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아 엄청 컸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정현이 바쁜 일상 속 딸의 성장을 기록한 모습. 특히 4살의 나이에 바이올린을 집어 든 딸은 이정현이 아닌 정형외과 전문의로 알려진 아빠와 연주 합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와', '바꿔'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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