈에 띄게 달라진 근황…39세 나이 안 믿겨

    보아, SM 떠나더니 눈에 띄게 달라진 근황…39세 나이 안 믿겨

    가수 보아가 환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웨이브가 들어간 금발 헤어스타일에 회색 카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거나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인 그는 올해 만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상큼한 면모를 보였다.한편 보아는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지난해 떠났다. 이후 지난 3월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홀로서기에 나섰다. 보아는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달 27~28일에는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혜선, 불명예 위기 처했다…임원회의 소환, 방패막이는 공명인가 ('은밀한 감사')

    신혜선, 불명예 위기 처했다…임원회의 소환, 방패막이는 공명인가 ('은밀한 감사')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불명예 위기에 내몰린다.24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익명 제보 후폭풍이 불어닥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여기에 주인아를 묵묵히 업고 가는 노기준의 애틋한 순간까지 포착됐다.앞서 지난 방송분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은 더욱 깊어졌다. 전재열(김재욱 분)과 박아정(홍화연 분)은 또 한번 관계를 흔드는 변수로 떠올랐다. "너만은 내 편일 거라는 약속 하나 붙잡고 살았나 보다"라는 전재열의 고백에도 주인아는 노기준을 선택했다. 그러나 박아정은 무너진 전재열의 모습에 파격 선택을 했고, 결국 '주인아 실장을 제보합니다'라는 익명 메일을 전 직원에게 발송했다.해무그룹 전체를 뒤흔들 파장이 예고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임원 회의에 소환된 주인아가 압박 속에서도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노기준은 주인아를 지키기 위해 움직였다. 노기준은 주인아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직접 징계위원회에 나선다.두 사람의 애틋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끌었다. 노기준에게 업힌 주인아는 평소의 냉철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상처를 짐작게 한다. 그런 주인아의 곁을 지키는 노기준의 표정도 애틋하다.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한편 '은밀한 감사' 10회는 24일(오늘) 저녁 9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000만 달러 투자했다더니…곽튜브·미미→조나단·랄랄 총출동 ('티키타카쇼')

    5000만 달러 투자했다더니…곽튜브·미미→조나단·랄랄 총출동 ('티키타카쇼')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스포츠 예능계에 돌풍을 일으킨다.오는 25일 저녁 8시에 첫 공개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티키타카쇼'는 올해 한국 시장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틱톡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다. 짧은 시간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틱톡이 만드는 만큼 이야깃거리가 약 45분 동안 채워진다.첫 방송에는 캐스터 배성재와 해설 위원 박문성, 무속인 소원아씨와 매화도령이 각각 팀을 이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예견한다. 축구를 꿰뚫고 있는 전문가들과 미래를 내다보는 무속인들의 자존심이 걸린 토크 배틀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티키타카쇼'의 MC 군단 안정환, 딘딘, 이은지의 리액션과 입담 배틀도 관전 포인트다. 안정환은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묵직한 한 방을 날리기도 하고, 축구 팬 딘딘은 팬심을 표출하며 팬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이은지는 대중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초호화 게스트도 눈길을 끈다. 곽튜브, 미미, 조나단, 랄랄, 곽범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티키타카쇼'를 찾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구선수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과 야구선수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축구 대 야구로 맞붙는다.여기에 기성용, 이경규, 홍진호, 김풍, 지또먹, 히밥 등 축구선수와 방송인, 틱톡에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까지 총출동해 첫 방송의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예

  • "공주인데요"…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 타이틀 값 해냈다

    "공주인데요"…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 타이틀 값 해냈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깡마른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이수현은 지난 23일 "공주인데요"라고 소개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무대 뒤 공간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한 이수현은 가녀린 손목과 뱃살 하나 없이 납작한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37억家' 장원영, 500만 원짜리 양 품에 안았다…고가 소품 자랑 안 끝나

    '137억家' 장원영, 500만 원짜리 양 품에 안았다…고가 소품 자랑 안 끝나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을 다시 한번 공유했다.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cute little🐏🎀☁️☁️"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양 오브제를 껴안고 있는 모습. 해당 오브제는 약 5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일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때 장원영이 누운 소파가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홍빛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는 약 13만 원대로 파악돼 화제가 됐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일국, 가족사 터뜨렸다가 일냈다…삼둥이들이 적당히 하라고 했는데 ('데이앤나잇')

