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과 소율의 딸 희율 양이 모친과 똑 닮은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박소율 SNS
문희준과 소율의 딸 희율 양이 모친과 똑 닮은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박소율 SNS
가수 문희준과 박소율의 딸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박소율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이랑 밥 먹으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율이 희율 양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어릴적 얼굴 그대로 성장한 희율 양은 깨끗한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소율 SNS
사진=박소율 SNS
앞서 부부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만 명 돌파 기념 Q&A를 통해 소율 양의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한 누리꾼이 "희율이가 아이돌 상인데 연락이 온 소속사가 있냐, 오디션을 볼 생각도 있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문희준은 “오디션 볼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문 선생님께 배워서 오디션 볼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보러 다닐 것 같다"고 딸의 아이돌 활동에 열려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소율은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2월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 2017년 5월 희율을 낳았고 이후 2022년 9월 아들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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