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실물 후기가 전해졌다.홍현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히 나왔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가 이른 아침부터 야외 유산소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음에도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한 누리꾼은 홍현희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누리꾼은 "언니,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봤어요"라며 "등 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어요"라고 홍현희의 실제 몸매를 극찬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습관과 식단 개선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몸무게 49kg을 인증한 그는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거의 20년 만에 봤다"며 기뻐했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서수민이 몸매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서수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티싸인이 되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수민이 혼자 또는 지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민은 이제 20살이 됐음에도 벌써부터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곧 그만두겠지만,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 속 김민지 역으로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달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마른 몸매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조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이가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실트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그는 미세하게 초콜릿 복근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긴 허리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었다가 과거 지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시스루 하의를 레이어드해 단점을 커버하기도 했다.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식적인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주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혼자 사는 일상을 연일 공유했다.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파스타(정통아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 그는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상세하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키는 연신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에도 "김 씨네 여름나기⛱️"라며 집 마당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소개한 바 있다.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MBC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한편 키는 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장원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y pretty, my girl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크롭 나시 상의를 착용한 그는 완벽한 11자 라인이 돋보이는 복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운동 열심히 하냐"는 물음에 "힙만 관리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미자가 주식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다.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돈 많이 벌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미자는 "주식만 안 해도 돈 버는 거다"라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겼다.앞서 미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힌 바 있다. 이후 미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고, 해당 회사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돈 돌려놔", "이제 주식하려면 미자 채널도 확인해야 하냐", "급락이 미자님 때문은 아니겠지만 고점 판독기인 것은 확실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정준원을 둘러싼 '태도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방송 이후 주변 인물들의 옹호와 비판이 잇따르면서 논쟁은 오히려 길어지는 모양새다. 정작 논란의 당사자인 정준원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논란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시작됐다. 정준원은 배우 공효진과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방송에서 정준원은 예능 진행에 다소 익숙하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나의 대사를 여러 감정으로 표현하는 '한 문장 챌린지'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도움을 줬지만 미션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과 주우재 등 다른 출연진의 당황하는 모습도 화면에 담겼다.방송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시청자들은 정준원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듯 보였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반면 예능 출연 경험이 많지 않은 배우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나왔다. 같은 장면을 두고 상반된 해석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논쟁은 정준원이 아닌 주변 인물들의 발언이 더해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내가 구해주지 못했어.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고, 하하와 배우 김현숙도 정준원을 두둔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반면 한 평론가는 "출연료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페셔널은 그래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상반된 시각을 나타냈다.주변 인물들이 연이어 정준원을 언급하면서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당사자는 아직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물론 논란이 불거질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홍보 콘텐츠에서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 중인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세 사람이 이모티콘 조합으로 의미를 맞추는 '이모지 퀴즈'에 임하고 있는 모습.첫 번째 문제는 공효진이 맞혔다. 정준원은 "저게 왜 육아휴직이야?"라고 물었으나, 그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다. 두 번째 문제를 맞추는 과정에서 정준원은 적극적으로 말하며 추리에 나섰다. 영상이 빨리 감기되기도 했다.두 번째 문제를 맞힌 정준원은 세 번째 문제에서 실존하는 치킨집 상호명을 말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면모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한 문장 챌린지' 코너에서 유재석과 하하의 거듭된 요청에도 대사를 한 마디도 내뱉지 못하면서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한편 세 사람이 출연 중인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셰프 최현석의 딸이 파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최연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최연수에게 "혹시 가슴 아픈 이별을 해봤냐"며 "남자친구와 파혼하고 너무 힘들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최연수는 "그럼요 그럼요"라며 "헤어지고 밥도 못 먹고 난리 쳤었다"고 아픈 사랑의 경험이 있음을 알렸다.이어 최연수는 "파혼은 더 힘드실 텐데 더 좋은 인연 만날 수 있다"며 "나에게 더 맞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울고 싶을 땐 친구들 자주 만나며 이겨내고, 좋은 인연을 만날 때까지 열심히 살아가자"고 덧붙였다.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과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2세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범수의 딸이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이윤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춤으로 더위 잊고 가실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진이 한 행사에 참석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칵테일로 추정되는 음료를 들고 있는 그의 옆에는 딸 소을 양이 함께 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소을 양은 이날 블랙 롱 재킷에 같은 색의 구두를 착용한 채 행사에 참석했다. 이윤진은 딸의 변신에 놀란 듯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멘트를 덧붙였다.소을 양은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최근에는 2학기 학급 부회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에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근황을 전했다.윤채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내 최애가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순간을 잊지 못한다"며 과거 윤채경을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꺼냈다. 이에 윤채경은 "어머나 또 만나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도심에서 윤채경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그는 마스크와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로 나섰다. 특히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은색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채경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배드민턴을 꼽으며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의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해 2014년 그룹 카라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했다.활동이 끝난 후에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하며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을 발매했다. 데뷔와 해체를 반복하던 윤채경은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코미디언 박성광과 그의 아내 이솔이가 대조되는 일상을 공유했다.박성광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조금 회복한 광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부부가 키우는 반려견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 박성광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비슷한 시각 이솔이는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너무 더워"라며 민트와 베이지가 결합된 룩을 착용한 채 길거리에서 젤라또를 먹었다.부부는 지난 6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솔이가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그러나 지난달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 "남편과 함께 가냐"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없는 시간을 빼서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다"라고 밝힌 바 있다.또 지난 4일 박성광이 반려견을 데리고 병원을 찾은 시각, 이솔이는 집에 있는 듯 방울토마토와 채소를 믹서기에 가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같이 병원 안 다니세요?"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
개그우먼 이은형이 작가가 됐다.이은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이게 머선 일이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은형이 직접 쓴 에세이 '오늘의 현조'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모습. 특히 아직 책이 정식으로 발간되기 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이은형은 오는 10일 자신의 첫 육아 에세이 '오늘의 현조'를 출간한다. 이은형은 남편인 개그맨 강재준 그리고 그와 똑 닮은 아들 현조와 보내는 하루를 기록하며 육아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책에 풀어냈다.연예계 동료들은 추천사를 통해 책을 극찬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단숨에 읽히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책"이라고 했고, 모델 이현이는 "엄마의 마음이 복잡한 머리를 거치지 않고 내 마음에 바로 스며들었다"고 전했다.한편 이은형은 강재준과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선다.이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준수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담겨 있다. 해당 작품은 추격전과 심리전이 결합된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13명이 피지컬과 전략을 겨루는 형태다. 이준수를 비롯해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육준서 등이 출연한다.앞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지난 7월 18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본격 배우의 길에 발을 들였다. 동생 이준수도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두 아들 모두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됐다.한편 이준수는 2008년생으로 올해 20세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신입생이며, 지난해 11월 서울예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근황을 전했다.미료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존 신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료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숏컷의 미료는 큰 눈에 높은 콧대 등으로 여전히 시선이 가는 외모였으나, 대중들에 익숙한 무대 위 얼굴과 다소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미료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0년 허니 패밀리로 데뷔했으나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재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