    송일국, 가족사 터뜨렸다가 일냈다…삼둥이들이 적당히 하라고 했는데 ('데이앤나잇')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을 밝힌 가운데, 해당 회차 방송분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7%를 기록했다.해당 방송분에는 현재 뮤지컬 '헤이그'로 열연 중인 송일국이 출연했다. 그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이나 중2라 집안이 살얼음판이다"라며 삼둥이가 현재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송일국은 방송 출연 전 삼둥이에게 "너희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방송에서 부르지 않는다"라며 아이들을 설득했고, 이에 삼둥이들은 "(방송 나가서 우리 얘기) 적당히 해"라며 일부를 허락해 줬다고 밝혔다.송일국은 삼둥이가 허락한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 185cm인 아빠를 닮아 첫째 대한이는 186cm, 민국이는 183cm, 만세가 180cm로 껑충 성장한 비주얼을 보여줬다.아울러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라는 이름을 어머니 김을동의 감탄사이자 태명이었다고 털어놓으며, 예명만한 본명을 찾지 못해 결국 지금 삼둥이의 이름을 예명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송일국은 어머니가 배우 김을동이라는 사실로 겪은 고충도 고백했다. 그는 "어머니가 유동근, 전광열, 박상원 등의 연기 스승이었지만, 차마 연기를 배울 수 없었다"면서도 "연극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면서 간절한 마음에 무릎을 꿇고 어머니에게 연기 지도를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6kg 감량' 이순실, 만두 사업 '70억' 매출…"요즘 자면서도 웃는다" ('사당귀')

    '36kg 감량' 이순실, 만두 사업 '70억' 매출…"요즘 자면서도 웃는다" ('사당귀')

    36kg 감량 성공에 성공한 이순실 셰프가 사업까지 대박났다고 밝힌다.2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순실이 "요즘은 자면서도 웃는다. 꿈속에서 만두가 나온다"며 만두 사업으로 100억 매출을 꿈꾸고 있다고 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36kg가량을 감량해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만두 사업이 대박났다"고 고백한다. 그는 "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며 만두 사업 성공에 잇몸 마르게 웃는다.차근차근 매출 상승을 이끌어온 이순실은 "2026년 만두 매출 목표는 100억"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만두를 평정했네"라며 이순실에 존경심을, 박명수는 부러움을 표한다.이순실은 신메뉴 개발에 고민하던 중 시식회에서 손수 만두를 쪄서 선보이는 등 만두 사업에 열정을 보인 바 있다. 품질 점검을 위해 공장 시찰에 나선 이순실은 전 공정을 꼼꼼하게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사업가 면모를 뽐낸다.또 이순실은 맛과 모양 등을 체크하는 관능평가에서 "냉동 만두를 먹었을 때도 맛있어야 진짜 맛있는 것"이라며 꽁꽁 언 냉동 만두를 베어 물어 직원들을 놀라게 한다. 100억 매출 달성을 위한 이순실의 공장 시찰 과정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홍상수·김민희, 코로나 끝났는데 '거리두기'…또 경기도 하남에서 포착

    홍상수·김민희, 코로나 끝났는데 '거리두기'…또 경기도 하남에서 포착

    배우 김민희(44)와 홍상수(65) 감독의 득남 후 근황이 포착됐다.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홍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을 걷는 일상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보도된 사진들에 따르면, 홍상수는 선글라스만 착용한 채 유모차를 끌고 있고, 김민희는 일정 거리를 두고 홍상수를 뒤따라 걸었다.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자연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같은해 4월 경기도 하남시 소재의 산후조리원에 머무르고 있다고 알려졌다.홍 감독과 김민희는 11년째 불륜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뒤인 2016년 무려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진솔하게 사랑하는 사이"라며 2017년 불륜을 공식 인정했다.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상태. 2016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지만 A씨가 사실상 관련 서류 수령을 거부했고, 법원에서도 기각되면서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홍 감독은 이혼 소송에서도 패소했으며, 항소를 포기했다. 이에 홍 감독과 김민희와 관계는 '혼외 관계'로 분류된다.홍 감독이 태어난 아기를 자녀로 등록하려면 '혼외자'로 올려야 한다. 아니면 김민희 단독으로 '모자' 관계만으로 등록하는 방법도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상화도 이 사실 알고 있나…강남, 여성들 사이 충격적인 변신

    ♥이상화도 이 사실 알고 있나…강남, 여성들 사이 충격적인 변신

    가수 강남이 파격적인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강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 귀찮아~ 배고프다 편의점 가자~지금 109 앞인데~ 디즈니 가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남이 일본의 남성 갸루 스타일인 '갸루오' 메이크업과 패션을 완벽하게 재현한 모습. 금발의 긴 헤어스타일에 호피 무늬 슬리브리스,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딸기우유 빛 립 컬러까지 더해 마치 2000년대 초반 시부야 거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보였다.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느 부부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진짜 유재석이네…N사 '거리뷰'에 쭈그려 앉은 모습 박제 ('놀뭐')

