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앞머리에 스타일 변화를 준 모습. / 사진=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앞머리에 스타일 변화를 준 모습. / 사진=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또 한 번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강예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를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예원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로퍼를 착용한 그는 시스루에 가깝던 기존 앞머리를 풀뱅과 비슷하게 연출하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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