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웃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웃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보였다.

공효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에타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효진이 실내 운동장을 방문해 체력 단련에 한창인 모습. 특히 평소 반려견 산책 장면만 공유해온 그는 힘있게 주먹을 앞으로 뻗는 등 열정 가득한 운동 장면을 보여줬다. 그러나 눈빛과 여리여리한 체구 등에서 강인함이 아닌 귀여운 매력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배우 공효진이 웃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웃으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앞서 공효진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촬영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로 44kg까지 빠졌던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50~51kg 정도를 좋아한다"며 "아침에는 51kg 정도고 밤에는 52kg 정도다. 하루에도 600~800g 차이가 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으며 올해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같은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