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정형돈의 쌍둥이 딸이 아빠를 향한 애정을 증명했다.아내 한유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가 항상 사랑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형돈의 두 딸이 작은 종이에 아빠를 향한 메시지를 빼곡히 적은 모습. 내용에는 '우리가 쿠폰 몇 개 만들었으니까 원할 때 언제든 마음껏 써'라고 적혀 있었다.쿠폰에는 아빠를 위해 만화방을 같이 가준다, 아빠를 위해 편의점에서 과자를 잔뜩 사온다 등이 기재됐다. 이에 한유라는 "누구를 위한 쿠폰이냐"며 딸들이 원하는 사항들 위주로 구성된 쿠폰에 웃음을 터뜨렸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최근까지 미국 하와이에 거주했다. 이에 따라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했다. 그러나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진성과 박군이 나란히 의리를 지켰다.24일 토탈셋은 "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어 토탈셋 측은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토탈셋에는 진성과 박군을 비롯해, 한혜진, 정다경, 안성훈, 김태연, 오유진, 이수연, 성민, 삼총사, 김동찬,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 가요와 연기, 예능을 아우르는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진성은 2023년 토탈셋에 합류했다. 그는 '태클을 걸지마',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 수많은 명곡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왔다. 또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보여주고 있다. 박군은 데뷔 당시부터 토탈셋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유턴하지마', '아침밥상', '땡잡았다'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특전사 출신인 박군은 그룹 L.P.G. 출신 1978년생 한영과 8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 결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미자가 2세 계획에 입을 열었다.미자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2세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용! 근데 태현씨 눈엔 언니가 아기 같을 거 같긴 해요"라고 물었다.이에 미자는 "저 하나로 벅찬가 봐요"라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황임을 간접적으로 알렸다.미자는 2세 계획 질문을 꾸준히 받아왔다. 지난 3월에는 단지 "나이가 많다"고 답했다가 돌연 '2세 포기'로 단정 지어 확산됐고, 딩크족 선언이라는 말로 이어지기도 했다.당시 미자는 "저는 딱히 딩크 선언을 한 적이 없다"며 "아이가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 출국 현장을 인증했다.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장기와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기내에 탑승한 모습. 특히 최근 공항에서 태도 논란이 일었던 장원영은 이날 마스크와 모자 없이 비행기 탑승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이 받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램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우가 아내와 함께 식사를 즐기고 부동산 계약을 체결한 모습. 이민우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기분을 가감없이 표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이민우는 지난 3월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이민우와 이아미 씨는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만났다. 당시 아내는 통역을 맡아주던 대학생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 코로나19로 연락이 중단됐다. 그러다 2024년 9월 일본 여행 중 재회했고, 연인 관계로 이어졌다.아내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승철이 딸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이승철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원 과학 올림피아드 은메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승철의 둘째 딸이 국내가 아닌 영국 런던에서 시상식 무대에 올라 메달을 수상한 모습. 특히 딸은 무대 위에서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펼쳐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66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이승철은 1986년 데뷔했다.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둘째 딸은 2008년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딸의 선물에 감정을 표했다.추성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아버지의 날 선물로 금색 볼펜을 선물해 줬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추성훈이 딸에게 금빛 볼펜을 선물 받은 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추성훈은 "'아버지한테는 이 색이 제일 잘 어울려!'라고 말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이어 그는 "사실 볼펜도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아빠를 생각하며 색까지 골라준 그 마음이 더 고맙고 감동이었다"고 사랑 양을 향해 애정을 보였다. 그러면서 추성훈은 "아빠가 오래오래 소중히 간직하며 잘 쓸게❤️"라고 덧붙였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약 2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 2011년 딸을 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랑 양은 현재 모델을 지망하고 있다. 최근 모친 야노 시호와 팝업 행사 등에 참석하는 등 유명인으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 촬영 비하인드를 공유했다.허남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슬프게 보내긴 좀 그러니까…. 고생했어 세계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남준이 임지연과 촬영장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모습. 그러나 화면 속에서 달달한 케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임지연에게 멱살과 뒷목을 잡히는 등의 현실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가 담긴 작품이다.'멋진 신세계'는 시청률 4%로 시작했으나, 점차 입소문을 타고 5회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그 결과 SBS 금토 드라마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주간(5/4~5/10) 기준 글로벌 TOP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 종영 소감을 전했다.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보내기 싫어서 미루던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그동안 '멋진 신세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허남준은 "함께 작업했던 모든 배우님들과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합니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느라 고되셨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게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이어 그는 "세계야 안녕 고마웠어"라며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를 떠나보냈고, "사랑했다 차세계, 신서리 그리고 '멋진 신세계'"라고 덧붙였다.'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시청률 4%로 시작했던 '멋진 신세계'는 입소문을 타고 5회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SBS 금토 드라마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주간(5/4 ~ 5/10) 기준 글로벌 TOP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이 공개 연애를 인증했다.기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SAKA 💚 하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희현이 의문의 남성의 손을 잡고 카메라를 찾는 모습. 기희현은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며 남성과 CCTV 화면을 발견했고 이내 손을 흔들었다.기희현 옆에 있는 남성은 모델 이상윤이다.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 이상윤은 29세로, 기희현과 두 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공동 창업한 사업을 접는다.서동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서동주는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를 공동 창업해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면서 "최근에는 새로운 기회와 함께 브랜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열리고 있었다"고 말했다.다만 그는 "향후 사업 방향과 운영에 대한 공동 창업자 간의 의견 차이를 끝내 좁히지 못했다"며 "충분한 대화와 고민을 거듭했지만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어려웠고, 결국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서동주는 "솔직히 많이 허무하고 아쉽다"고 토로했다. 그는 "잠을 줄여가며 무급으로 일하면서도 소비자분들께 정말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기에 더욱 그렇다"면서 "특히 더 큰 미래를 꿈꾸고 있던 시점이었기에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는다"고 심경을 전했다.그러면서도 서동주는 "그 시간들이 절대 헛되지 않았다고 믿는다"며 "사업을 하며 배운 것들, 맺어진 소중한 인연들 오래도록 간직하려 한다. 이 시간을 발판 삼아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서동주는 2010년 중매로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반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 9년 만인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이하 서동주 SNS 전문안녕하세요.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오랜 기간 지켜봐 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 키아나(KIANA)를 공동 창업해 지금까
방송인 지연수가 유튜버로서 활동을 전격 시작했다.지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시작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연수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전남편 일라이가 재혼한 가운데, 그는 다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재결합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끝내 각자의 길을 택했다.한편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레이싱 모델 출신이며, 현재 아들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송민준이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뽑혔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8, MBN '현역가왕2' 등을 통해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2위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3일 밤 9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헤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방송된 '섬총각 영웅'의 후속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가 그려질 예정이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김의영이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 쉬폰 나시에 붉은색 카디건을 걸친 김의영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2위는 김다현이 올랐다. 김다현은 지난달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수변특설무대,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에 참석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3위는 요요미가 뽑혔다. 요요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데뷔 8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들을 소개하며 꾸준한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무대와 온라인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선우가 차지했다. 선우가 속한 그룹 엔하이픈은 오는 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를 예고했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은 '죄악'을 주제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총 6곡이 수록됐다.2위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뽑혔다. 워너원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됐다. 계약 만료에 따라 2019년 해체됐으나 최근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로 다시 뭉쳤다. 이들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참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연이 캐주얼한 룩과 함께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