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시아 SNS
배우 김시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시아 SNS
배우 김시아가 파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김시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리고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시아가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시아는 긴 머리를 자른 칼단발 머리를 보여줘 상큼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시아 SNS
사진=김시아 SNS
한편 김시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김시아는 같은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맡았다. 김시아는 수상 소감으로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2007년생과 함께 수업을 들어 미성년자 신분으로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만 18세의 나이로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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