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 / 사진=김규선 SNS
배우 김규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 / 사진=김규선 SNS
배우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규선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됐다. 임신 소식과 그날의 순간을 유튜브에 담았다"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규선이 "입이 근질거리는 오늘의 콘텐츠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한보름과 오영주 등은 "나 또 눈물나"라며 김규선의 임신을 축하했다.
배우 김규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 / 사진=김규선 SNS
배우 김규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 / 사진=김규선 SNS
한편 김규선은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0년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상류사회', '명당'과 드라마 '황홀한 이웃', '아름다운 당신',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 에 출연했다. 김규선은 2017년 4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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