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들, 음악, 무대 최고.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최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티파니 영이 현재 진행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을 찾은 모습. 특히 변요한은 최근 티파니 영의 뮤지컬 연습 현장에 커피차를 보낸 데에 이어 공연장을 직접 방문해 응원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변요한 SNS
사진=변요한 SNS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파니 영은 '유미의 세포들' 활동과 함께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이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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