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채경이 병원을 방문한 듯한 모습. 검진을 앞두고 있는 그는 한쪽 팔에 주사를 꽂고 있었고 '라인 빼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의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해 2014년 그룹 카라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하며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을 발매했다. 데뷔와 해체를 반복하던 윤채경은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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