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꽃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꽃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데이트 현장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양재 꽃 시장 데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 특히 김지민은 한 손에 카메라, 다른 한 손에는 차키로 보이는 물건을 쥐고 있는 반면 김준호는 가방과 꽃 등을 비교적 무거운 짐을 들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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