    진짜 유재석이네…N사 '거리뷰'에 쭈그려 앉은 모습 박제 ('놀뭐')

    유재석과 허경환이 경복궁과 장수마을 거리뷰를 직접 촬영한 가운데, 실제로 서비스되고 있는 포털사이트 거리뷰에 두 사람의 흔적이 남아 있어 관심을 모았다.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들어 하늘을 읽고 길을 기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유재석과 허경환은 경복궁과 낙산공원 성곽길 옆 장수마을을 찾았다. 신식 문물인 거리뷰 장비를 하사받은 두 사람은 무거운 장비와 반복된 촬영에 녹초가 됐다. 하지만 유재석은 "책임감이 생긴다"면서, 장애물을 피해 스퀏 자세를 취하면서 골목길을 꼼꼼히 촬영했다.유재석과 허경환은 경복궁 근정전 정보를 업데이트했고, 거리뷰 최초로 집옥재 내부 촬영을 완료했다. 특히 실제 서비스 중인 포털사이트 N사의 거리뷰에 촬영 중인 그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0%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전지현·지창욱 일냈다…'왕사남' 스피드 제치고 '올해 최단 시간' 달성

    [공식] 전지현·지창욱 일냈다…'왕사남' 스피드 제치고 '올해 최단 시간' 달성

    영화 '군체'가 개봉 4일 만에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4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89,996명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번 100만 관객 기록은 지난 2월 4일 개봉해 약 16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이후 줄곧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관객들의 반응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긴장하면서 봤다. 새롭게 접근한 좀비 영화", "놀라는 포인트가 의외라 더 놀람. 화면을 꽉 차게 쓰는 연출이 많아서 몰입도가 높다", "폐쇄된 초고층 빌딩 안에서 벌어지는 감염사태와 점점 진화하는 감염자 설정이 긴장감을 끌고 갔다" 등의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군체'는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다. 지난 21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찬원, 한강 시민들 앞 MC 자리 내려놨다…본업 변신, 명불허전 가창력 ('불후')

    이찬원, 한강 시민들 앞 MC 자리 내려놨다…본업 변신, 명불허전 가창력 ('불후')

    '불후의 명곡'이 한강 일대를 떼창으로 물들였다.지난 2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번 특집은 STAYC, 테이, 채연, 아묻따밴드, NCT WISH, 이찬원, 지누션, HoooW가 출격해 뜨거운 음악 에너지로 한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이날은 약 6000명의 시민이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채웠다. 첫 포문은 스테이씨가 열었다. 이들은 특유의 틴프레시 에너지가 가득 담긴 'I WANT IT'으로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스테이씨는 "서울의 따뜻한 봄밤과 어울리는 힐링 노래를 선물하려 한다"며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를 특별 무대로 꾸몄다.다음 무대는 발라드 대표 주자 테이가 나섰다. 그는 '같은 베개'를 열창하며 한강을 짙은 감성으로 물들였다. 그는 "기분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서 행복하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끝사랑'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5세대 대표 아이돌 NCT WISH도 얼굴을 보였다. 이들은 'Ode to Love' 무대로 다정함을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들은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 한강에서 공연하는 건 처음인데 너무 즐겁다"고 관객들의 호응에 화답했다. 이어진 'Surf' 무대에서는 폭죽이 어우러지면서 청량한 에너지를 배가시켰다.트로트도 빠질 수 없었다. 이찬원은 MC로서의 신분을 잠시 내려놓고 트로트 가수로서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선곡,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그는 "K팝의 열기가 한강의 물결을 타고 대전, 대구, 부산을 넘어 전 세계로 가길 바란다"며 김혜연의 '서울 대전 대구

  • 우주소녀 다영, 구릿빛 피부 자연산이다…"원래 몸 전체에 화장" ('전참시')

    우주소녀 다영, 구릿빛 피부 자연산이다…"원래 몸 전체에 화장" ('전참시')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태닝 의혹에 해명했다.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우주소녀에서 핫걸 콘셉트로 솔로로 데뷔한 다영이 등장했다.이날 다영은 "외국 사람 같다"는 말에 바로 "제주도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가 "내한한 팝스타 같다. 방금 태닝 숍에서 나온 사람 같다"라고 하자 다영은 "다들 태닝하신 줄 아는데, 원래 제 피부"라고 고백했다.다영은 "우주소녀로 활동할 땐 구릿빛 피부로 인해 몸에도 피부 화장을 했다"면서 "파운데이션도 밝은 걸 썼다. 전신을 닦아야 하니까 폼클렌저를 2주에 한 통씩 썼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다영은 지난해 'Body'(보디)로 솔로 데뷔한 후 최근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