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김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과 김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지민 SNS
개그맨 김준호가 반전 요리 실력을 뽐냈다.

아내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했는데 먹덧일 줄을 몰랐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이냉국과 흑미밥, 된장국 등 건강식이 가득 차려진 모습. 특히 김지민은 오이냉국에 대해 "오빠(김준호)가 만들어 줬다"며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은 현재 임신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답니다!"라고 안정기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최근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