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주청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승현이 새로 이사한 곳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이사 업체의 서비스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가구가 아직 다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강승현은 집 내부를 적나라하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승현은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했다. 이후 지난달에 방송인 양미라, 모델 박슬기와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강승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8년 영화 '독전'을 통해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영화 '챔피언', '기방도령',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마지막 썸머' 등에서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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